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서울대 ‘차세대 네트워크’ 수주 작성일 08-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공지능 네이티브 캠퍼스 구축<br>800Gbps급 고대역폭 환경 전환<br>SW 기반 망분리 보안수준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q0GmB3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409805ef73eedb2dceb6b715570a5f345aacf464d5852577658c9c554f6f7" dmcf-pid="BzBpHsb0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지능형 캠퍼스 구현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플랫폼 전환’ 사업 착수보고회에서 삼성SDS와 서울대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삼성SD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4/ned/20260824112309267vlha.jpg" data-org-width="1280" dmcf-mid="zB975C2u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4/ned/20260824112309267vl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지능형 캠퍼스 구현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플랫폼 전환’ 사업 착수보고회에서 삼성SDS와 서울대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삼성SD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50a39072b9a89e6feedfa832c2b92e6963bb7bb9ca3d1b06a65e8400a3338b" dmcf-pid="bqbUXOKpXO" dmcf-ptype="general">삼성SDS가 서울대학교 차세대 네트워크 플랫폼 전환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네이티브 캠퍼스 구축을 지원하고, 나아가 대규모 AI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역량을 재입증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fcab3448c83e04dc3e07c0500db32d431d555651d288f323a3b75230522c707" dmcf-pid="KBKuZI9UZs"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서울대 ‘지능형 캠퍼스 구현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플랫폼 전환’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1cf791c4c442130f55596e14f744ef467fdeab073f25f5ce48cc99d94faefe4" dmcf-pid="92fBFS4qGm"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서울대학교는 총 243개동, 약 5만명이 사용하는 캠퍼스 네트워크의 유·무선 품질을 개선하고, AI 연구에 필요한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800Gbps급 초고속·고대역폭 네트워크 환경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 망분리를 통한 보안 강화 및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추진으로, 안정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복안이다.</p> <p contents-hash="20a50ecc157f37a081ad4da6188fb487d00793f7a70079c96284b08b4a6e11ad" dmcf-pid="2V4b3v8BGr"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 학생들은 강의실과 연구실, 도서관 등 캠퍼스 어디에서나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교수와 연구진은 대규모 AI 학습·연구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02d6f1df4e0f69e12ca484de1c5d9e4a78f39afc5d9915ecb40427e953e976c" dmcf-pid="Vf8K0T6bXw" dmcf-ptype="general">IT 담당자는 사용자 기기 인증과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 등 반복 업무 자동화를 통해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네트워크 장애와 이상 징후를 파악할 수 있는 지능형 관리 환경도 구축된다. 이를 통해 제한된 운영 인력으로도 대규모 캠퍼스 네트워크를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ad55a8dcdfa675c0de82b26b7bb11c248b6df20745a3edaef829a4eebe95a6e4" dmcf-pid="f469pyPKHD" dmcf-ptype="general">특히 삼성SDS는 글로벌 13개 거점에서 8 만여명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를 구현하면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력을 서울대학교 차세대 네트워크에 적용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b0cec799f79fc4bf1e2526efcb59a473f6f13022db6cc0be9fac439cccb46af" dmcf-pid="48P2UWQ91E" dmcf-ptype="general">SDN은 네트워크 장비를 개별적으로 설정·관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를 통해 네트워크 전체를 통합 제어하고 운영하는 기술이다. 네트워크 정책과 서비스 구성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사용자 요청에 따른 네트워크 설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779e804ccf4a8cc02104909c1a4e8c31d3e508ce41a5eba1ed0b413aba4cef2" dmcf-pid="86QVuYx2Yk" dmcf-ptype="general">나아가 삼성SDS는 해당 사업에서 소프트웨어 기반 망 분리를 적용해 캠퍼스 네트워크의 보안 수준을 강화할 방침이다. 연구·행정·교육 등 용도와 특성이 다른 네트워크를 분리해 영역 간 불필요한 접근을 제한하고, 특정 영역에서 발생한 보안 위협이 다른 영역으로 확산할 가능성을 최소화한다.</p> <p contents-hash="d347c60a23b9b5ff7f50b31d3f7e7598e3920ff0b18864f817f9fc92695be621" dmcf-pid="6Pxf7GMVXc"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SDN과 연계한 사용자 중심의 네트워크 자동화 포털도 새롭게 선보인다. IP 발급·조회, 단말 등록, 연구 목적의 신규 망 신청 등 운영자가 직접 처리하던 반복적인 업무를 사용자가 포털에서 직접 신청하고, 사전에 정의된 정책과 절차에 따라 네트워크 설정까지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974648b810c54c1bab1c636f327cfde4f9d856ba007008793f4c8b6f8c22c68a" dmcf-pid="PQM4zHRfZA" dmcf-ptype="general">아울러 삼성SDS는 대규모 네트워크 운영 경험과 SDN·자동화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과 공공기관, 교육·의료기관의 AI 전환을 뒷받침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2a3635521b13036edc14faae6b8d59eede125ed4a79f76ceacde60b53836292" dmcf-pid="QxR8qXe4tj" dmcf-ptype="general">이정헌 삼성SDS 전략마케팅실장은 “삼성SDS가 서울대학교의 AI 네이티브 캠퍼스 구현을 위한 혁신 파트너로 선정돼 기쁘다”며 “삼성SDS의 대규모 SDN 설계·구축·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편리한 지능형 캠퍼스 환경을 구현해 전세계 대학이 참고하는 표준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재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전은 빠르게, 배터리는 오래”…3차원 디지털트윈으로 규명 08-24 다음 [IT백과] 때를 기다리는 잠복형 해커들…'워터링홀 공격' 기승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