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접힌다" 애플 폴더블폰 등판…9월10일 '깜짝 빛날 시간' 작성일 08-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첫 폴더블 공개 전망…일반형은 내년 봄으로<br>울트라 7.6~7.8형 접는 화면·2000달러 이상 예상…프로는 2나노 A20 프로<br>애플워치12·애플워치 울트라4와 에어팟5 등 웨어러블도 공개 가능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aUsOKp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8b5e95d0348a8c3897e6c849d7d55a7573c9d6a46bbdd7dc9dcf118f46778" dmcf-pid="KnNuOI9U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은 27일 공식 초청장을 배포하고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애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newsis/20260827083452290ngea.jpg" data-org-width="719" dmcf-mid="BIqmPQSr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newsis/20260827083452290ng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은 27일 공식 초청장을 배포하고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애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4be9c1f9428015e5212e287f6b2a29535868eb5f203ef52fe5108715e00bc8" dmcf-pid="9Lj7IC2u12"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애플이 다음달 10일 새 아이폰을 공개한다. 매년 가을 신형 아이폰 여러 모델을 한꺼번에 선보여온 것과 달리 올해는 '프로' 중심으로 출시 일정을 쪼개고, 애플의 첫 폴더블폰까지 무대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15239f8523a5c232593c8d197d84da4a5c17b0b8b5376c8ddb7fe131af9a1f7a" dmcf-pid="2oAzChV7G9" dmcf-ptype="general">애플은 27일 공식 초청장을 배포하고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공식 행사명은 '깜짝 빛날 시간'이다. </p> <p contents-hash="91ccaedf5aa7da2ccfd8af18cdbe39a7778a8eeb4a5af53259eecf98e0df6e74" dmcf-pid="VgcqhlfztK" dmcf-ptype="general">이번에 배포된 초청장에는 푸른색 배경 위에서 테두리가 빛나는 애플 로고가 담겼다. 애플은 행사에서 공개할 제품을 밝히지 않았지만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첫 폴더블 아이폰이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h3 contents-hash="e54249cae4ceae21e09f5ec8a81ae99bf26d729e9a5716e1f23d4ad8441b34b8" dmcf-pid="fakBlS4qYb" dmcf-ptype="h3"><strong>일반형 아이폰 없을 듯…아이폰18 프로, 2나노 칩·카메라 개선</strong></h3> <div contents-hash="00c20e8af2c9d615a8bf2c6ebc07f8ba7a0b3403ce14631e950488e00a4e0d83" dmcf-pid="4akBlS4q1B" dmcf-ptype="general"> <strong>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9월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맥스를 먼저 선보이고, 일반형 아이폰18과 아이폰18e, 2세대 아이폰 에어는 내년 봄께 공개하는 '분할 출시' 전략을 택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 아이폰18 프로 시리즈의 외형은 전작 아이폰17 프로와 큰 틀에서 비슷할 전망이다. 화면 크기도 프로 6.3인치, 프로맥스 6.9인치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br><br> 전반적인 디자인이 유지되는 대신 페이스ID 관련 일부 부품을 디스플레이 아래로 옮겨 '다이내믹 아일랜드' 면적을 줄이고, 후면 유리와 알루미늄 영역의 색감을 통일해 전작의 투톤 느낌을 완화할 것으로 관측된다.<br><br> 성능의 핵심은 2나노 공정으로 생산되는 'A20 프로' 칩이다. 기존 3나노 공정의 A19 프로보다 성능과 전력 효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br><br> 메인 카메라에는 빛의 양과 심도를 조절할 수 있는 가변 조리개 적용 가능성도 거론된다. 다만 가변 조리개가 프로맥스에만 적용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어 최종 구성은 공개 행사에서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br><br> 애플 자체 설계 5G 모뎀 'C2'와 차세대 무선통신 칩 'N2' 탑재 전망도 나온다. 프로맥스는 배터리 용량을 늘리면서 본체 두께가 전작보다 소폭 두꺼워질 가능성이 있다.<br><br> </strong> </div> <h3 contents-hash="b3977db0fca0ad7b8f66863e47d512000ba8033e58ae93d6aa9fb434424a6d25" dmcf-pid="8NEbSv8BHq" dmcf-ptype="h3"><strong><strong>애플 첫 폴더블 '울트라'가 진짜 깜짝 카드…2000달러 넘나</strong></strong></h3> <div contents-hash="d16b958257e4f7bb1874ae2608b04c2462388059f9fc36f3264287acef825b53" dmcf-pid="6jDKvT6b5z" dmcf-ptype="general"> <strong> 가장 큰 관심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다. 제품명은 공식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아이폰 울트라'가 가장 유력한 이름으로 거론된다. 책처럼 좌우로 펼치는 폴드형으로, 접었을 때 약 5.5인치 외부 화면과 펼쳤을 때 7.6~7.8인치 안팎의 내부 화면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br><br> 애플은 폴더블폰의 고질적인 약점으로 꼽혀온 화면 주름을 최소화하는 데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초박형 설계를 위해 페이스ID 대신 측면 전원 버튼에 터치ID를 넣고, 후면 카메라도 망원 없이 4800만 화소 메인·초광각의 듀얼 구성으로 단순화할 가능성이 크다. <br><br> 아이폰 울트라의 두께의 경우 펼쳤을 때 약 4.5㎜ 수준이 거론된다. 넓어진 내부 화면을 활용해 아이패드와 유사한 앱 배치와 멀티태스킹 경험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 가격은 역대 아이폰 중 가장 높을 가능성이 크다. 현재 전망은 미국 기준 시작가 2000달러(약 277만원) 내외에서 고용량 모델의 경우 2500달러(약 347만원) 수준까지 폭이 크다. 초기 생산량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돼 출시 직후 공급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도 제기된다.<br><br> 이 밖에 행사에서는 애플워치 시리즈12와 애플워치 울트라4, 에어팟5 등 신제품 공개도 예상된다. 애플은 iOS 27을 비롯한 차세대 운영체제의 정식 배포 일정도 공개할 가능성이 있다. 이번 행사는 애플 홈페이지와 애플TV,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br><br><br><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hsyhs@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로우면 왜 술 찾을까…생쥐 뇌 들여다봤더니 08-27 다음 “벤치마크 1위인데 왜 탈락” 모티프 이의신청… 국가대표 AI 선발 잡음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