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 ‘천리안 6호’, 2033년 발사된다 작성일 08-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주청 등 세 부처, 천리안위성 6호 예타 통과 <br>내년 개발 착수, 한반도 대기·해양환경 정밀 관측 <br>2010년 발사된 ‘천리안 2B호’ 후속위성 역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4IPyPK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5858aa17eff6a47bd14c8b2f0ece6d340c626e6e82bacce48c9f1df93a4b0" dmcf-pid="qP8CQWQ9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 개요도. 우주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5/dt/20260825100709799qdrr.png" data-org-width="640" dmcf-mid="u9S4yRyO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5/dt/20260825100709799qdr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 개요도. 우주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68def22b96b2473ce7c0179c87e13eb1c32704c36c149eccfd9940588b8779" dmcf-pid="BQ6hxYx2h5" dmcf-ptype="general"><br> 상공 3만6000㎞에서 한반도의 대기와 해양환경을 촘촘히 관측할 정지궤도 위성이 내년부터 오는 2033년 발사를 목표로 개발된다.</p> <p contents-hash="fd8423e175b126b1094091d9c1930b9cb595839902f4b713051617142626676a" dmcf-pid="bxPlMGMVlZ" dmcf-ptype="general">지난 2010년 발사된 세계 최초 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인 ‘천리안위성 2B호’ 임무를 이어받아 국내 정지궤도위성 개발 역량과 해외시장 진출의 중요한 지렛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4b7e0c725b65dfc0fea6728bd23106d51e529638c154d0413d80ba12e2a4623" dmcf-pid="KMQSRHRfCX"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과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는 공동 기획한 ‘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5b362a58bca85006c4d704b93067ee1b9f3d42fcec2b5457960460e462b9079" dmcf-pid="9RxveXe4yH" dmcf-ptype="general">천리안위성 6호는 한반도와 주변 환경·해양 관측이 가능한 정지궤도위성 확보 및 국내 개발 역량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총 사업비 7694억원이 투입된다.</p> <p contents-hash="9ac948f9e3dc3355757d71c8b39861861811f32b1acaa1ae76cf61af43136fc7" dmcf-pid="2eMTdZd8TG" dmcf-ptype="general">개발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7년간 진행되며, 임무 수명은 2034년부터 2043년까지 10년이다.</p> <p contents-hash="ca620325a9934b0640f1f446f635c952098d2342bb04a33b8a7d52f8fec990f4" dmcf-pid="VdRyJ5J6hY" dmcf-ptype="general">천리안위성 2B호 후속 위성으로 개발되는 천리안위성 6호는 보다 향상된 성능을 바탕으로 초미세먼지, 지상 오존, 산불 등 재해재난으로 인한 대기환경 영향과 적조, 유류 유출, 저염분수 등 해양환경 변화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관측한다.</p> <p contents-hash="1c98ed6c7a5e107fcbb13e8f9fe0ef0dbb6e17e2ba4cbf52c7897b119c9faa7b" dmcf-pid="fJeWi1iPWW" dmcf-ptype="general">탑재체의 경우 천리안위성 2B호가 30분을 주기로 대기와 해양환경을 교차 관측했다면, 천리안위성 6호는 60분간 동시 관측이 가능한 성능으로 향상된다.</p> <p contents-hash="bbad208211890982e96c5e84035fdda63eb20ecf1426c8443490203e30e13932" dmcf-pid="4EcpDbDgvy" dmcf-ptype="general">환경탑재체는 평균 동(洞) 단위 수준의 동아시아 대기오염물질 관측이 가능하고, 해양탑재체는 해무 관측 등 관측대상 확대와 정확도 향상을 목표로 국내 개발이 추진된다.</p> <p contents-hash="8eb628e20c8872293b103789d698733d1d10ae1519f83789648e70cd1537064e" dmcf-pid="8DkUwKwalT" dmcf-ptype="general">아울러 화학과 전기추진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을 개발·적용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ed325aca1a243ae5d0c5ef956ee41b4347cf75d89b141159689f57b83b09ef4" dmcf-pid="6wEur9rNTv" dmcf-ptype="general">천리안위성 6호 개발을 공동 추진하는 세 부처는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계획 수립과 예산 확보, 연구개발기관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687d090706e7f47ee2d55c2f94847b44ed18ae9600ca5522fe7af5cab92eb54" dmcf-pid="PrD7m2mjCS" dmcf-ptype="general">성지원 기후부 대기환경연구부장은 “천리안위성 2B호를 통해 축적한 세계적 수준의 환경위성 개발·운영 경험을 더욱 고도화된 천리안위성 6호로 이어가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d68262c116611dd189a8266dcdd447006674e6b9eeaed90cc73a1ed6ab4a14" dmcf-pid="QmwzsVsAhl" dmcf-ptype="general">장묘인 해수부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천리안위성 1호부터 6호까지 30년 이상 이어지는 광범위한 장기 연속 해양관측 자료는 해양수산정책 결정 및 기후변화 대응 등에 핵심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04796f1ff5984fbb0afd19c4e0f2659207cc253efc41f7688396163a8a61ac" dmcf-pid="xsrqOfOchh" dmcf-ptype="general">김진희 우주청 인공위성부문장은 “천리안위성 6호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대기·해양환경을 지속적으로 관측하는 국가 핵심 우주자산인 동시에 우리나라 정지궤도위성 개발 역량을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4d56813839e3b21e9a2488c775f8395006062a4a670bf4ef9f32d8a1a1a63" dmcf-pid="y9bD2C2u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리안위성 6호 관측정보 활용계획. 우주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5/dt/20260825100711058tweg.jpg" data-org-width="640" dmcf-mid="7aLZapae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5/dt/20260825100711058tw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리안위성 6호 관측정보 활용계획. 우주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0d3a2c2477acb45f92a47288e1412d5a0eeceb19eb681a659f593f2aa52457" dmcf-pid="W2KwVhV7TI" dmcf-ptype="general"><br> 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검증했는데도 오류”…의료 교육자료, 결국 전문가 손 거쳐야 08-25 다음 강원도 ‘지역맛집’→‘전국구 맛집’으로 성장…카카오 ‘단골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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