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베일 벗은 ‘라이크 오어 다이’…엔씨 “우려보다 기대” 작성일 08-2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 개발진 인터뷰<br>게임스컴 ONL서 게임 최초 공개<br>스트리밍 세계관 채택…“직접 다룬 게임 없어 도전”<br>한국 도심 게임 요소로…현장 거닐며 스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ihDwzt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7a93f004dd8f0d31af591a5a1687e2b075e6e37b38e742a967d582aabf8e3" dmcf-pid="BvnlwrqF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환(사진 왼쪽) 엔씨 ‘라이크 오어 다이’ 본부장과 전형수 개발실장이 26일(현지시간) 게임스컴 2026 엔씨 기업간거래(B2B) 부스에서 인터뷰 이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엔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dt/20260827070129742apgu.jpg" data-org-width="640" dmcf-mid="z52NdJGh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dt/20260827070129742ap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환(사진 왼쪽) 엔씨 ‘라이크 오어 다이’ 본부장과 전형수 개발실장이 26일(현지시간) 게임스컴 2026 엔씨 기업간거래(B2B) 부스에서 인터뷰 이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엔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58dca07fcd77cc40fbceefa688889eebd2fc2d3a1194136727547f757893e2" dmcf-pid="bTLSrmB3vx" dmcf-ptype="general"><br> “회사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전문이라는 이미지가 있고, 1인칭슈팅게임(FPS) 개발을 잘 해낼 수 있겠냐는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르에 대한 경험있는 사람들이 모여 개발 중이니, 걱정보다 기대해 주셨으면 합니다.”</p> <p contents-hash="aa04c3e8d36ce5de976b959c4a8499b6a8fa02c99c1b943184e2bb14d03c9e54" dmcf-pid="KuIpXZd8SQ" dmcf-ptype="general">전형수 엔씨 개발실장은 26일(현지시간) 엔씨 게임스컴 기업간거래(B2B) 부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라이크 오어 다이’에 대한 우려에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라이크 오어 다이는 전날 열린 게임스컴 전야제 행사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최초 공개된 이후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는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2d33be4291dcd2c15a40f1a1ab0be0d3034f270cbfd9aa98c97e102ea63221e3" dmcf-pid="97CUZ5J6CP" dmcf-ptype="general">이번 게임스컴에서 정식 명칭을 라이크 오어 다이로 확정한 ‘프로젝트 본파이어’는 회사의 리니지2M 개발진이 주축으로 모여 개발 중인 회사의 차세대 FPS라 알려진 게임이다.</p> <p contents-hash="d7b8af7135eb07a68992c31ff0265ed689a4c76778ddad4e293a1438cd02c4c2" dmcf-pid="2zhu51iPW6" dmcf-ptype="general">엔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라이크 오어 다이를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4인 1팀, 총 16인 4개팀이 경쟁을 벌이는 팀 기반 서바이벌 FPS 게임이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30114ce738dd1566c8881caa84ea623f5b5d28449501ee01a48ba447b9b6b35" dmcf-pid="Vql71tnQy8" dmcf-ptype="general">이 게임은 ‘콰이야’라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방송하는 스트리머들이 경쟁하며 ‘좋아요’를 받는 세계관을 내세운다. 다양한 맵 속에서 후원자(스폰서)가 설정한 환경에 맞춰 스트리머들이 경쟁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여기에 블록(Block) 기반의 전투와 섬 간 이동을 통해 전투 방식을 차별화했다.</p> <p contents-hash="0f054a00de1f798eac2accd8e479e52e525e8d3344835b0074562de87125523f" dmcf-pid="fBSztFLxy4" dmcf-ptype="general">또한 맵 크기가 4만㎡(200m X 200m) 규모로, 다른 배틀로얄 장르 게임 대비 작아 역동적인 전투를 지향한다. 좁은 공간 안에서 4개 팀이 각자의 ‘넥서스’를 수성, 공성하며 강렬한 손맛과 전략적인 재미를 전달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3ebb4524306ac4dae0507c076395e9715e2df3bb395e5c2dd619cef1ac5122dc" dmcf-pid="4bvqF3oMCf" dmcf-ptype="general">전 개발실장은 “저를 비롯한 대부분이 소셜미디어(SNS), 스트리밍에 익숙한데, 이를 게임으로 직접 풀어낸 사례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스트리밍 플랫폼을 세계관으로 내세우는 만큼, 이를 이용자들이 가장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게임 명칭을 라이크 오어 다이로 확정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2f9f5561b5b1312ebebe30f955d7cad4896655ffa0f9ecead2d7541835467f" dmcf-pid="8KTB30gRTV" dmcf-ptype="general">내년 말까지 출시를 목표로 하는 라이크 오어 다이는 이번 게임스컴 ONL 출품을 시작으로, 올해 말 테스트를 전개하며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마련하고, 게임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c6cbee31e1d1f49a39ab4f3d4364b78ae76fe24e94251175e0e3bf762c2d1e1" dmcf-pid="69yb0paeh2" dmcf-ptype="general">최근 국내 게임사들은 한국을 게임 콘텐츠로 풀어내는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라이크 오어 다이 개발진도 마찬가지로 서울을 게임의 주 무대로 삼았다. 이를 위해 게임 개발진은 서울과 판교 일대를 직접 돌아다니며 실제 모습을 본떠 게임 요소로 구현했다.</p> <p contents-hash="e115d926125bf7de3c6116e2783846ff0108156c7b96d5d64298c5658f2af919" dmcf-pid="P2WKpUNdS9" dmcf-ptype="general">김환 엔씨 라이크 오어 다이 본부장은 “잘할 수 있는 배경이 무엇인가를 고민했고, 한국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관련 콘텐츠가 친숙해지고 있다는 데 주목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dcf5d240fda9149bd666f34c8d1d941956f938e0d5a5311555d678419efe470" dmcf-pid="QVY9UujJhK"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합 진에어 본사 부산으로”…주주 간담회 앞두고 지역 요구 확산 08-27 다음 [팀장칼럼] AI 모델은 바뀌지만 '표준'은 남는다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