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사 IT 재편…업무시스템서 AI 에이전트까지 싹 바꾼다 작성일 08-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넥스트 IT 전략 추진]<br>플랫폼·인프라·업무 3대축 현대화<br>개발 등 전 과정에 AI·자동화 적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G5LWQ9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b6d68c2d9f04113de2dc16ea1516137c1b4e97e0551b60dc20f288eae2f3e" dmcf-pid="0CH1oYx2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직원들이 AI 기반 업무 혁신 체계인 AID-X를 기반으로 IT 개발·운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제공=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4/seouleconomy/20260824173729493obya.jpg" data-org-width="1200" dmcf-mid="Fn07EFLx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4/seouleconomy/20260824173729493ob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직원들이 AI 기반 업무 혁신 체계인 AID-X를 기반으로 IT 개발·운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제공=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07e208c51fea96ca5abb73a5b38328d836288d1b9153d2c5d26936e51f773d" dmcf-pid="phXtgGMVSn" dmcf-ptype="general"><span stockcode="030200">KT(030200)</span>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전사 정보기술(IT)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재편한다. <span>플랫폼과 인프라, 업무 방식 전반으로 </span>IT 시스템을 현대화<span>하고 AI와 자동화 기술을 개발·운영 과정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span><span>고객 서비스 품질과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신규 서비스와 AX 사업을 뒷받침하는 IT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contents-hash="f387592f93cda595b49aa5ba2899c338ebddee33ac6ddc6039cef2563fcd758b" dmcf-pid="UlZFaHRfli" dmcf-ptype="general">KT는 ‘AX 플랫폼 컴퍼니’ 전략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넥스트(Next) IT’ 전략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e2ad1e4da8b27ad4775b74fa3724560766e759f584d03c212efee1d2fa3aa3d" dmcf-pid="uS53NXe4hJ"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넥스트 IT 플랫폼’, ‘넥스트 IT 인프라’, ‘넥스트 IT 워크’를 3대 축으로 정했다. <span>플랫폼에서는 전사적자원관리(</span>ERP<span>), 비즈니스지원시스템(</span>BSS)<span>, 운영지원시스템(</span>OSS)<span> 등 핵심 업무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현대화한다. </span><span>인증·결제 등 주요 고객 서비스에도 AI를 적용하고 KT닷컴과 마이케이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하기로 했다.</span></p> <p contents-hash="d75243364175dd06524e9b55269d37b4201fffb66262a3609cb163f8aabb7900" dmcf-pid="71q9O7Aivd" dmcf-ptype="general">인프라 부문에서는 안정성과 보안성을 갖춘 차세대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춘다. 차세대 사내 클라우드인 넥스트 IPC를 기반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기술지원 종료(EoS)가 임박했거나 종료된 시스템은 선제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span>백업과 재해복구(DR) 체계도 장애 발생 시 주요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span></p> <p contents-hash="9dc04727b3d813850a82e1da09fa279bd936cdaedbe235ab5b988b0c9ac8a89d" dmcf-pid="ztB2IzcnTe" dmcf-ptype="general">업무에서는 AI를 활용한 방식을 확대 적용한다. <span>KT는 기획·설계·개발·테스트·운영 등 IT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ID-X를 도입 중이다. 기존 AI 기반 개발 체계인 AIDD를 IT 업무 전반으로 확대한 개념이다. </span><span>또한 사내 AI 에이전트를 통합적으로 활용·관리할 수 있는 AX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AI 활용 사례와 경험을 조직 내에 공유해 검증된 방식을 표준으로 정착시킬 방침이다. </span><span>AX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다양한 확산 활동을 통해 AI 기반의 일하는 방식을 전 그룹사로 확대할 계획이다.</span></p> <p contents-hash="e11b74d66262fbfd079a0d92a0d4a8336a7f867bf133032c2cde59c0af3eda55" dmcf-pid="qFbVCqkLlR" dmcf-ptype="general">KT는 IT의 역할을 단순한 시스템 운영에서 벗어나 서비스와 사업 혁신을 뒷받침하는 성장 기반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span>옥경화 KT IT부문장(CIO) 부사장은 </span>“넥스트 IT는 KT가 지속 추진해 온 IT 현대화를 AI 시대에 맞게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전략”이라며 <span>“내부 IT 혁신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과 운영 역량을 고객 서비스 혁신과 신규 AX 사업으로 확장해 AX 플랫폼 컴퍼니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cd0800218146ee9c863045058f8bff001e2e1a689f0d673dc0d062f9776919a8" dmcf-pid="B3KfhBEohM"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추론, 이젠 성능 아닌 원가 싸움 … 韓 NPU기업들에 새 기회 08-24 다음 '모두의 AI' 출사표 SKT "AI 모델·서비스가 국민 만나는 실증 무대"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