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일 신작 시연…크래프톤, 글로벌 게임사 역량 전환 시험대 작성일 08-2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작 5종 출품…시연 넘어 IP 체험관으로 부스 조성<br>펍지 IP 기반 미공개 신작 ‘펍지: 데드넷’ 최초 공개<br>타래·에이지 트위스터 등 퍼블리싱 신작도 최초 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UmdatW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805529ef493e79fc47b334f4deda9255271990b26335bd911de9ab59c0576" dmcf-pid="8Vm63qkL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 출품작 5종 공식 이미지. 크래프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dt/20260826080011609biag.jpg" data-org-width="640" dmcf-mid="fQpreg1y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dt/20260826080011609bi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 출품작 5종 공식 이미지. 크래프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f677531f1c2ccf31fef2525858ddf0a8a390e5b96ad8d2dc6ae01c2a9cf228" dmcf-pid="6fsP0BEoCu" dmcf-ptype="general"><br> 크래프톤이 26일(현지시간) ‘게임스컴 2026’에서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기업·소비자간거래(B2C)관에 부스를 내고 글로벌 이용자를 맞이한다. 전날 열린 전야제 행사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을 통해 소개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기회를 제공하며 출시 전부터 분위기를 고조시키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6b1e5762dba1882dbe8c7abdb2b9b966b24c66271c6dfb02386f9f5d64d0e662" dmcf-pid="P4OQpbDgvU"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ONL에서 △‘펍지: 데드넷’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노 로우’ △‘타래: 언바운드’ 등 글로벌을 타깃으로 하는 신작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d0e5ceb8f02c0ce1e5a73b3544db7fbf4d2c44a6e419552ee4c1f27fc540b9b" dmcf-pid="Q8IxUKwavp" dmcf-ptype="general">회사가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게임스컴에 참가한 만큼, 이번 행사에 신작 5종을 출품, 시연 기회를 제공하며 글로벌 게임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신작과 함께 퍼블리싱할 신작을 부스에 마련했다.</p> <p contents-hash="acca70e07f69b25c25eebac90d9e77392b6e51e9b356b9b9790b2df7e3e91475" dmcf-pid="x6CMu9rNh0" dmcf-ptype="general">올해 크래프톤 부스는 단순한 게임 시연뿐만 아니라 각 IP의 세계관과 게임 플레이를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게임별 콘셉트를 반영한 공간에서 참여형 미션과 무대 이벤트, 코스플레이어 포토타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각 신작을 색다른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c8219969873285515fe590546f78d04dadcf4dfe965e8c10af8ce5b664ee403" dmcf-pid="ySfWcsb0W3" dmcf-ptype="general">앞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펍지: 배틀그라운드’ 기반의 휴게 공간을 선보였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신작을 조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contents-hash="cc416b917f1314ecffa135d12fa9f9215d3a7acc578ccf53715b14c3699f26b1" dmcf-pid="Wv4YkOKphF"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회사의 핵심 자산인 펍지 지식재산(IP) 기반의 신작을 선보인다. 회사는 ONL에서 게임 플레이가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미공개 신작의 정식 명칭을 ‘펍지: 데드넷’으로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25a7a132b00d9b30ebda85359658652c5a029272f27f3ca3cc9de4027aa9282" dmcf-pid="YT8GEI9Uht"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1990년대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1996년 카스카디아를 배경으로 캐릭터, 건플레이, 로그라이트 요소가 결합된 성장 시스템이 담겼다. 이를 통해 궁금증을 유발한 만큼, 펍지: 배틀그라운드 팬들이 차세대 펍지 IP에 대한 게임 시연에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39983bac230ed4ab41d7a5d02e46d5fe0938ebe94dcc3773a288d375523eb49" dmcf-pid="Gy6HDC2uT1" dmcf-ptype="general">아울러 동양풍의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인 타래: 언바운드와 에이지 트위스터는 이번 행사에서 게임 시연을 최초로 진행하며 현장에서 글로벌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필 예정이다. 크래프톤이 외부에서 수혈해 온 신작인 만큼, 퍼블리셔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장인 셈이다.</p> <p contents-hash="681f1d356ac09dbc71b4e1e43dbffad86ecdbcac3ef6874d371d123996815d08" dmcf-pid="HWPXwhV7C5" dmcf-ptype="general">2인 협동 게임인 에이지 트위스터가 ‘게임스컴 어워드 2026’ 수상 후보작으로 선정되며 게임스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2054028e4744be71f93beaef4ead004aff7c94265e0ca0a9b341717b1b0d4f2" dmcf-pid="XYQZrlfzCZ"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이 올해 닌텐도, 캡콤 등 글로벌 굵직한 게임사들과 같은 관에서 신작을 선보이는 만큼, 글로벌 이용자들이 얼마나 부스를 방문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dcf5d240fda9149bd666f34c8d1d941956f938e0d5a5311555d678419efe470" dmcf-pid="ZGx5mS4qvX"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족과 살아도 대화 없으면 독거인보다 정신건강 더 나쁠 수도 08-26 다음 [AI는 지금] 서비스로 돈 번다…뤼튼, 국내 첫 '유니콘' 등극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