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콘 타고 엠넷플러스 시청 2배 늘었다 작성일 08-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0여개 지역에 주요 무대 스트리밍…이용자 10명 중 8명 다른 K팝도 시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9aViHlcE"> <p contents-hash="edeed587414b6348b37a865be2721b6d2595b52004a539a86c90459f078a9ff5" dmcf-pid="Zk2NfnXSN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span>CJ ENM은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의 '케이콘(KCON) LA 2026' 관련 콘텐츠 시청 수가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fdd19727dba5eb917af03546256a7912f630f6389004b93be09fc0d9d4ba5251" dmcf-pid="5EVj4LZvkc"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KCON LA 2026 주요 스테이지를 전 세계 250여개 지역에 스트리밍했다. 오리지널 예능 '케이콘 친구를 소개합니다(케친소)', '와이드 케이팝 뉴스(WIDE K-POP NEWS)' 등 아티스트의 무대 밖 모습을 담은 연계 콘텐츠도 선보여 현장을 찾지 못한 글로벌 팬들이 본 공연부터 비하인드까지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1f47cb0ac8c28e834f78f8b6f36528b0b982a606c15f47c19cc0593089faa185" dmcf-pid="1DfA8o5TAA" dmcf-ptype="general">KCON 관련 콘텐츠 이용자는 연령대도 폭넓게 나타났다. 플랫폼 전체 이용자 평균과 비교해 10대 비중은 약 1.9배, 40대 이상은 약 3배 높았다. 여성 이용자 비중은 약 85%였으며 미국을 비롯해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접속했다.</p> <p contents-hash="3bf500616d8f07efa7ff6b1a04675b678f45785981bb9dd416d6dc1483ff2838" dmcf-pid="tGgTNC2ugj" dmcf-ptype="general">콘텐츠별로는 본 무대에 앞서 아티스트들이 직접 출연해 준비 과정과 비하인드를 전하는 '케친소'가 인기 라이브와 영상 상위 5개를 모두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242df9b172ab1917919ad3467d0a142fca1090bdba11116f5d942341eecc19" dmcf-pid="FHayjhV7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ON LA 2026’ 기간 엠넷플러스 시청이 2배 늘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4/ZDNetKorea/20260824091052856upkq.jpg" data-org-width="640" dmcf-mid="HRpRu6hD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4/ZDNetKorea/20260824091052856up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ON LA 2026’ 기간 엠넷플러스 시청이 2배 늘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df2abe13d9953c91896edf910b7f52be8450eba840faf40d53cf032926f87c" dmcf-pid="3XNWAlfzka" dmcf-ptype="general">KCON 무대를 본 뒤 해당 아티스트와 다른 K팝 콘텐츠를 추가로 찾아보는 이용 행태도 두드러졌다. 이용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엠넷플러스에서 해당 아티스트의 다른 영상 클립이나 K팝 콘텐츠를 추가로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adb9c2bb226a17e8978cfd4151f9a4ba13b9a633dfcc5cd6da3185d8593abd47" dmcf-pid="0ZjYcS4qog" dmcf-ptype="general">온라인뿐 아니라 KCON 현장에서도 엠넷플러스 이용이 활발했다. 행사 3일간 엠넷플러스를 통한 'KCON LA 2026' 디지털 줄서기 이용 건수는 약 4만건에 달했다.</p> <p contents-hash="9a8fda02d93166d798f1682c84f93884bfb79d2a61394ea6db8cd225031646f0" dmcf-pid="p5AGkv8Bco" dmcf-ptype="general">현장에 마련된 엠넷플러스 체험형 부스에서는 '숨바꼭질2', '연지곤지' 등 오리지널 콘텐츠와 대규모 K팝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 2027' 포토존을 운영했다. DJ BOX 랜덤 플레이 댄스에는 매회 수백명이 참여해 마지막 날에는 운영 시간이 1시간 이상 연장됐다.</p> <p contents-hash="d605dff165880eb3590ea7993d2f932745d295df222e6d5d2298bcaa31ff65d1" dmcf-pid="U1cHET6bkL" dmcf-ptype="general">알파드라이브원, 킥플립, 리센느 등 아티스트들도 부스를 찾아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p> <p contents-hash="c50415573541cb7c7f876d69389b98b4e458dc9f556657006d2694ba05969748" dmcf-pid="utkXDyPKkn"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 관계자는 "KCON LA 2026을 통해 글로벌 팬들이 온라인에서 다양한 K팝 콘텐츠를 즐기는 동시에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엠넷플러스의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콘텐츠 이용 방식과 니즈에 맞춰 글로벌 K팝을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163ef551c95447dc96edfdfb9be6ccddcc7fef762cbbf87969b58010a84a0f" dmcf-pid="7FEZwWQ9Ni"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라이브 스트리밍과 VOD, 오리지널 콘텐츠 등을 기반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742a0a49109b5ea1f0e8d5727d986036c6c3c6042674dc09fbc017cb5c98cc6" dmcf-pid="z3D5rYx2jJ"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전환… 광주서 연 10만대 양산 08-24 다음 "몸값 34조로" 파격 선언…시험대 오른 카카오 '두 엔진' [이슈+]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