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인도 물류·공급망 차세대 비전 공유… '카고넥스트 뉴델리' 출격 작성일 08-2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0여 명의 글로벌 물류 리더 집결 <br>히텐드라 만카니 MEIA 지역 책임자, 오는 27일 연사 출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B45C2u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a10d32d720b3fb9c5776ff5d065bf08dfedf96b9c46bf0f4f85cee2412281" dmcf-pid="q5b81hV7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는 27일(현지시간) 인도 델리 공항 래디슨 블루 플라자에서 개최되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4/552809-WkUXVfQ/20260824143850837ilng.jpg" data-org-width="800" dmcf-mid="u6qfZI9U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4/552809-WkUXVfQ/20260824143850837il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는 27일(현지시간) 인도 델리 공항 래디슨 블루 플라자에서 개최되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3a03557b62eb338c72f89d93fcb2e7fcfbefea7bb9e24183a814b33358d89b" dmcf-pid="B1K6tlfzoc" dmcf-ptype="general">[더구루=김예지 기자] 삼성SDS가 급성장하는 인도 제3자 물류(3PL) 시장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중동·인도·아프리카(MEIA) 지역의 새로운 컨트롤타워인 인도 노이다 본부 체제를 발판 삼아, 첨단 IT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차세대 디지털 물류 전략을 현지 무대에서 전격 공개한다. 인도가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의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한 가운데, 현지 물류 인프라 혁신을 이끌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1f29ad483a99d930d7060fcfe6f1117ce2e8168ddb1eb6aa2f0edb3419d7fd7f" dmcf-pid="bt9PFS4qgA" dmcf-ptype="general"> 24일 카고넥스트(CargoNXT)에 따르면 삼성SDS가 주요 연사로 참여하는 '카고넥스트 뉴델리 에디션(CargoNXT New Delhi Edition)'이 오는 27일(현지시간) 인도 델리 공항 래디슨 블루 플라자에서 막을 올린다. '연결된 물류와 공급망을 통한 무역 역량 강화(Resilient India: Empowering Trade Through Connected Logistics & Supply Chain)'를 내걸고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도 독립 100주년인 오는 2047년까지 선진국 도약을 완수하겠다는 국가 장기 비전 '빅싯 바라트(Viksit Bharat) 2047'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다. 현장에는 정책 입안자와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XO)를 비롯한 핵심 의사결정권자 300여 명이 참석해 공급망 재편 해법을 머리를 맞대고 논의한다. </p> <p contents-hash="8ccda3e6fa76465506d8bc4fa9af5a2b425a8f51ddabe1b9656aa28a62c9c24a" dmcf-pid="KF2Q3v8Bjj" dmcf-ptype="general"> 특히 이번 서밋에서 히텐드라 만카니(Hitendra Kumar Mankani) 삼성SDS 중동·인도·아프리카(MEIA) 지역 책임자는 '인재 방정식: 인간 지능 + 인공지능 = 경쟁력(The Talent Equation: Human Intelligence + Artificial Intelligence = Competitive Advantage)'을 주제로 한 비즈니스 세션 2의 연단에 오른다. 삼성SDS는 이 자리에서 △인도의 공급망 고도화를 뒷받침할 디지털 물류 플랫폼과 데이터 기반의 운영 전략 △인공지능과의 시너지 창출 방안을 상세히 풀어낼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20a57c51821505794111ee7eb9e89a025754f0fb17954d69819903b616005d8e" dmcf-pid="93Vx0T6boN" dmcf-ptype="general"> 앞서 삼성SDS는 MEIA 지역 컨트롤타워를 UAE 두바이에서 인도 노이다로 전격 이전하며 현지 3PL 공략 속도를 높였다. 노이다 본부를 중심으로 물류 전문가와 IT 자동화 역량을 한데 모으는 한편, 대규모 현지 물류센터 인프라와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 스퀘어(Cello Square)'를 긴밀히 연계해 서남아시아 공급망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인도가 6~7%대의 탄탄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물류의 중심지로 떠오른 만큼, 현지에 최적화된 삼성SDS의 기술 경쟁력이 한층 부각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d629bb9a944a366a5ddc20d4f61dc3990425acebea10c77541900132d68aee76" dmcf-pid="20fMpyPKja" dmcf-ptype="general"> 이번 행사에는 삼성SDS 외에도 인도 상공부(DPIIT) 관계자를 비롯해 △라이츠(RITES) △마루티 스즈키(Maruti Suzuki) △타타 1mg(Tata 1mg) △루미너스(Luminous Power Technologies) △모더슨(Motherson Group) △말레(MAHLE) △블링크잇(Blinkit) 등 현지 주요 유통·제조·물류 기업의 수장들이 대거 자리한다. 인도의 인프라 발전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며, 행사가 끝난 뒤에는 '카고넥스트 레코그니션(CargoNXT Recognitions)' 시상식을 통해 업계 성과를 기념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소프트뱅크, 1조엔 회사채 발행… 오픈AI 투자 실탄 확보 08-24 다음 자율주행 AI 실증 지역 넓힌다…‘딥테크 창업’도 지원 확대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