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국민AI서비스’ 전담조직 신설…민간 전문가 26명 뽑는다 작성일 08-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1명 규모 추진단 구성…공공 AI 에이전트·행정업무 효율화 서비스 개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X3Qg1ygS"> <p contents-hash="060a4fce3381122658f893a8982d73b69b10152a66e6225d146727aee8c7f5c7" dmcf-pid="5uZ0xatWNl"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span>정부가 AI를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직접 개발하는 전담조직을 신설한다. 조직을 이끌 단장을 비롯해 서비스 기획 개발을 담당할 민간 AI 전문가 26명도 정부 조직에 합류한다.</span></p> <p contents-hash="c7fb61ee279817b7835c5eeaa9a472a596cc5e50fbfac62cdef5641b3c95a08f" dmcf-pid="175pMNFYah"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기반 서비스를 설계 개발하는 ‘국민인공지능서비스혁신추진단’을 신설하고 민간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c6bdf50d0ff3df9977cf03902816ad489ff61ae4da107b8d59c48cdff90b99c" dmcf-pid="tz1URj3GkC" dmcf-ptype="general">추진단은 지난달 30일 시행된 국무총리훈령 ‘국민인공지능서비스혁신추진단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과기정통부 산하에 설치된다. </p> <p contents-hash="9a375f4a733bab4bec82f58d3c030d91f3343182cc0253621e5615cca37e1cb2" dmcf-pid="FqtueA0HNI" dmcf-ptype="general">AI를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실제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신속하게 개발하는 역할을 맡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44e09bd4a405affffacbf5657fc864590c49c57ef4f8d33b7b0cc85cd7a3c8" dmcf-pid="3BF7dcpX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가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를 개발할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민간 AI 전문가 26명을 채용한다. 사진_클립아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ZDNetKorea/20260826160350688xrnf.jpg" data-org-width="640" dmcf-mid="X9pBnD71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ZDNetKorea/20260826160350688xr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가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를 개발할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민간 AI 전문가 26명을 채용한다. 사진_클립아트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e1e3b0c4d83f524142e2abfd27c006a00583eda517be1ff33e9dd0a99bd424" dmcf-pid="0b3zJkUZNs"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AI를 활용해 공무원의 행정업무를 효율화하는 서비스를 개발한다. 국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AI 에이전트가 먼저 찾아 알려주고 신청까지 대신 처리하는 서비스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6a3a6207c12a87cad513691aeb43b45421a1b4eefbd61b6cafdb06d7375caceb" dmcf-pid="pK0qiEu5cm" dmcf-ptype="general">추진단은 총 61명 규모로 꾸려진다. 이 가운데 단장을 포함한 26명을 전문임기제공무원 형태로 민간에서 채용한다.</p> <p contents-hash="b12c9ca00081099da38ff97bbe3cc61e401b33da39589221c906494360c45797" dmcf-pid="UhEO39rNNr" dmcf-ptype="general">특히 단장에는 실제 AI 서비스 개발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를 선임할 계획이다. 단장이 서비스 기획과 개발 방향을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해 기존 정부 사업보다 개발 속도를 높이고 서비스 완성도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a589538ef9be584ab0c788ddf36d645fee937cb00db90b0a06c27b3214d46066" dmcf-pid="ulDI02mjow"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의 ‘AI 챔피언 과정’을 이수한 지방정부 공무원도 추진단에 파견한다. 현장에서 AI를 활용해 업무 자동화와 서비스를 구현할 역량을 갖춘 공무원을 개발 과정에 참여시켜 다양한 공공 AI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12adb532e6ff8fa9718fe3f4a432ca03698de60519887fe8784cd75f1ccaca2" dmcf-pid="7SwCpVsAaD" dmcf-ptype="general">여러 정부기관과 지방정부가 보유한 데이터를 연계하기 위한 협업체계도 구축한다. AI 서비스 특성상 여러 기관의 데이터가 필요한 데다 기술과 이용자 요구가 빠르게 변한다는 점을 고려했다.</p> <p contents-hash="319080fce2fba1dd28bc0089e0db1c33a8fe0e8dc03d7a3d242a3ed1f08c0118" dmcf-pid="zvrhUfOccE"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정책협의체를 운영해 부처 간 협업을 지원한다. 별도의 민관협의체에는 AI 업계와 민간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해 서비스 개발과 정책에 현장 의견을 반영한다.</p> <p contents-hash="43065aeebebec4dde22a4a803694c6a2e176033b55dc1b115a59c23b7200890c" dmcf-pid="qTmlu4Ikgk" dmcf-ptype="general">민간 전문가 공개 모집은 단장을 비롯해 AI 서비스 기획과 개발 등 분야별 인력 26명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9월2일부터 지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p> <p contents-hash="a1a073350c7ef62231cffa443a1cb2ff4bfc30fb1909b01510e96bec6e2d798d" dmcf-pid="BysS78CEAc"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지난 1년이 AI 강국 도약의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서비스로 성과를 보여줘야 할 때”라며 “민간 전문가가 정부 조직 안에서 AI 기반 서비스를 만들고 빠르게 제공하는 새로운 시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aa2b526a74383fa88e80d1088d2bc1445ad93cd02c7ffb641c6ab982d12d82" dmcf-pid="bWOvz6hDkA"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트남 디지털 전환 우리가 이끈다"…K-AI·ICT 유망기업 호찌민 출격 08-26 다음 준대형 SUV 팰리세이드 판매 급감에 ‘트림 다변화’…하이루프·XRT 투입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