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사 IT 현대화에 속도…‘넥스트 IT’ 본격 추진 작성일 08-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네이티브 기반의 차세대 IT 체계로 단계적 전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CBuYx2jC"> <p contents-hash="06d76193d67d93bee7f3118dc3b40b405a4dc40deb20c867fb608b9ae15fffe0" dmcf-pid="9Dhb7GMVNI" dmcf-ptype="general">KT가 정보보호와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하고 ‘AX 플랫폼 컴퍼니’ 전략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사 IT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d724e5c5e06f67b56abf6d4257e8bbe591712b42d421f210bd75bf7e52c08e0b" dmcf-pid="2wlKzHRfaO" dmcf-ptype="general">KT는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IT 시스템 현대화의 범위를 ‘넥스트 IT’ 전략 아래 플랫폼·인프라·업무환경 전반으로 확대하고, AI 네이티브 기반의 차세대 IT 체계로 단계적 전환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d1d57f4426090cf06b7682f7000fdfdef4f71c560e77e3b019278ea99d4e7" dmcf-pid="VrS9qXe4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직원들이 ‘넥스트 IT 플랫폼’ 기반의 핵심 업무 플랫폼 현대화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4/segye/20260824114132862zibx.jpg" data-org-width="1200" dmcf-mid="ByXQ4pae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4/segye/20260824114132862zi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직원들이 ‘넥스트 IT 플랫폼’ 기반의 핵심 업무 플랫폼 현대화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KT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7db6170e9564ace776c04dfa8a5175af6e8605f0d48f214519da18aa7d01a5" dmcf-pid="fmv2BZd8cm" dmcf-ptype="general"> <br>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정보보호를 바탕으로 AI와 자동화 기술을 개발과 운영 전반에 적용해 고객 서비스 품질과 업무 생산성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div> <p contents-hash="2579be93ce4d954e2a144a5068749dccb9c341dba62b733e562675b990592276" dmcf-pid="4sTVb5J6kr"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KT는 ‘넥스트 IT 플랫폼’, ‘넥스트 IT 인프라’, ‘넥스트 IT 웍스(Works)’를 3대 핵심 축으로 정하고, 업무 플랫폼 현대화, 차세대 인프라 구축, AI 기반 일하는 방식의 확산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92a1145c38e31945e8a45c10f9face625cd0b8ed265c2e6264399329ac8b1158" dmcf-pid="8CY82FLxow" dmcf-ptype="general">첫 번째 축인 ‘넥스트 IT 플랫폼’은 주요 업무 시스템의 고도화에 중점을 둔다. ERP(전사적자원관리), BSS(비즈니스지원시스템), OSS(운영지원시스템) 등 핵심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현대화하며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4ea3f575e475d7cf807ac5e1748bb0cc9ca449189979c3485d5fbbd2cbcefc47" dmcf-pid="6hG6V3oMAD" dmcf-ptype="general">AI를 기반으로 인증·결제 등 주요 고객 서비스와 데이터 활용 체계를 고도화하고, KT 닷컴과 마이케이티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임직원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킬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238fd3b8415b89b7eaf5e37657c837583bbf904e49dd3a123b6c64bb6ab17e6" dmcf-pid="PlHPf0gRgE" dmcf-ptype="general">두 번째 축인 ‘넥스트 IT 인프라’는 안정성과 보안성을 갖춘 차세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8ad8bd910ddc3de5fcaaef763ca11cc0b0b43fef6b0f97e2d3aa779e975cc8b0" dmcf-pid="QSXQ4paeok" dmcf-ptype="general">차세대 사내 클라우드 환경인 넥스트 IPC를 기반으로 보안을 강화하고,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체계를 구축해 IT 자원의 유연성을 확보한다.</p> <p contents-hash="a4b61a19302d251ef8d85989a47ce90d66b8921d543ed822f2c80bce28192f84" dmcf-pid="xvZx8UNdgc" dmcf-ptype="general">기술지원이 종료됐거나 임박한 소프트웨어·하드웨어는 선제적으로 점검해 위험을 줄이며, 장애 발생 시 연속성 확보를 위해 백업과 재해복구(DR) 체계도 한층 강화한다.</p> <p contents-hash="b4488ad2c36db26b6e850719177ee00c701b42c3f7f52692cc07e84ae53bfb5f" dmcf-pid="yPiylA0HAA" dmcf-ptype="general">세 번째 축인 ‘넥스트 IT 웍스’는 AI를 활용한 업무 방식의 체질 개선이다.</p> <p contents-hash="b465bfaf50d120b87fb5f56550ca726bbfa4f00830c5b0819776ff8753c10553" dmcf-pid="WQnWScpXgj" dmcf-ptype="general">기획·설계·개발·테스트·운영 등 IT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ID-X를 도입하고, AX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사내 AI 에이전트 활용을 대폭 확대한다.</p> <p contents-hash="d6cda81d49c37d695c05c755ed9975923f34bfebf20962030a13a64b7d422229" dmcf-pid="YxLYvkUZoN" dmcf-ptype="general">검증된 AI 활용 우수 사례와 시행착오를 공유해 이를 조직의 표준으로 정착시키고, 전 그룹사로 확장해 AX 실행력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19c7a3fd66cb7973c8e72dbeec2b839506b76126c113a0c320b14a756d0ef" dmcf-pid="GMoGTEu5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직원들이 ‘넥스트 IT 플랫폼’ 기반의 핵심 업무 플랫폼 현대화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4/segye/20260824114133144ufk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rUFS4q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4/segye/20260824114133144uf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직원들이 ‘넥스트 IT 플랫폼’ 기반의 핵심 업무 플랫폼 현대화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KT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c24a6acdc0692acc170c0970f726c93fb0b76df459f9d3c1d791e9988b3634" dmcf-pid="HRgHyD71og" dmcf-ptype="general"> <br> KT는 내부 IT 혁신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과 운영 역량을 기업 고객의 AX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 경쟁력으로 연결할 구상이다. </div> <p contents-hash="ef2f8eb64e89fed8b99d7157bdaba081127b4c2de129d6670f7aaf83d4fa9eb2" dmcf-pid="XeaXWwztAo" dmcf-ptype="general">KT IT부문장(CIO) 옥경화 부사장은 “핵심 플랫폼과 인프라의 안정성·보안성을 강화하고 AI를 개발과 운영 전반에 적용해 고객 서비스 품질과 업무 생산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0509603bef23d920aa1c7d1ef20b0ffe225152db939bb356898c9410f53bf8" dmcf-pid="ZdNZYrqFkL" dmcf-ptype="general">이어 ”내부 IT 혁신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과 운영 역량을 고객 서비스 혁신과 신규 AX 사업으로 확장해 ‘AX 플랫폼 컴퍼니’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04c9b251983593dc44387cfe0577e937b1c25e3e79ab75121d52af9d999766" dmcf-pid="5rS9qXe4An" dmcf-ptype="general">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SDS, 서울대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 수주…AI 네이티브 캠퍼스 구축 나선다 08-24 다음 디지털 트윈으로 리튬전지 급속충전 성능 높였다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