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맛집’→‘전국구 맛집’으로 성장…카카오 ‘단골가게’ 프로젝트 본격 가동 작성일 08-2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단골가게 ‘강원 F&B편’ 지역 가게 12곳 선정<br>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지원 목표<br>매장당 1억원 혜택, 맞춤형 컨설팅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ZUlPlw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f73d174bee5a2434300f903844fa44249fdc85feacbc5644574a82062a4614" dmcf-pid="Vp5uSQSr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4일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진행된 ‘단골가게 강원 F&B편’ 서밋에서 최종 선정된 12곳의 사장님들과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5/ned/20260825094838735ktzb.jpg" data-org-width="1280" dmcf-mid="9Ju2XnXS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5/ned/20260825094838735kt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4일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진행된 ‘단골가게 강원 F&B편’ 서밋에서 최종 선정된 12곳의 사장님들과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4ab61776e416bf8c84ed75ea522729a099d7607edeb9def15098e7e8cf6517" dmcf-pid="fU17vxvmG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3대째 이어오는 강릉 한과 맛집’, 고성 수제 소시지 맛집’</p> <p contents-hash="0a204c5caaa00d1ece657458701e38394711e5c1461d773262027ce9b2cf1500" dmcf-pid="4utzTMTstO" dmcf-ptype="general">앞으로는 강원도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강원도 맛집 상품을 더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카카오가 ‘지역 맛집’을 ‘전국구 맛집’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그 첫 번째는 강원 지역이다.</p> <p contents-hash="576213a4d53e3e6fc61d5402bdfcec520d6548b3c5849c0c41454d06b9d4f68f" dmcf-pid="87FqyRyOts"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단골가게 강원 F&B편’에 참여할 강원 지역 가게 1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에는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단골가게 서밋’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75f67235ec11aa617ccf7388cd11381c0f4f45bf68aa56c5e434c6a42c0d89fb" dmcf-pid="6z3BWeWI5m" dmcf-ptype="general">‘단골가게’는 카카오의 상생 프로그램 ‘프로젝트 단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올해 강원 지역 F&B(식음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처음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6297acd568d233b81c07d2e041f23b09095ecafac3d996623e3248ff1201f31" dmcf-pid="Pq0bYdYCtr" dmcf-ptype="general">지역 가게들이 전국구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p> <p contents-hash="f6efb439649544182ac4ce58eeaf3f7d12bafbff39dffa942ef9a9f8f51b4cb8" dmcf-pid="QBpKGJGhZw"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까지 진행된 ‘단골가게 강원 F&B편’ 공개 모집에는 총 312곳이 지원해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카카오는 서류 심사, 지역성, 브랜드 스토리,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2곳을 선정했다.</p> <p contents-hash="2337343d92781613e5d50187482e1d9d4f8710a814e273ed10f5e22f7ec3493d" dmcf-pid="xnMo9I9UGD" dmcf-ptype="general">서밋에는 최종 선정된 12곳의 사장님을 비롯해 카카오, 강원특별자치도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향후 지원 내용과 카카오 톡딜·메이커스 등 커머스 서비스를 소개하고, 참여 사장님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ad388399503b8f08fe5d89a49b9d3d724ec4dbf31de5ff52967b3ed5e1c251f" dmcf-pid="y5WtsVsAGE"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오는 12월까지 매장당 최대 1억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가게별 현황과 성장 과제를 진단해 필요한 영역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상품 기획 컨설팅 ▷온라인 커머스 및 AI 활용 교육 ▷카카오 톡딜·메이커스 입점 ▷유통 플랫폼을 통한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a68d59ffceef99fc024924f22f003481d3de5dea05704a110e383fcfacee5b7" dmcf-pid="W1YFOfOcHk" dmcf-ptype="general">아울러 ▷톡채널 메시지 발송 지원금(300만 원) ▷윤남노 셰프를 비롯한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 제작 ▷백화점·축제 팝업스토어 참여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기회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330eceb6a80648c66854bb777787837bbd91fb8cbd52d3258e7a591f6413001b" dmcf-pid="YtG3I4Ik5c" dmcf-ptype="general">강릉에서 한과 가게 ‘선미한과’를 운영하는 김성래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상품과 브랜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전국의 고객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8ce7fe89fefef1cbe5be8d318d740bfb65d0504cc93a7b42a1d0f037ed2475" dmcf-pid="GFH0C8CEYA" dmcf-ptype="general">고성에서 수제 소시지 전문점 ‘육림델리카트슨’을 운영하는 임호림 대표는 “전국의 새로운 단골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c87ada60c3b22e69a2465d5da931aaed04de87f672e468b339324288b58d40" dmcf-pid="H3Xph6hD1j" dmcf-ptype="general">카카오 양현서 상생사업 성과리더는 “‘단골이 알아본 사장님, 세상의 브랜드로’라는 슬로건처럼 각 가게가 가진 고유한 매력과 가능성을 살려 지역을 넘어 더 많은 단골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a73f63e5f47a11eeecfe0dba43961ed336fb83951bb99964f8c5f1e40b895f" dmcf-pid="X0ZUlPlwtN" dmcf-ptype="general">한편, 카카오의 상생 프로그램 ‘프로젝트 단골’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프로젝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 ‘천리안 6호’, 2033년 발사된다 08-25 다음 갤S27 울트라 디자인 바뀌나…아이폰 닮은 가로형 카메라 탑재 전망 08-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