[게임스컴 2026] 장태석 "크래프톤이 만들면 재밌다는 말 듣겠다" 작성일 08-2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그 10년 경험 바탕으로 차기 글로벌 프랜차이즈 발굴<br>오픈월드·아레나·다크 판타지 등 신작 5종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Y2gatWTL"> <p contents-hash="730611d048e04b7198a54748873c12225d55f1faa3601cd839267a3f060b62b5" dmcf-pid="u4GVaNFYyn"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크래프톤이 만들면 재밌다는 말이 팬들에게 당연해지는 날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ad5a1f4472466e2c795f03c23325fa79fb286ffb561d96493665529c1d1f4d58" dmcf-pid="78HfNj3Gyi" dmcf-ptype="general">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은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미디어 데이에서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fd7de0b711bc978883cc07f52e54e61734eeb3efd38da836cb2c463c60bbe83f" dmcf-pid="zL7iIC2uWJ" dmcf-ptype="general">장 총괄은 지난 10년간 ‘PUBG: 배틀그라운드(배그)’를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재미를 갖춘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구상을 내놨다.</p> <p contents-hash="4488802ae4aee6392114861c53b51cc896e58091c7c5c80a90dfbfb6dd8440fc" dmcf-pid="qoznChV7Wd" dmcf-ptype="general">그는 "PUBG가 오랜 시간을 견뎌 팬들에게 닿았듯 오늘 소개한 게임들도 사랑받기를 바란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신작 5종은 크래프톤 개발자들이 전 세계 팬들에게 보내는 초대장"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c80ef6c8d73e387505928eafe43b4c8216e1e9511c770ec91919ca768f64a" dmcf-pid="BgqLhlfz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이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미디어 데이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inews24/20260827084908899slfe.jpg" data-org-width="580" dmcf-mid="F7rF6Plw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inews24/20260827084908899sl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이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미디어 데이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5f44cb11e5a331893b0dccbfb7aac41371f2e8d410cca77fe26f61e634b88698" dmcf-pid="baBolS4qSR" dmcf-ptype="h3"> 다양한 장르의 신작 5종…크래프톤, 차기 프랜차이즈 발굴 나선다 </h3> <p contents-hash="685489fd09e436c367bf3ea5c0c5320324d37a42864d22792bdf10f3c94ec98a" dmcf-pid="KNbgSv8BhM"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차세대 프랜차이즈 IP 발굴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올해 초 “배그를 잇는 새로운 빅(Big)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4d3de28a50fec1891c1f1e9cbe2c518874153a1e5872d4af7e4a5cf88a6484a" dmcf-pid="9jKavT6blx" dmcf-ptype="general">미디어 데이에서는 이 같은 전략에 따른 신작들이 소개됐다. 장 총괄은 ‘NO LAW(노 로우)’,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PUBG: 데드넷’ 등 신작 5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c5224b378fcb31b2178ef9ca23016009e489d2014fa066e7bdd44f798950c86" dmcf-pid="2A9NTyPKlQ" dmcf-ptype="general">스웨덴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하는 노 로우는 무법 도시 포트 디자이어 배경의 이머시브 오픈월드 FPS RPG다. 이용자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새로운 기회와 위협이 발생하며 정해진 방식보다 이용자가 자신만의 플레이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28acf22a837871741292172b45e5c891bd264fbe7abd2b8d1c43fd8072cb8f69" dmcf-pid="Vc2jyWQ9CP" dmcf-ptype="general">너바나나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제타는 기존 MOBA의 문법을 변형한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게임이다. MOBA의 라인전 구조를 없애고 3명씩 구성된 4개 팀이 게임 초반부터 주요 오브젝트를 두고 경쟁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9b4e0c75f96e4ef9304a6cfdb9e1a8cbdf32001edf892f86bd23d73e8005d36e" dmcf-pid="f9TbnLZvh6" dmcf-ptype="general">스페인 피콜로 스튜디오의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다. 할아버지와 손녀가 어린이·청년·성인·노인 등 네 가지 나이대를 오가며 각 연령대의 능력을 활용해 함께 문제를 해결한다.</p> <p contents-hash="5cdf0f479ab29d674cee4a5a3b02dd03f71db71b2a54f244bc351753d7ce924a" dmcf-pid="42yKLo5TT8" dmcf-ptype="general">바운더리가 개발하는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다. 불교의 육도윤회와 업보를 중심으로 한 세계관에 15~17세기 동아시아 문화권의 미학과 상상력을 결합했다. 만신·착호갑사·풍수사·쿠노이치 등 동양 역사와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스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610d3ee300e1620af7ed2549703d807386747ded8ac4083b27b8b3fb62114016" dmcf-pid="8VW9og1yC4" dmcf-ptype="general">펍지 스튜디오의 펍지: 데드넷은 배그에서 쌓은 생존과 경쟁의 경험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멀티플레이 FPS다. 1990년대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1996년의 카스카디아를 배경으로 기존 배틀로얄과 차별화된 게임플레이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c86628a80ad4812d2e8315f9128b1d2d48cec6fca78afbf070a12392e4658d0f" dmcf-pid="6fY2gatWSf" dmcf-ptype="general">장 총괄은 “세상에는 우리가 아직 만나지 못한 팬들이 많이 있다”며 “새로운 재미를 기다리는 팬들을 만나기 위해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프랜차이즈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210d2add2536c8b364da4331b9c263cc2bb9a64a93a1c720357b950d5abcad" dmcf-pid="P4GVaNFY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이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미디어 데이에서 소개한 신작 5종. 왼쪽부터 ‘노 로우’, ‘타래: 언바운드’, ‘펍지: 데드넷’,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사진=곽민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inews24/20260827084910161pcgy.jpg" data-org-width="580" dmcf-mid="pY2jyWQ9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inews24/20260827084910161pc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이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미디어 데이에서 소개한 신작 5종. 왼쪽부터 ‘노 로우’, ‘타래: 언바운드’, ‘펍지: 데드넷’,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사진=곽민구 기자] </figcaption> </figure> <address contents-hash="4e21981a9671a5b010e9119acf1f440d90cd4431023ba2142801a8ce27ca9662" dmcf-pid="Q8HfNj3Gl2" dmcf-ptype="general">/쾰른(독일)=곽민구 기자<a href="mailto:allrounder9261@inews24.com" target="_blank">(allrounder9261@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북·인스타 청소년 하루 2시간만…메타, 美서 25조원 합의 08-27 다음 폴더블 아이폰 어쩌나…미국 성인 4명 중 3명 "관심 없다"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