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시리즈C 투자 500억원 확보…글로벌 사용자 1400만명 작성일 08-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o5h6hD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96bbeb7a12c3d863828615f4676248564084a981e37ff8382013fca88ea140" dmcf-pid="zQg1lPlw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진우 라이너 대표. 전자신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5/etimesi/20260825101410696nmpl.jpg" data-org-width="700" dmcf-mid="5fTuGJGh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5/etimesi/20260825101410696nm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진우 라이너 대표. 전자신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a39b229a4a89880d44a69cc69fefcac4aceed6c3c0d0a4357158158b2e9717" dmcf-pid="qxatSQSrIo" dmcf-ptype="general">라이너가 5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금액은 940억원으로 기업가치는 총 3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p> <p contents-hash="da59706922cc1595e16f3692f063ed7c2684a93d519b01d64b3fbc9ad121c696" dmcf-pid="BMNFvxvmrL" dmcf-ptype="general">1년 10개월 만에 대규모 투자 유치다. 글로벌 트래픽을 견인하는 인공지능(AI) 검색 등 대고객(B2C) 서비스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기업간거래(B2B) AX(AI 전환) 비즈니스의 균형 있는 성장 결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0c4e452be251ff18c523f215177cd421adcc81f4b9b273e8d969d9e35264ca4c" dmcf-pid="bRj3TMTsDn" dmcf-ptype="general">이번 라운드는 LB인베스트먼트가 리드했으며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CJ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핵심 주주들이 후속 투자에 나섰다. KDB산업은행, 헬리오스프라이빗에쿼티, KB증권, 대신증권, 스틱벤처스 등이 신규 투자했다.</p> <p contents-hash="686b40e27dccbf9ae29ab3f2469865d593386b8e43c09013b4bba2d738275422" dmcf-pid="KeA0yRyOwi" dmcf-ptype="general">라이너는 기존 주주의 후속 투자 성사에 대해 글로벌 AI 에이전트 시장을 선도하는 자사 기술력과 B2B AX사업을 통한 성장 가능성을 기존 투자자들이 확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71fb102d2be7202ff5efa154d87aa5db29451446df86ff24892961ac529d463" dmcf-pid="9dcpWeWIrJ" dmcf-ptype="general">라이너는 현재 미국·유럽·인도·동남아시아 등 세계 220여개국에서 1400만명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올해 7월 말 기준 시밀러웹의 글로벌 AI 서비스 트래픽 순위 30위에 올랐다. 포우(31위), 미스트랄AI(32위), 글린(35위) 등을 앞섰다.</p> <p contents-hash="9beb018bf724681b1b91034e0160b3ec6fc3e758d3dabef0deda75cf06f5c2b4" dmcf-pid="2JkUYdYCId" dmcf-ptype="general">또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앤드리슨호로위츠(a16z)가 선정하는 '인기 생성 AI 소비자 앱 톱100' 웹서비스 부문에 2024년부터 4회 연속 이름을 올린 유일한 한국 AI 스타트업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9f7d0ed74593f7f3f69974be45ab34108a6497ecc40d9449ba1895af5770d" dmcf-pid="ViEuGJGh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5/etimesi/20260825100909011kuig.png" data-org-width="700" dmcf-mid="bOwqOfOc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5/etimesi/20260825100909011kui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1e4375b02dd4d3d96adde4360ba913e5451bcf94d73bc687aaf1b64d101689" dmcf-pid="fnD7HiHlOR" dmcf-ptype="general">라이너는 글로벌 사용자 데이터와 5억여건 학술 데이터를 토대로 B2B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사우디 국책 AI기업 휴메인의 통합 플랫폼 '휴메인 원'에 자사 '딥 리서치 기반 AI 검색 엔진'을 공급한 게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2c9ba769d3798c04d8319404d88a80e8e8f165b652a61418952a82993a828dd3" dmcf-pid="4LwzXnXSDM" dmcf-ptype="general">정확한 사실에 기반한 답변 등 기술에 바탕해 학술 특화 '라이너 스콜라', 비즈니스 특화 '라이너 라이트', 투자 시장 리서치 '라이너 파이낸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개인 생산성 에이전트 라인업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247de146cf0cac29ff5b8265ea4d7aeb38229868794dcd5fafe0aae5534b932" dmcf-pid="8UfOapaerx" dmcf-ptype="general">라이너는 이번 시리즈C 투자금을 기술우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연구개발(R&D) 영역에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와 검증된 에이전트 기술력으로 기업용 AX 시장 고객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27c2a69fbdf5822cfc1020294c8e28be7d0b501fe87e444f1ba38be74bc46d88" dmcf-pid="6u4INUNdwQ" dmcf-ptype="general">김진우 라이너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AI 에이전트 핵심인 신뢰성을 책임질 기술 인프라·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라며 “치열한 글로벌 AI 무대에서 라이너는 세계적인 빅테크들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084976180062647630c7868934c257c28ed41d2ca1839a7e5f22077fdb9889" dmcf-pid="P78CjujJEP"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동차와 法] 차는 샀는데 기능은 빌려 쓴다…자동차 구독서비스의 법적 쟁점 08-25 다음 [단독] 카카오AI 사외이사에 오승필 전 KT CTO 합류…전직 장관·국세청장도 물망 08-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