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새 먹거리는 ‘AI 네트워크’...GPU·엣지·피지컬AI 수익화 기대 작성일 08-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국 네트워크 기업 시에나, 전세계 통신 전문가 1200명 대상 설문조사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nNddYCAK"> <p contents-hash="1bf7416a82afa3299566b969556d5cb7e73a91f163098a0419eec787f0275192" dmcf-pid="88LjJJGhgb"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홍지후 기자)통신사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AI 네트워크가 부상하고 있다. 전 세계 통신 인프라 전문가 10명 중 9명은 향후 3~5년 내 AI 네트워크가 통신사의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4705569a54ba70abf4c49786884876853ed94805239239a18de92bca1ea5603a" dmcf-pid="66oAiiHlNB" dmcf-ptype="general">최근 미국 네트워크 시스템 전문기업 시에나가 글로벌 리서치 기관 센서스와이드와 전 세계 12개국 1200명 이상의 통신·인프라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90%가 AI 네트워크를 향후 매출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1b8f8a8ee4e469ad4ac620def62a64c8b030824f0711b9a790ba531695008fa5" dmcf-pid="PPgcnnXSkq" dmcf-ptype="general">AI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면서 광네트워크와 데이터센터,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기존 통신사의 인프라 자산을 활용한 사업 기회도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02b2f6b5ec713b66e05a1a49c89262ef725d8a853ac2b948f7a022891184137" dmcf-pid="QQakLLZvaz" dmcf-ptype="general">응답자의 절반가량은 AI 기반 연결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리형 광섬유 네트워크(MOFN)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봤다. 통신사들은 데이터센터 상호연결(DCI)과 GPU 서비스 등으로도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6d2ef635e089a19e9785f3b2fa6e1c82816d6c15aedffcce95c0f72dd8f4dc6c" dmcf-pid="xxNEoo5TN7" dmcf-ptype="general">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e6d7de3b1677cfeda30ce880fad1a7e20e8126f87866fc224d8cd457477602" dmcf-pid="yy0zttnQ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통신사가 AI 기반 네트워크 인프라를 신규 수익 창출 핵심 동력으로 꼽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ZDNetKorea/20260826102954602cpef.jpg" data-org-width="640" dmcf-mid="fAwIkkUZ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ZDNetKorea/20260826102954602cp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통신사가 AI 기반 네트워크 인프라를 신규 수익 창출 핵심 동력으로 꼽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f3156c6b4e22c0ac1f2d3af0b68e2ac0e74af0da4f1c128eb9f7af2ec64d6d" dmcf-pid="W0VPKKwaaU" dmcf-ptype="general">특히 GPU 서비스에서는 다른 사업자와 협력이 핵심으로 꼽혔다. </p> <p contents-hash="11a6e3bac330ad63603d089b9dc0e2256ccec43cef28f7995567f2427a04e5a9" dmcf-pid="YpfQ99rNop" dmcf-ptype="general">응답자 94%는 클라우드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GPU 사업 성공에 필수적이라고 답했다. 44%는 시장 진출 방식으로 수익 공유 모델을 채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a36d1c015210c7bd08797926d31886f0e41d30ca130ec8a60b0f560a380336" dmcf-pid="GU4x22mjo0" dmcf-ptype="general">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소비자 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됐다. 응답자 95%는 AI 기반 엔터테인먼트가 향후 3년 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29%는 스마트 안경과 건강 추적기 등 AI 웨어러블 기기를 프리미엄 서비스 매출을 견인할 요인으로 지목했다.</p> <p contents-hash="97561d91d923a3d5f5d6dd0b81d9f5e5b3ad7974b69fdecd773b168520a226c7" dmcf-pid="Hu8MVVsAA3" dmcf-ptype="general">네트워크 엣지도 주요 수익원으로 떠올랐다. 응답자 39%는 엣지 컴퓨팅과 서비스형 GPU(GPUaaS), 로컬 AI 추론 서비스가 향후 3년 내 기업 매출의 2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88%는 이들 서비스가 기업 매출에서 최소 1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a038cd0d9642f50e28490fe098e4972ae4535f20e3b070a54620d68881e29bcd" dmcf-pid="X76RffOcgF" dmcf-ptype="general">산업 현장에서는 피지컬 AI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응답자 60%는 산업용 로봇 등 피지컬 AI가 5년 내 전체 기업 AI 매출의 1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p> <p contents-hash="d8181a15c51f8b5e58a3d4821dcbdf1adcdaf73772aec8ffa252322f30d05db6" dmcf-pid="ZzPe44Ikjt" dmcf-ptype="general">다만 AI를 실제 수익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인프라 고도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이 꼽혔다. </p> <p contents-hash="3f76f3bb2a8a74ff768c174961e688dff6daefdc74c262babeeff321fbe7d80e" dmcf-pid="5qQd88CEg1" dmcf-ptype="general">응답자 88%는 기업의 AI 서비스수준협약(SLA)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광네트워크 업그레이드가 시급하다고 답했다. 35%는 안정적이고 일관된 네트워크 성능을 프리미엄 AI 서비스의 핵심 요소로 꼽았다.</p> <p contents-hash="3bf3ab4bfa3acff76c85e1b1a807cfa2d68b2db49103cdf17bb04007d669722e" dmcf-pid="1BxJ66hDk5" dmcf-ptype="general">AI 트래픽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네트워크 자동화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응답자 96%는 AI 인프라와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에이전트 기반 AI 등을 활용한 네트워크 자동화가 필수적이라고 봤다.</p> <p contents-hash="4bc731b284deb31e77791961fc3903c4aad830a13beb737691a3fd3f4bb2d3b3" dmcf-pid="tbMiPPlwgZ" dmcf-ptype="general">홍지후 기자(ho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DC 골든타임 놓치면 투자 해외로 샌다" 08-26 다음 SK AX, 독일 SAP와 ‘기업 AI 전환’ 동맹 강화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