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스캔 한번에 끝"…아이폰서 '갤폴드8' 갈아타기 더 쉬워졌다 작성일 08-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 스마트 스위치·에어드롭 호환성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Boapae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1d1ee161d436cb7d76b506993df6271a2a90cc55209af745b190677c6f3c9" dmcf-pid="8XbgNUNd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5/Edaily/20260825102840025qohs.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rF0A0H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5/Edaily/20260825102840025qo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a3f26847a24c286de8ffd9ec2480fb38c1524b5d8c65e2e9883b4c4ff5d798" dmcf-pid="6ZKajujJm3"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8세대 갤럭시 Z 시리즈(갤럭시 Z 폴드8 울트라·Z 폴드8·Z 플립8) 출시와 함께 타 OS 기기에서의 기기 전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데이터 전송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div> <p contents-hash="5af960d523d3ac647e686a0e33c81483c4a00d9ac3bb43ac0b6e29ff660491f7" dmcf-pid="PyuJntnQsF"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8세대 폴더블 라인업에 탑재된 One UI 9의 ‘스마트 스위치(Smart Switch)’ 기능을 고도화해 iOS 사용자들의 갤럭시 기기 전환 장벽을 최소화했다고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a23e622a6546e619c5e0b5f715814ae82cc88a02e89a51728bb6658edc18798" dmcf-pid="QW7iLFLxwt" dmcf-ptype="general">스마트 스위치는 안드로이드나 iOS 기기에서 새 갤럭시로 데이터와 설정을 옮기는 삼성전자의 전송 앱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iOS 기기 사용자는 별도의 케이블이나 어댑터, USB, 추가 앱 설치 없이 새 갤럭시 기기에 표시된 QR 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 무선 데이터 전송을 바로 시작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6185eb9f9d0d11eae17c3dd1c9eaaf942fd418e6b30569e5feb8f48d8c186d0f" dmcf-pid="xYzno3oMr1" dmcf-ptype="general">이전 가능한 데이터 범위도 크게 넓어졌다. 기존에 지원하던 사진, 동영상, 메시지, 연락처, 캘린더, 앱 외에도 저장된 비밀번호 및 패스키, 통화 기록, 접근성 설정, eSIM 정보까지 그대로 새 갤럭시 기기로 옮길 수 있다. 비밀번호를 이관해 새로운 기기에서 계정을 다시 설정하는 번거로움을 줄였고, 자신에게 맞춰둔 접근성 설정을 그대로 가져와 처음부터 다시 세팅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했다. eSIM 정보도 손쉽게 옮길 수 있어 기존 모바일 사용 환경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71062b61c34fabaf433934097a7ae6651d48e9d14ad34c8dad999d3fc07f44d" dmcf-pid="yRE5tatWs5" dmcf-ptype="general">새 갤럭시 기기로 바꾼 후에도 사용자에게 익숙한 사용 환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Z 폴드8, Z 플립8 등 어떤 제품을 선택하더라도 스와이프 동작이나 홈 화면 구성 등 주요 사용 환경을 사용자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특히 UI 커스터마이징 앱인 ‘굿락(Good Lock)’을 활용하면 홈 화면 및 앱 전환 방식 등을 자유롭게 변경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iOS 사용자가 갤럭시로 전환하더라도 기존 스마트폰에서 익숙하게 사용하던 방식에 맞춰 초기 설정을 진행할 수 있어 적응 부담이 대폭 줄어든다.</p> <p contents-hash="545c210435ee17510562cb94f45e64715f4e808f539214a159735f2daa54866e" dmcf-pid="WeD1FNFYmZ" dmcf-ptype="general">기기 전환 이후의 파일 공유 경험도 한층 강화됐다. One UI 9 및 One UI 8.5가 탑재된 갤럭시 기기에서는 근거리 무선 공유 기능인 ‘퀵 셰어(Quick Share)’가 강화되어 애플의 ‘에어드롭(AirDrop)’과 호환된다. 이를 통해 다른 플랫폼을 사용하는 친구, 가족, 동료와도 간편하게 파일과 콘텐츠를 주고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fb459af8af5b6c3db6fa071740d29e7abe075eb74c6add626ec7c387551bcc37" dmcf-pid="Ydwt3j3GrX" dmcf-ptype="general">업그레이드된 방식을 통한 iOS 기기에서의 데이터 전송은 중국 본토를 제외한 지역에서 안드로이드 17 이상 및 iOS 26.6 이상을 실행하는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iOS 기기와 공유’ 기능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 갤럭시 S26 등 주요 플래그십 모델에서 우선 지원되며 향후 대상 모델이 확대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2e3431e61b35988052ef4a0880612ceed101a348ce93ae4b0f9188c31bc3fa1" dmcf-pid="GJrF0A0HIH" dmcf-ptype="general">한광범 (totor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만 생쥐에 ‘이 물질’ 투여했더니…에너지 소비 최대 18%↑ 08-25 다음 흰 지팡이와 스마트폰이면 끝…시각장애인 돕는 AI 앱 08-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