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이코리아 ‘봇앤휴먼’, 예약매크로 방어에 대기열 통합… 도입 부담 낮춰 작성일 08-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6jLyPK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ef05a10d09529faeb6f9de62d834c7aafc8f754cc470147aea016ab1db784" dmcf-pid="YPPAoWQ9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이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5/dt/20260825163129740qtfj.jpg" data-org-width="515" dmcf-mid="xDfgJS4q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5/dt/20260825163129740qt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이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d011ff69a1e38f39bb2922c9ff665dd6e36d358272781267abd04649ce9ed0" dmcf-pid="GQQcgYx2h6" dmcf-ptype="general"><br> AI 및 빅데이터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 기업 ㈜에스이코리아(대표이사 윤봉훈)가 예약매크로 방어 솔루션 ‘봇앤휴먼(B&H)’에 봇 탐지 기능과 대기열 서비스를 통합해 예약 시스템 운영기관의 도입 부담을 낮췄다고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cfd7ea8e845c29b34920c44e5fb9bdd6cb50b9e8b860a36550d42906b6e2fa7" dmcf-pid="HxxkaGMVv8" dmcf-ptype="general">프로야구, 기차표, 콘서트, 골프장, 캠핑장 등 예약 경쟁이 치열한 서비스에서는 예약 시작과 동시에 자동화 프로그램이 접속과 예약 요청을 반복하면서 정상 이용자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대량의 자동 요청으로 서버에 트래픽이 집중될 경우 응답 지연이나 서비스 장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p> <p contents-hash="4638fba457e8de7a077271c8c73b294d4db9a0553952a50d84da24a7648cbf38" dmcf-pid="XMMENHRfl4" dmcf-ptype="general">기존에는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봇 탐지·차단 솔루션과 트래픽 폭주에 대응하는 대기열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하는 경우가 많았다. 에스이코리아는 봇앤휴먼에 두 기능을 통합해 별도의 대기열 솔루션을 추가 도입하지 않고 표준 API 연동만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개편했다.</p> <p contents-hash="55a0ade7da56d2d43b677b35fe18297a20f1498dd9dc58fad8fa774453512b59" dmcf-pid="ZRRDjXe4Cf" dmcf-ptype="general">봇앤휴먼은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자동화된 요청과 정상 이용자를 구분하는 3단계 방어 체계를 적용한다. 스크립트 차단, 키보드·마우스 매크로 무력화, 동적 토큰 검증 등을 통해 자동화 프로그램의 접근과 반복 요청을 선별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예약 오픈 시점에 접속자가 몰릴 경우 이용자를 순서대로 처리하는 대기열 기능을 결합했다.</p> <p contents-hash="b81052b1d4a2ceddc85e5b44f6c736c3ce8f9c168dffb35bd837be05d4f5b99b" dmcf-pid="5JJmk1iPCV" dmcf-ptype="general">특히 기존 예약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개편하지 않고 표준 API를 활용해 연동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기관은 기존 시스템의 핵심 구조를 유지하면서 봇 탐지와 대기열 기능을 함께 적용할 수 있어 구축에 필요한 비용과 시스템 변경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ce984fb950f5071406f529f057255bcc16224598f4c6cb733de5b8d240228b0" dmcf-pid="1iisEtnQv2" dmcf-ptype="general">도입 과정은 모니터링과 사전 검증, 선별 차단, 통합 운영 등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운영 환경에 따른 영향을 확인한 뒤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식이며, 도입 전 데모 시연과 운영 환경별 시범 적용(PoC) 협의도 가능하다. 봇앤휴먼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공인 시험 인증을 비롯해 소프트웨어품질인증 1등급(GS 인증), 관련 기술 특허 등록, 나라장터 등록 등을 마쳤다.</p> <p contents-hash="b265205c64185ba863d79b9e941e516b04166e8b4ba7e67c74299c69e40a9bd8" dmcf-pid="tnnODFLxS9" dmcf-ptype="general">현재 공공시설관리공단과 도시공사 등 지방 공기업을 비롯해 골프장 등 다양한 예약 시스템 운영 기관에서 봇앤휴먼 도입을 위한 시범 적용(PoC)이 진행되고 있다. 2007년 설립 이후 AI 및 빅데이터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 역량을 축적해온 에스이코리아는 기존 예약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API 방식으로 연동할 수 있는 구조와 봇 탐지 및 대기열을 통합한 운영 방식을 바탕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78e7dac9a1d7457608f12d60aa6206ee4a5299d3e6ba7ab8a27296289f956c2" dmcf-pid="FLLIw3oMvK" dmcf-ptype="general">윤봉훈 에스이코리아 대표이사는 “봇 탐지와 대기열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것은 예약 시스템 운영기관이 여러 솔루션을 별도로 도입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예약 시스템의 공정성과 운영 안정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3ac1375466e5198491fcdb69eafb456ac96469c554996f8cdad2c64622c8f" dmcf-pid="3ooCr0gR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이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5/dt/20260825163130976qkan.png" data-org-width="640" dmcf-mid="yZpPVkUZ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5/dt/20260825163130976qka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이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11e707effd09783f6ad94b4cdc7ac1e5c897b80bee0e1949e75f8af3311cf6" dmcf-pid="0gghmpaeTB" dmcf-ptype="general"><br> 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승부처는 ‘토큰 경제학’… “비용·전력 못 잡으면 확산도 없다” 08-25 다음 "GPU 효율화 뜬다'…래블업, AI 인프라 기술로 코스닥 도전 08-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