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터는‘K-게임’…엔씨-크래프톤 신작으로 대반격 ‘신호탄’ 작성일 08-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6일 독일서 ‘게임스컴 2026’ 개막<br>크래프톤, 행사 전야제에서 신작 5종 영상 공개…‘PUBG: 데드넷’ 첫 등장<br>엔씨, 신작 정식 타이틀명 ‘라이크 오어 다이’ 발표…정식 출시일은 미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nigg1y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0925a4b4b68d2f53bbe2ab54ee5a6f01732091750b914ebef92492de86657" dmcf-pid="FRLnaatW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영상을 공개한 신작 5종 [크래프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ned/20260826094312274oeay.jpg" data-org-width="1280" dmcf-mid="5kmrII9U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ned/20260826094312274oe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영상을 공개한 신작 5종 [크래프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cc21042a06c4c10cd2f643ee454177e26419572968f16889052b1123237a2f" dmcf-pid="3uKbVVsAZ5"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국내 대표 게임사 엔씨와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신작을 대거 공개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aaeb2b2821842867a90efa5f33f4867a9ed0ac7129b747de305ad66ca5f25406" dmcf-pid="079KffOcHZ" dmcf-ptype="general">침체된 게임업계에 대형 신작이 잇따라 출격을 예고하면서, 국내 게임 시장이 부진을 털고 본격적으로 부활 신호탄을 쏜다.</p> <p contents-hash="364086abef5a7c3fd3cd987e98d4c9cdfae1e7f92cabcd332e1b7db3a6653197" dmcf-pid="pz2944IktX" dmcf-ptype="general">크래프톤과 엔씨는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6’에서 대형 신작을 잇달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b8549597db5e288a1dcd86ba5115063aa88e969e8e4e4f6e8f1112ddf1f0d14" dmcf-pid="UqV288CEHH" dmcf-ptype="general">우선 크래프톤은 전날 열린 전야제 행사(ONL)에서 신작 5종의 영상을 공개했다. 세부적으로 ▷프로젝트 제타▷에이지 트위스터 ▷PUBG: 데드넷(이하 데드넷) ▷NO LAW ▷타래: 언바운드 등이다. 각 작품은 세계관과 핵심 게임플레이를 중심으로 주요 특징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70a56d8f0bb25d23e4d6c2246c5e5e68523bfb7069de3e35fbf82783f6abaa9" dmcf-pid="uBfV66hDXG" dmcf-ptype="general">특히 PUBG 프랜차이즈 신작 ‘PUBG: 데드넷’은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영상은 1990년대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1996년의 카스카디아(Cascadia)를 배경으로 캐릭터와 건플레이, 게임마다 이어지는 로그라이트(Roguelite) 요소를 활용한 성장 시스템을 차례로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738baac7a43a59fbf1db79bfafc6afbb8ceb61c151142a6c76b5cf4ae3f1aa4" dmcf-pid="7b4fPPlwZY" dmcf-ptype="general">‘NO LAW’는 몰입형 오픈월드 FPS RPG(1인칭 슈팅·롤플레이 게임)이다. 주인공이 각 상황과 미션을 돌파하는 과정을 따라 이용자가 상황에 맞춰 다양한 접근법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c24f5dc2401fd123d62cbbb1d7858da8da8e778906a6091b3cba7362b0c8a1c9" dmcf-pid="zK84QQSr1W" dmcf-ptype="general">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TA) 게임 ‘프로젝트 제타’는 핵심 오브젝트 ‘프리즘(Prism)’을 차지하고 반납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멀티팀 전술 PvP의 특징을 풀어냈다. ‘타래: 언바운드’도 게임의 세계관과 플레이 장면을 처음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85d5419bc20ac9898e94f6bfe9e236e01542d257234588756c4222b2a20b5b7" dmcf-pid="q968xxvmXy" dmcf-ptype="general">2인 협동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는 할아버지와 손녀가 사라진 딸이자 어머니의 흔적을 따라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faf2c90c4420e8dd277c9366cbdd87767076e0a32609ded5764eca3cfa476" dmcf-pid="B2P6MMTs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씨가 ‘게임스컴 2026’에 공개한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 [엔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ned/20260826094312524hdhh.jpg" data-org-width="1280" dmcf-mid="19agAA0H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ned/20260826094312524hd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씨가 ‘게임스컴 2026’에 공개한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 [엔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7b2bb5ca9e89d7950c145d6a19f8d6a65d6f10f16390263a45a27f048e7196" dmcf-pid="bVQPRRyOHv" dmcf-ptype="general">엔씨는 신작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식 타이틀명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를 발표하고 트레일러 영상 2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28984ae2aeaa9301e0d714a41f87f198f4aba57b4fe0bd22838e8b88ea943f1" dmcf-pid="KF7uBBEotS" dmcf-ptype="general">Like or Die는 엔씨가 개발 중인 차세대 팀 기반 서바이벌 1인칭 슈팅 게임이다. 이용자는 게임 속에서 범우주 플랫폼 ‘콰이야 스트림(Quaya Stream)‘의 스트리머가 되어 팀원들과 함께 최후의 한 팀으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 경쟁을 펼친다.</p> <p contents-hash="4f1d27bc8a98d12de68e21171f8a472983cf688d3462ec234dadd1cc2157ec04" dmcf-pid="93z7bbDgGl" dmcf-ptype="general">엔씨 역시 개막 전야제에서 Like or Die의 트레일러와 함께 공식 타이틀명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블록을 활용한 역동적인 전투 장면부터 상대 진영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모습 등을 담았다.</p> <p contents-hash="f527096550565a3da9956eb97fd2fb7e8ce889affcba218119c9dd4b665aab4f" dmcf-pid="20qzKKwaZh" dmcf-ptype="general">엔씨는 ‘Like or Die’ 브랜드 웹페이지와 스팀 페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 등도 오픈하고 게임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트레일러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df8ea963d9bb3631ccc9fe3c2f0215a3ce4804224da16e48a399c4105e5ded8" dmcf-pid="VpBq99rNXC" dmcf-ptype="general">브랜드 웹페이지 내 ‘ON AIR’ 알림을 설정하고, 스팀에서 Like or Die를 위시리스트(찜하기)에 등록하면 업데이트와 이벤트 소식 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92509429794dbfd979f9161898e6290a7dc64e142227398d4ed4b41b0a2eb0d" dmcf-pid="fUbB22mjYI" dmcf-ptype="general">엔씨는 게임 관련 자세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일은 미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소년 과몰입 막겠다던 메타…‘휴식하기’ 실제 이용 1% 미만 08-26 다음 [스마트클라우드쇼 2026] 황정아 의원 “피지컬 AI, 韓 1강도 가능… 향후 2~3년이 골든타임”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