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5 울트라 '맥 스튜디오' 선봬…"대형 AI 모델도 온디바이스로 구동" 작성일 08-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5 맥스·M5 울트라 탑재…AI 성능 최대 4.3배 향상<br>썬더볼트5로 여러 대 연결해 AI 추론 성능 최대 3배<br>9월22일 출시…429만원부터, M5 울트라는 949만원부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BG44Ik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98b471a5bcc6464656d28d3f7f06f58ce19b8a5719fbf4f88d4d6e12a600f5" dmcf-pid="UebH88CE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은 25일 M5 맥스와 M5 울트라 칩을 탑재한 신형 맥 스튜디오의 사전 주문을 시작하고 9월2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애플)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newsis/20260826093554547zqoz.jpg" data-org-width="719" dmcf-mid="0J9ZPPlw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newsis/20260826093554547zq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은 25일 M5 맥스와 M5 울트라 칩을 탑재한 신형 맥 스튜디오의 사전 주문을 시작하고 9월2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애플)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f3bc62bf22cf147bcddac0bb045b273c9486ecc2a1d56791cf16bb19d39842" dmcf-pid="uK5sUUNdX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애플이 M5 맥스와 M5 울트라 칩을 탑재한 신형 맥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최대 512GB 통합 메모리와 80코어 GPU를 지원하고, 여러 대를 연결해 대규모 인공지능(AI) 모델을 구동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a5ce8beeab8d5c67c3806a2adb1c9eb214e127b10bfbd8f29bfa181fccb53c8f" dmcf-pid="791OuujJ5g" dmcf-ptype="general">애플은 25일 신형 맥 스튜디오의 사전 주문을 시작하고 9월22일부터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애플에 따르면 한국은 1차 출시국에 포함되긴 했으나 사전 주문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a3f255d53458e4ce3284d01acb2acadaed23c0ae366220ed0108c65a696214dd" dmcf-pid="z2tI77Ai5o" dmcf-ptype="general">M5 맥스 모델은 18코어 CPU와 최대 40코어 G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한다. 애플에 따르면 이전 세대보다 AI 성능은 최대 3.9배, GPU 성능은 최대 50% 향상됐다. 메모리 대역폭은 최대 614GB/s다.</p> <p contents-hash="4629ba16ded92581556d48a0c29f812bdc6af8f0bae8ab2e95795e4d61651a7c" dmcf-pid="qVFCzzcnHL" dmcf-ptype="general">M5 울트라 모델은 최대 36코어 CPU와 80코어 GPU, 최대 512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한다. 메모리 대역폭은 1.2TB/s로, M3 울트라 모델보다 AI 컴퓨팅 성능은 최대 4.3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1.8배 높아졌다.</p> <p contents-hash="6bb9097f0450d2093d91cf368e741e6ecfdf58fe7afaa98ffc04cd3edc392614" dmcf-pid="Bf3hqqkLtn" dmcf-ptype="general">대용량 통합 메모리를 활용하면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기기 내부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다. M5 울트라 모델은 30fps 8K 프로레스 422 영상 스트림을 최대 33개까지 동시에 재생할 수 있다.</p> <h3 contents-hash="fd5c932e8934ed74133b56631f1a92ec4a5fd5168d40735954a39b750b38e504" dmcf-pid="b40lBBEoYi" dmcf-ptype="h3">여러 대 묶어 AI 추론…와이파이7·블루투스6 첫 지원</h3> <div contents-hash="1b95f6c24bf1374c4fb773022691637f04dba8f36830d5ec9e880450cca623e9" dmcf-pid="K8pSbbDg1J" dmcf-ptype="general"> 신형 맥 스튜디오는 썬더볼트5와 원격 직접 메모리 액세스(RDMA)를 지원한다. 여러 대의 맥 스튜디오를 클러스터로 구성해 연산 자원을 공유할 수 있으며, 4대를 연결하면 단일 시스템보다 AI 추론 성능을 최대 3배 높일 수 있다는 게 애플의 설명이다. </div> <p contents-hash="920a9d57f65d5df4cd43e8f0e77fb75f13dd260e5507aadc060554978e8b41f5" dmcf-pid="96UvKKwaXd" dmcf-ptype="general">저장장치는 PCIe 6세대 기반 SSD를 적용해 성능을 최대 2배 높였다. 썬더볼트5는 최대 120Gb/s 대역폭을 지원하며, 맥 스튜디오 최초로 와이파이7과 블루투스6도 탑재했다.</p> <p contents-hash="da2460252ced7421443d53d051ba93922a2e690c71fc7b77152e5ff82a618700" dmcf-pid="2PuT99rNZe" dmcf-ptype="general">최대 8대의 디스플레이 또는 5K·120Hz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XDR 4대를 연결할 수 있다. 신형 맥 스튜디오에는 맥OS 27이 적용되며 시리 AI와 애플 인텔리전스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a81d772e4865e4639ead700cc1473327cfd958aa2de213e2b256a6b352cabc7" dmcf-pid="VQ7y22mjXR" dmcf-ptype="general">M5 맥스 탑재 맥 스튜디오는 429만원, M5 울트라 모델은 949만원부터 시작한다. 두 모델 모두 9월22일 출시되며, 512GB 통합 메모리 모델은 10월 말부터 판매된다.</p> <p contents-hash="1663c5a41a659a5af2859e95c1e6d7d645d5d3dbb1b35fcab0f06e9b0bdbcdf8" dmcf-pid="fxzWVVsAXM" dmcf-ptype="general">조니 스루지 애플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는 "맥 스튜디오는 온디바이스 AI와 초고사양을 요구하는 프로 워크플로를 위한 궁극의 데스크탑"이라며 "M5 맥스와 M5 울트라의 역량을 바탕으로 맥 스튜디오는 프로 워크로드와 프런티어급 모델을 활용한 AI 추론에서 대폭 향상된 성능을 선보인다. GPU에 뉴럴 액셀러레이터를 직접 통합하고 방대한 용량의 고대역폭 통합 메모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맥 스튜디오는 역대 가장 강력한 맥"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e625ba5939cd4e17223e26bd541bd498b30d2ebbebfbedd4560fdfb694ec182" dmcf-pid="4MqYffOcHx"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전자 없는 차가 내 앞에 툭…경기도, 판교서 국내 첫 ‘원격운전’ 실증 08-26 다음 [인터뷰] 마주연 듀오링고 한국대표 "일상 파고든 '고삐 풀린 듀오'…밈으로 재미·학습 잡았다"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