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6] "글로벌 신작 승부"…쾰른 찾은 韓 게임사 대표들의 '출사표' 작성일 08-2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khlI9U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b37c1f22a30271feaaa305fcbdcad4ce0ac634979b059bb51640148569c94" dmcf-pid="3uElSC2u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552796-pzfp7fF/20260826223216368stba.jpg" data-org-width="640" dmcf-mid="1TjqB7Ai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552796-pzfp7fF/20260826223216368stb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fc657f41fe87442661a3de53925836e9ace8bef0e96b1cbfc7dd3a084f55eb" dmcf-pid="07DSvhV7TY" dmcf-ptype="general">[쾰른(독일)=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을 찾은 국내 주요 게임사 대표들이 글로벌 시장 공략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b70dba0d3a4a515b381a1ca0a4c58fb805da0bfa02a3122c749beb988161771" dmcf-pid="pzwvTlfzWW" dmcf-ptype="general">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신작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장기 성장할 프랜차이즈 지식재산권(IP) 창출을 강조했고, 김정욱 넥슨코리아 대표와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대표도 글로벌 이용자와의 소통 및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에 힘을 싣겠다는 구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22e9e50cf345993996017166fcce274345e5d534c47c3d3e58a420f2e263208" dmcf-pid="UqrTyS4qyy" dmcf-ptype="general">김창한 대표는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크래프톤은 서로 다른 장르와 개성을 지닌 신작 도전을 실행 단계로 전환해왔다"며 "이번 게임스컴에서도 새로운 재미를 발굴하고 글로벌 팬들과 소통해 나가는 크래프톤의 방향성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7ec5f45656e051c950728b1c5d3faab26d5e1644325474a057131170b766de" dmcf-pid="uHikEA0HhT" dmcf-ptype="general">이어 "신작 파이프라인과 제작 리더십을 기반으로 장르와 콘텐츠를 넘어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프랜차이즈 IP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66549899d9c43dc27ed20ef1826629066f8551ff28aa1f31d5950016fcacce" dmcf-pid="7XnEDcpXhv"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이번 게임스컴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기반 신작 '데드넷'을 비롯해 5종을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선보이며 신규 IP 발굴에 힘을 싣고 있다. 기존 흥행작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꾸준히 내놓아 장기간 확장 가능한 프랜차이즈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affe9929e2b44bb9856d6001fc9811a24d58bf976f0aad95f25e94bd073a5c" dmcf-pid="zZLDwkUZ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552796-pzfp7fF/20260826223217707tiry.jpg" data-org-width="640" dmcf-mid="tYamswzt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552796-pzfp7fF/20260826223217707tir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3c61a9e417575ef5a1614464d403d4a5f8df8e18d4a5516cc70f66413106c5" dmcf-pid="q5owrEu5Cl" dmcf-ptype="general">게임스컴 현장을 찾은 국내 주요 게임사 대표들도 글로벌 시장 변화와 이용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데 의미를 뒀다.</p> <p contents-hash="113b5a66b0df9f30eb3ac04e20645e8e0ea685b6de39e69ec0ecbe2b29117846" dmcf-pid="B1grmD71hh" dmcf-ptype="general">김정욱 넥슨코리아 대표는 국내 게임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K-게임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넥슨 자회사 엠바크스튜디오가 선보인 '아크 레이더스'를 대표 사례로 꼽았다.</p> <p contents-hash="acb21865cc906eccb21ed4592e54591578df07de9bc06da36a9d6531146c77ed" dmcf-pid="btamswzthC"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게임스컴은 전 세계 게임업계가 산업의 미래를 함께 가늠하는 자리"라며 "아크 레이더스를 비롯해 국내 게임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성과는 K-게임이 이제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위치에 서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2563f28d23900680e01c797cf9b498d3302fb2865284eb0d66129b2e4d3844e" dmcf-pid="KFNsOrqFl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넥슨은 앞으로도 사람들이 머물고 싶은 세계를 만든다는 비전 아래 이용자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오래도록 기억될 게임을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이번 게임스컴 현장에서도 글로벌 파트너 및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시장의 변화를 가까이서 확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22cb8673f9874b689f550859180d9861884e842b12446e472273821b6f5127" dmcf-pid="93jOImB3yO" dmcf-ptype="general">내년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K-게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내년에는 더 좋은 신작들로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470b5c59375b4e8cc6492e8517c18d574bdce49270129c64df5d8f87613bcf" dmcf-pid="20AICsb0ys" dmcf-ptype="general">성준호 스마일게이트 대표는 게임스컴을 향후 글로벌 출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장과 이용자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바라봤다.</p> <p contents-hash="73d0bd6f07088bd427350eb1525945ef49f2a4a7b6222fd36def4b936fec36d3" dmcf-pid="VxY0pFLxTm" dmcf-ptype="general">성 대표는 "게임스컴은 세계 최대 게임 행사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논의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특히 여러 신작과 이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내년 이후 예정된 자사 신작의 글로벌 출시를 준비하는 데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63f1f26b027fb28d79468b5b83462da2196cb7f9982b3f519759cab8c27f78" dmcf-pid="fMGpU3oMyr" dmcf-ptype="general">또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의 흐름과 업계 동향을 살피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스컴 2026] 쾰른 찾은 국회의원들…"지스타만의 정체성 만들어야" 08-26 다음 기대만큼 산업의 로봇 전환이 더딘 상황 속 인텔의 로보틱스 전략은?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