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DGIST, 그래핀 나노월로 웨어러블 가스센서 성능 높여 外 작성일 08-2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M9w3oM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15d8e888f386c64a5a2048ca3022f5a38078d6d5d364eeaaacedbc40c9184" dmcf-pid="05jey2mj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성원 DGIST 교수, 최혁주 박사과정생. DG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5/dongascience/20260825194548757ohzf.png" data-org-width="680" dmcf-mid="FLR2r0gR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5/dongascience/20260825194548757ohz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성원 DGIST 교수, 최혁주 박사과정생. DG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3222536668b889b06a6f246cd40aa92a30e8f4acef5cfa3f69ed9c9991c017" dmcf-pid="p1AdWVsAMk" dmcf-ptype="general">■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이성원 화학물리학과 교수팀이 고분자 나노섬유 위에 '그래핀 나노월'을 직접 성장시킨 계층형 '나노-은-나노' 구조를 개발해 웨어러블 가스 센서의 감지 성능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팀은 그래핀 나노월이 센서의 표면적을 넓힐 뿐 아니라 나노월 사이 공간에 가스 분자를 오래 머물게 하는 '구속 효과'를 형성한다는 사실도 규명했다. 실험과 가스 수송 시뮬레이션 결과 나노월 내부에서는 가스 분자의 이동 경로와 국소적인 충돌이 증가해 그래핀 표면과 가스 분자 간 상호작용이 더욱 활발해졌다. 연구팀은 개발한 센서를 실제 웨어러블 마스크 형태의 플랫폼에도 적용해 높은 통기성과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장시간 가스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팀의 기술은 향후 개인의 호흡 환경이나 산업 현장의 유해가스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차세대 웨어러블 센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71e504db1280bfba486bd89cc7a28d75c8c21ce56e19a67724b82a0560e6b975" dmcf-pid="UtcJYfOcRc" dmcf-ptype="general"> ■ 포스텍은 '산업경영공학과 산업인공지능프로그램'과 '융합대학원 산업데이터사이언스전공'이 대학 캠퍼스에서 재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율제조와 업무자동화를 위한 인공지능(AI) 교육을 잇달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재학생 대상 '자율제조 구현을 위한 LLM 이해'와 8월 20일 하루 동안 총 8시간에 걸친 일반인 대상 '핵심인재를 위한 AI 기반 파이썬 업무자동화' 두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자율제조 구현을 위한 LLM 이해' 과정은 생성형 AI 기술의 주요 내용을 폭넓게 다루고 실제 제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비전 AI 사례를 직접 구현하는 실습이 이뤄졌다. '핵심인재를 위한 AI 기반 파이썬 업무자동화' 과정에서는 생성형 AI와 파이썬을 활용해 엑셀 데이터 정리, 보고서 초안 작성, 반복 업무 자동화 등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졌다.</p> <p contents-hash="fa02d548527ce1cf167796ec5925f85032a5f9811b6e3c8f6f09e6d958a35370" dmcf-pid="uFkiG4IknA" dmcf-ptype="general"> ■ 포스텍은 한국무역협회(KITA)와 함께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13주간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POSTECH×한국무역협회 인공지능(AI) 최고경영자과정(AI CEO) 제5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인공지능 최고경영자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과 글로벌 산업 동향을 경영자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실제 기업 경영과 사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기초 이론–산업 적용–비즈니스 전략'을 중심으로 AI를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AI의 기본 원리와 기술 발전 방향을 배우고 실제 제조·서비스 등 산업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단순히 AI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AI로 해결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등 AI를 경영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과정의 목표다. 강사진에는 서영주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장을 비롯한 여러 포스텍 전임 교수진과 국내 AI 전문기업 대표, 산업계 전문가 등이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94b3aca2acfd4bdd49a29b499d78ac6e5ed6555420d7b97dc7f20a774b42fb83" dmcf-pid="73EnH8CEej" dmcf-ptype="general">[문혜원 기자 moon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달 식비 2천만원이다” “나는 배달음식 4300만원 썼다”…너무 심하다 했더니 ‘배달앱’ 역대급 폭발 08-25 다음 조선 자동화·고압산소·청정수소 혁신연구조직에 장영실상 기술혁신상 08-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