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제네시스 GV90에 투 탠덤 OLED 공급 작성일 08-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4.6인치 제품, 상황 따라 크기 변화...앞좌석 헤드레스트에 13.2인치 OLED 적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T2rlfzNR"> <p contents-hash="2c769130b88ea838ca7bb003bd3f87aeb1fafde17a4d328a6d2286e3e7d5200e" dmcf-pid="KGyVmS4qjM"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기종 기자)<span>삼성디스플레이가 제네시스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pan><span>SUV) 'GV90'에 24.6인치와 13.2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2종을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제품은 이달부터 본격 출하 중이다. </span></p> <p contents-hash="4cbbcb847f1c349348a78b6d47b792d68aebd06c3be04442e1a5f22105680e71" dmcf-pid="9HWfsv8Bcx" dmcf-ptype="general">차량 중앙 24.6인치 시네마틱 OLED는 가변형 제품이다. 상황에 따라 화면 크기를 바꿀 수 있는 팝업 방식을 적용했다. 주행 중에는 23.6인치 와이드 화면을 통해 내비게이션, 미디어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정차 시 센터페시아 확장 버튼을 누르면 디스플레이가 90mm 위로 올라와 주행 시보다 1.7배 넓은 24.6인치 화면을 즐길 수 있다. </p> <p contents-hash="8843a1cfc302d989742ac21b529c405f6067238e3a1fe4c4924b0cfd63f4448e" dmcf-pid="2XY4OT6bjQ"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24.6인치 시네마틱 OLED는 24:9 화면비와 3840x1440 해상도를 지원해 영화 등 영상 콘텐츠에 최적화했고, 디지털 영화 산업에서 사용하는 색영역 DCI-P3를 100% 충족하는 색재현력 덕분에 풍부하고 생생한 색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205bd33ffeb7bec140522e68fa2676c14eb1377a541f606ce4e8355f80a2be" dmcf-pid="VZG8IyPKoP" dmcf-ptype="general">이 제품은 OLED 발광층을 2개층으로 쌓는 투 탠덤 구조를 적용했다. 높은 휘도와 긴 수명을 기대할 수 있다. 밝은 외부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안정적으로 제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9a3fc5c1514ccdd84ecb39128542bb17b607d656e54081335114b2a534fa1" dmcf-pid="f5H6CWQ9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디스플레이가 제네시스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90'에 24.6인치와 13.2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2종을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제품은 이달부터 본격 출하 중이다. (사진=삼성디스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6/ZDNetKorea/20260826080450545rqod.png" data-org-width="640" dmcf-mid="BX8rzVsA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6/ZDNetKorea/20260826080450545rqo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디스플레이가 제네시스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90'에 24.6인치와 13.2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2종을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제품은 이달부터 본격 출하 중이다. (사진=삼성디스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d3d4edbd7a38bb318e20b2416baacab47e44c1095db989acaf6d78d254bd56" dmcf-pid="41XPhYx2N8" dmcf-ptype="general"><span>앞좌석 좌우 헤드레스트 뒷면에는 13.2인치 1920x1080 해상도 OLED를 적용했다. 뒷좌석 탑승객은 고화질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중앙 시네마틱 디스플레이와 동일한 색재현력을 지원해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로 영화 등 콘텐츠를 즐기거나 화상회의 등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span></p> <p contents-hash="1106d0918c601530523015855309e262af055d633f33932e2be6797e47cce184" dmcf-pid="8tZQlGMVA4"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스스로 빛을 내는 OLED는 후면광원(BLU)이 필요한 액정표시장치(LCD) 대비 일반적으로 두께는 30%, 무게는 70% 수준으로 얇고 가볍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조적 장점이 화면이 상하로 움직이는 GV90의 팝업형 디스플레이 구현에 적합하다"며 "제한된 차량 실내 공간에서도 구동 구조를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디자인 자유도를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e24b21943384393a858b5067fc4c859df61a1af98ec1303c6c36e872eb9fa14" dmcf-pid="6F5xSHRfgf"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GV90에 탑재한 OLED가 ▲차별화 디자인 ▲견고한 신뢰성 ▲지능형 안전 ▲탁월한 화질 ▲확장 가능한 경험을 지향하는 자체 차량 디스플레이 브랜드 철학 '드라이브'(DRIVE)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46da55165d768bc86f9246110e5866f3139cf6145a317a2b753ec5a0e2cc213" dmcf-pid="P31MvXe4aV" dmcf-ptype="general">이주형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사업부장 부사장은 "GV90에 적용한 삼성 OLED는 프리미엄 디스플레이와 럭셔리 모빌리티가 만나 새로운 경험을 구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양사 강점을 바탕으로 럭셔리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치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52931ed74226e9c674966eac44f68fc5d4b2e816ea56e32d95822b03eb81cd" dmcf-pid="Q0tRTZd8N2" dmcf-ptype="general">이기종 기자(gjgj@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는 지금] 서비스로 돈 번다…뤼튼, 국내 첫 '유니콘' 등극 08-26 다음 네덜란드, 비밀협약으로 데이터센터 무산 경험…"갈등 봉합은 소통이 핵심”[AIDC 시대의 공존법](16)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