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에 AI 더한다”...SKT, 8인 국가대표와 아시안게임 출정식 작성일 08-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상욱·박혜정·황선우 등 SKT 후원 국가대표 8명<br>26일 진천선수촌서 '팀SKT' 출정식<br>SKT, 펜싱 AI로 과학적 훈련 도입<br>트레이너·전력분석관 추가 파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UES1iPsB"> <p contents-hash="fe122a448d538f31a2b11fc2833da15d7a16ecb02be0394b2f8be6c84fb3d58f" dmcf-pid="7OuDvtnQwq" dmcf-ptype="general"> [진천(충북)=이데일리 윤정훈 기자]SK텔레콤(017670)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충청북도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서 ‘Team SKT’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0e2f482e9b65721c32da6c8311915fc2eaffe2c3e663e795d101b1dc4cc348e" dmcf-pid="zI7wTFLxOz" dmcf-ptype="general">이번 출정식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SKT 후원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대표와 유망주를 아우르는 스포츠 지원 사업을 이어온 SKT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올림픽에 이어 세 번째로 여는 자리다.</p> <p contents-hash="c4c6d1a750e7c84e407db6fedadb677d8f0e2383e7a83d36998f858ce3f66ffd" dmcf-pid="qCzry3oMr7" dmcf-ptype="general">출정식에는 오상욱, 도경동, 송세라, 전하영(이상 펜싱), 박혜정(역도), 황선우(수영), 나마디 조엘진(육상), 노현승(스포츠클라이밍) 등 총 8명의 선수가 참석해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국민의 열띤 응원에 최선의 경기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f5384623bd7a76efe47ea30fe96777a05b5b31f4b76789999609e50dd37343" dmcf-pid="BFRX78CEru" dmcf-ptype="general">이날 출정식에서는 SKT가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모은 응원 문구가 빼곡히 채워진 ‘국민응원 태극기’가 공개됐다. 권영상 SKT Comm지원실장은 ‘팀 SKT’는 물론 ‘팀 코리아’ 선수단 전체의 필승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 태극기를 김택수 진천선수촌장에게 전달했다.</p> <p contents-hash="eae8e4f7b0ae3561e091c538c7c162a4e5bdaa8190cb9bde06bacd977b777f50" dmcf-pid="b3eZz6hDwU" dmcf-ptype="general">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고야로 향하는 ‘팀 SKT 팬 크리에이터’들도 출정식에 함께했다. 이들은 현지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생생한 순간들을 응원 영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b4c1fa3303ae7fdc0a1711866740ab3c83a7e1f4809c2f2eddf7d8d797e129f" dmcf-pid="K0d5qPlwmp" dmcf-ptype="general">이번 아시안게임 훈련 과정에는 SKT가 자체 개발한 펜싱 AI 전력분석 시스템 ‘SKT-FAN(펜싱 AI 넥서스)’이 도입됐다. 이 시스템은 AI 기반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기술로 경기 직후 득·실점 하이라이트 영상을 자동 편집해주고, 상대 선수의 전술 · 공격 패턴 등 강약점을 상세하게 분석해준다.</p> <p contents-hash="35f2fff35508fde2a5f15aa37704d78631a0a98bb8adb5db77b7537e9645613c" dmcf-pid="9pJ1BQSrw0"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전력분석원의 반복적인 영상 분석 업무를 최대 90%까지 줄인다는 목표다. 또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훈련을 고도화하고, 실전에서도 빠르게 전략을 조정해 경기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2fd4c814a3dd417cd2e4509eb7d944c37e739dca43a256fb11e64cb6f1cadf32" dmcf-pid="2UitbxvmD3" dmcf-ptype="general">오완근 대한펜싱협회 사무처장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SKT가 개발한 AI 전력 분석 시스템을 사용해본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대회 준비 과정에서도 적극 활용해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adfd2fa971dd0f90ffdd2876f9963bfb2c3bedf7d50a9005feeb41c24cbd94" dmcf-pid="VunFKMTsEF" dmcf-ptype="general">SKT의 응원은 출정식에서 끝나지 않는다. 24년째 대한펜싱협회 회장사를 맡고 있는 SKT는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무 트레이너와 전력분석관을 추가 파견한다. 또한, 응원을 담은 다양한 자체 제작 콘텐츠를 통해 팀 SKT의 여정에 끝까지 동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e132217a013a52bcd20c82ba0840bbe301ff48c3dbfcd1aa132d36c80f03a10" dmcf-pid="f7L39RyOOt" dmcf-ptype="general">권영상 SKT Comm지원실장은 “SKT의 AI 기술과 오랜 스포츠 후원 노하우에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까지 더해, 팀 SKT 선수단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의 도전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국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0dcda2f3bee6d1779cfdf2c877e4ef380e2bca5c073453652ab5d63580041e" dmcf-pid="4zo02eWI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이 아세안게임을 앞두고 26일 팀 SKT 출정식을 개최했다(사진=챗GP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Edaily/20260826140238804bglx.jpg" data-org-width="1024" dmcf-mid="UFj78nXS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Edaily/20260826140238804bg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이 아세안게임을 앞두고 26일 팀 SKT 출정식을 개최했다(사진=챗GP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b935a88fbb5c8045551dd918e12b1e0b311b5ec22227e2f780a2f7530d458c" dmcf-pid="8qgpVdYCm5" dmcf-ptype="general">윤정훈 (yunrigh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로 금빛 찌른다”...나고야 아시안게임 ‘팀 SKT’ 출격 08-26 다음 3년 남은 AI 데이터센터 골든타임 …공제율·클라우드 등 쟁점 도마에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