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손가락 움직임 읽어 VR서 타이핑…포스텍팀 'ICT 챌린지' 우승 작성일 08-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포스텍 등 5개팀 과기정통부 장관상<br>수상팀에 'CES 2027' 참관 기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t2W0gR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8e0d4a40fd188c11f2ee497a39a6b1b9fa4570d8de3d994af43f8e896b57ec" dmcf-pid="F2FVYpae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NEWS1/20260826133212435lfur.jpg" data-org-width="1400" dmcf-mid="1XqMFKwa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NEWS1/20260826133212435lf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51474dc39729ed41a31736cd348d995f682b45a74551bf60197a463d9a3fec" dmcf-pid="3V3fGUNdX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인공지능(AI)으로 사용자의 손가락 움직임을 분석해 가상·증강현실(VR·AR)에서도 자연스럽게 문자를 입력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술이 국내 청년 연구자들의 ICT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d621addaa70438de548a9c7828b8fefd0eb727f77848c301d01b1c6c200f2ddc" dmcf-pid="0f04HujJ5m"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ITRC협의회)와 정보통신(ICT) 분야 석·박사생들이 우수 연구 아이디어를 겨루는 'ICT 챌린지 2026'을 개최해 금일 시상식과 함께 수상 학생들과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ade9b9678515666b626d41e66fbfda049baa403d41e66e9694cd511f0f1a3a0" dmcf-pid="p4p8X7Aitr" dmcf-ptype="general">ICT 챌린지 2026은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대학ICT연구센터(ITRC),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ICT명품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석·박사생 3명이 한 팀을 구성해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ICT 연구 아이디어 발표·시연을 통해 기술성과 시장성, 사업화 가능성을 경쟁하는 연구 아이디어 경진대회이다.</p> <p contents-hash="c4065574310b80ced9c3e4c4c3964fb0f3af2956af7c5252e12205049cc14991" dmcf-pid="U8U6Zzcn5w" dmcf-ptype="general">'연구실의 아이디어가 모두의 혁신으로, ICT 챌린지 2026'을 주제로 올해 8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국 39개 대학, 84개 센터에서 총 206개 팀이 참가했다.</p> <p contents-hash="8376d64dd3820c94380fd28db5e22c586e467541bceb74caf8cb88a96a4ee1f0" dmcf-pid="u6uP5qkL1D"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에서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웨어러블 디바이스(착용형 기기) △자율주행 △6G △바이오헬스 △사이버보안 △반도체 △농업 AI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예선 심사를 통해 본 대회 진출 32개팀을 선정했다. 이후 선정팀을 대상으로 약 3주간 후원기업(KT, AWS코리아) 재직자의 멘토링과 아이디어 고도화 과정을 거친 후 최종 결선평가를 통해 총 16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92ab56e99115cba06286bc571f6d98c0248a8c401ec8e603ee329d7de3997e12" dmcf-pid="7GmHjI9UHE" dmcf-ptype="general">사용자별 상이한 손가락 움직임을 AI가 분석·보정해 가상·증강현실(VR·AR) 환경에서도 자연스러운 문자 입력이 가능한 웨어러블 타이핑 기술을 구현해 우승을 차지한 InteractX(포항공대) 팀을 비롯해 인하EYE(인하대), CVML(아주대), 선제통감(한국과학기술원), BiNeAI(고려대 세종) 팀이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6cfeba3815a39afb8fd496e97134ac910b6ea960cbb639988420c5821d8e0c30" dmcf-pid="zHsXAC2uGk" dmcf-ptype="general">수상팀에는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7) 참관 기회가 제공된다.</p> <p contents-hash="bff9c1e04c09e8777dd6bcf3948af1e7b8389c4e3ebc85cd15664d694023bf8f" dmcf-pid="qXOZchV7Hc"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S2LAB, LiCS SWIFT 등 5개 팀이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을 받았으며, 제로-클라, VCAI 등 6개 팀이 특별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583185eb60c41d0008a66e09cfe4bdd430a6e3b1718c6860492dd34849331461" dmcf-pid="BZI5klfzHA" dmcf-ptype="general">남철기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ICT 챌린지는 청년 연구자들의 참신한 연구현장 아이디어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시장 파급력을 가진 연구성과로 발전하는 혁신도전의 장"이라며 "청년 연구자들이 연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성장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b507fec7e7d4098adaebf6981067580601bce875717662ea0f9dfe883af74f" dmcf-pid="b5C1ES4q5j" dmcf-ptype="general">smk503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행선 닮은’ 中 공중 풍력 시스템, 상공 4000m 날았다 08-26 다음 獨쾰른 달군 글로벌 신작 향연... 한국어 울려 퍼진 게임스컴 ONL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