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SKT’ 출격…SKT, AI로 아시안게임 지원 사격 작성일 08-2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전력분석 시스템 도입…의무 트레이너·전력분석관 추가 파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8TJklfz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73f1f9a8edade8e969f0107a14c58ca2e18528807367f1b45a98b7762208ab" dmcf-pid="Y6yiES4q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정식 참석 선수 ⓒSK텔레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dailian/20260826140152686njtv.png" data-org-width="700" dmcf-mid="ymVTFKwa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dailian/20260826140152686njt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정식 참석 선수 ⓒSK텔레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0b66887c65ee30b902a45b22a448f07cbca2f43ad91d1f4620cec430f83b7a" dmcf-pid="GPWnDv8BHa"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AI 기반 전력분석 시스템을 도입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89f998e28e4753330347c3e93f3ab3b64518f5f3279516e3e715a3731e450b78" dmcf-pid="HQYLwT6bYg"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충청북도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서 ‘Team SKT’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c5ddbfc39485e90b80c59d64aaccbb5c37028d3507fb1a4565371c31ed93104" dmcf-pid="XxGoryPK1o" dmcf-ptype="general">이번 출정식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SKT 후원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대표와 유망주를 아우르는 스포츠 지원 사업을 이어온 SKT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올림픽에 이어 세 번째로 여는 자리다.</p> <p contents-hash="15e9bad15f57e4b9c53165fd794e4c3b7dc23591a6af7028c24daa62b11016ae" dmcf-pid="ZMHgmWQ9ZL" dmcf-ptype="general">출정식에는 오상욱, 도경동, 송세라, 전하영(이상 펜싱), 박혜정(역도), 황선우(수영), 나마디 조엘진(육상), 노현승(스포츠클라이밍) 등 총 8명의 선수가 참석해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국민의 열띤 응원에 최선의 경기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f426056e55cab03a9219bcf6b36488c0d5f6859482604c01913d6ff10bba7d6" dmcf-pid="58TJklfztn" dmcf-ptype="general">이날 출정식에서는 SKT가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모은 응원 문구가 빼곡히 채워진 '국민응원 태극기'가 공개됐다. 권영상 SKT Comm지원실장은 Team SKT는 물론 Team Korea 선수단 전체의 필승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 태극기를 김택수 진천선수촌장에게 전달했다.</p> <p contents-hash="503c5612fef435217bd12a88444153244669de581d9b0fe687543e718dba6457" dmcf-pid="16yiES4q1i" dmcf-ptype="general">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고야로 향하는 ‘Team SKT 팬 크리에이터’들도 출정식에 함께했다. 이들은 현지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생생한 순간들을 응원 영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7ee72e1e469de88ebe8682d01fa2726744634728206e7bfb6614cc94fb74317" dmcf-pid="tPWnDv8BYJ" dmcf-ptype="general"><strong>AI를 활용한 과학적 훈련…의무 트레이너 및 전력분석관 추가 파견</strong></p> <p contents-hash="3cfcdac8ab71489a7997e9532e319afd8d8e102cff89c14b34aafb9300244c2a" dmcf-pid="FQYLwT6bGd" dmcf-ptype="general">이번 아시안게임 훈련 과정에는 SKT가 자체 개발한 펜싱 AI 전력분석 시스템 'SKT-FAN(Fencing AI Nexus)'이 도입됐다. 이 시스템은 AI 기반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기술로 경기 직후 득·실점 하이라이트 영상을 자동 편집해주고, 상대 선수의 전술 · 공격 패턴 등 강약점을 상세하게 분석해준다.</p> <p contents-hash="5c155e4e5a0b4b6b3255154ccaaf851523051c3109faaa5ac17744fe19420cd4" dmcf-pid="3xGoryPKYe"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전력분석원의 반복적인 영상 분석 업무를 최대 90%까지 줄인다는 목표다. 또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훈련을 고도화하고, 실전에서도 빠르게 전략을 조정해 경기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664506dceb5a0fd934cf3d4b1924f3cdeee9398b0dcca5e00b2663efbffe52e" dmcf-pid="pRXasYx21M" dmcf-ptype="general">오완근 대한펜싱협회 사무처장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SKT가 개발한 AI 전력 분석 시스템을 사용해본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대회 준비 과정에서도 적극 활용해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bb1520e22d05dca72583e00f7f5ba3b5aa88c43cfb81ca39a9bf23e725cda2" dmcf-pid="UeZNOGMVHx" dmcf-ptype="general">SKT의 응원은 출정식에서 끝나지 않는다. 24년째 대한펜싱협회 회장사를 맡고 있는 SKT는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무 트레이너와 전력분석관을 추가 파견한다.</p> <p contents-hash="d6bf02547dbef55e244a4d089fe35ad8d514f72551beae4a78bb1bc4218ccd44" dmcf-pid="ud5jIHRfHQ" dmcf-ptype="general">권영상 SKT Comm지원실장은 "SKT의 AI 기술과 오랜 스포츠 후원 노하우에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까지 더해, Team SKT 선수단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의 도전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국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67bf7f2b585ea45e86aedfa93e11dfc6812b616447aaf795c8aa61a8789774" dmcf-pid="7J1ACXe45P" dmcf-ptype="general">한편 SK텔레콤은 지난해에도 스포츠 후원을 이어갔다. 3월에는 육상·수영·펜싱·역도 등 아마추어 비인기 16개 종목의 중·고교생 유망주 30명을 제3기 ‘SKT 스포츠꿈나무’로 선발해 지원했다. 5월에는 서울에서 열린 ‘2025 서울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 펜싱선수권대회’를 후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공격 패턴 찾아"…펜싱 국대, SKT AI 전력 분석 쓴다 08-26 다음 정부·산학연병, BCI 생태계 키운다…2035년 제품 상용화 목표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