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의원, 게임스컴 첫 참관… “위기의 게임 산업 지원하겠다” 작성일 08-2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CScj3G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fe58a2ceec346ecfe17b9cb62cfde45a142adc2c08ec72375929b380d51afe" dmcf-pid="0whvkA0H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 4인이 독일 쾰른에서 진행 중인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엔씨 B2B 부스에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엔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kukminilbo/20260827013509950qzik.jpg" data-org-width="1200" dmcf-mid="12irnJGh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kukminilbo/20260827013509950qz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 4인이 독일 쾰른에서 진행 중인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엔씨 B2B 부스에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엔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8d553274472e3ffffb2d80ca826ed830d49f8d92572de2d6b1076a8405e0cf" dmcf-pid="pH3UWT6bTw" dmcf-ptype="general"> “게임은 한국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고 주도권을 행사해 왔던 분야이지만, 최근에는 산업이 어렵고 위기감이 크다는 이야기가 많다.” </p> <p contents-hash="c333fa6cd5c300e60511c62bccc59e184d08fe0929065336bb7cfc1f8c29d892" dmcf-pid="UX0uYyPKlD" dmcf-ptype="general">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독일 쾰른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회 차원에서 국제 게임쇼 공식 방문단을 꾸려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귀국 후 국회 차원에서도 게임 산업 지원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1fb956d5ac5ccbbe9cdcb2692c97fadb5921a3fe7544c18c179cc017873935" dmcf-pid="uZp7GWQ9hE" dmcf-ptype="general">방문단은 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 소속 의원 4명으로 꾸려졌다. 이날 게임스컴 한국공동관과 한국기업관을 돌며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 크래프톤, 엔씨,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동관 등을 방문했다. 앞서 22일에는 프랑스에서 e스포츠 월드컵(EWC) 경기장을 시찰했고, 27일에는 게임스컴 콩그레스 개막식에 참석한다. 25일 참관 예정이었던 게임스컴 전야제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엔 불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50fa10ab51ba3e2bbb2fe8b4dc7bfc045b5bfe8c765ed45f9fcbc922c6949" dmcf-pid="75UzHYx2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회의원단이 크래프톤 부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크래프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kukminilbo/20260827013511303finv.jpg" data-org-width="1200" dmcf-mid="tRqMBzcn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kukminilbo/20260827013511303fi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회의원단이 크래프톤 부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크래프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38a9312ab83ef2ab7798720012747bad9664e07f4271576c7cad5faa583260" dmcf-pid="z1uqXGMVvc" dmcf-ptype="general"> 국내 게임사들이 해외 게임쇼에 견줘 국내 게임 전시회 지스타 참여에는 소홀하다는 지적에 조 의원은 “대한민국 게임 산업이 진정한 글로벌화를 이루려면 우리 기업이 해외로 나가는 것뿐 아니라 해외 유수 게임사들이 한국을 찾아와 신작을 선보이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며 “국내 시장은 국내대로, 글로벌 진출은 글로벌대로 균형 있게 키워야 할 문제”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4854c8e63cdd587232430ef3e57137da02d99074b39f26d3db901f6b10ee950" dmcf-pid="qt7BZHRflA" dmcf-ptype="general">또한 “국내외 개발사와 게임사, 이용자들이 왜 지스타에 반드시 가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과 메시지를 제시해야 한다”며 “귀국 후 업계와 상의해 올해 행사를 보완하고, 내년에는 더욱 규모 있고 내실 있는 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7a301f0da5dfa61a4c02e805873a3a5e16d148d26ef2604607e7cf672158ab" dmcf-pid="BFzb5Xe4Tj" dmcf-ptype="general">부산 수영구가 지역구인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은 “게임은 단순한 개인의 오락을 넘어 육성해야 할 핵심 K컬처 역량이자 당당한 주력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러한 위상에 맞춰 지스타도 스케일을 키워가야 한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행사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c57215b9fb6954ee98b219c235070829629f7a00e17c4c80d9e79f578e2a03b" dmcf-pid="b3qK1Zd8lN" dmcf-ptype="general">조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나 표류 중인 게임산업진흥법 전부개정안에 대해서는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이정문 간사에게 신속한 처리를 이미 요청했다”며 “여야 이견이 없고 업계에 실질적 보탬이 되는 조항들은 신속히 합의해 처리하겠다”고 공언했다. </p> <p contents-hash="251c1db7457daa2e3127a38765fd3120f166601f52a32f403a2c1fdfd3e6a5d6" dmcf-pid="K0B9t5J6va" dmcf-ptype="general">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 3기 출범에 대해서도 “구성할 예정이며 빠르게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6ce85c27fdbd550297fb41ed57bff0147276524b4ae2fcb58eda476b4751cf" dmcf-pid="9W13vlfz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의원단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보고 있다.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kukminilbo/20260827013512612sdzn.jpg" data-org-width="900" dmcf-mid="FshvkA0H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kukminilbo/20260827013512612sd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의원단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보고 있다.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210c3c174281f21dc46fdea7bb2dc534016e5b25051059e8931d608762f1a4" dmcf-pid="2Yt0TS4qSo" dmcf-ptype="general">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p> <p contents-hash="171da1cad89d1467820975b43ae40285020c97ef726756ac10a67f9f75506e38" dmcf-pid="VGFpyv8BCL"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젝트 제타' 개발진 "끊임없이 싸우는 팀파이트가 핵심" 08-27 다음 다리 3개, 풍선 몸체… 미래 로봇 실험장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