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ay, '빠른정산' 통해 소상공인에 지급한 정산금액 72조 원 달성 작성일 08-2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SZG7Ai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fe34fb32db4038153f16dd3d883c49c0e34a2afd75d115a438bdaaea84602a" dmcf-pid="zWEhOXe4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pay 제공)/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4/NEWS1/20260824085041877phoa.jpg" data-org-width="1400" dmcf-mid="u0arET6b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4/NEWS1/20260824085041877ph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pay 제공)/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3681ce5af513cb451c423886079e890923847a75dcf762772b0e8d2e8d9302" dmcf-pid="qYDlIZd8t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네이버페이(Npay)가 '빠른정산'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 등 사업자들에게 지급된 누적 정산대금이 지난달 기준 70조 원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1f304327b8e313b1e45a9694bcd77cb72569c76ea2d8354e86147c948aed0eb3" dmcf-pid="BGwSC5J65u" dmcf-ptype="general">24일 Npay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1월부터 지난 7월까지 Npay가 빠른정산을 통해 사업자들에게 지급한 누적 정산 금액은 약 72조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ad11ecc63d5eaccc2ad9bb1627138d7cb02a72e4454efd698a95f14d3383817c" dmcf-pid="bHrvh1iPGU" dmcf-ptype="general">누적 이용자 수는 약 16만 명으로, 현재 빠른정산 서비스를 이용 중인 사업자의 93%는 영세·중소사업자에 해당할 만큼 소상공인들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1ef31d013777d3b13dc649ca082d874b6a140ef0c15b1afd610da26ff884f2c" dmcf-pid="KXmTltnQtp" dmcf-ptype="general">Npay 빠른정산은 배송 시작 다음 날, 즉 결제 후 약 3일 만에 대금의 100%를 정산해 사업자의 유연한 자금 회전을 지원하는 무료 서비스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이커머스 업계에서 가장 빠른 정산 주기다. </p> <p contents-hash="01b92ae271276a769cf844ca12b3d3ad28e14694540489782dd20f9a663c6e62" dmcf-pid="9ZsySFLxH0"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9월부터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뿐 아니라 Npay 주문형 가맹점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대상을 네이버 외부몰까지 넓혔다. 현재 빠른정산 서비스 이용 사업자 중 외부몰 비중은 약 10%까지 확대됐다. </p> <p contents-hash="c2f0df04aedfdcdbe72817a5c87eb1e023872b3c00f8ea45891ed3ec419b8bb9" dmcf-pid="25OWv3oMX3" dmcf-ptype="general">빠른정산 서비스는 스마트스토어 또는 Npay 주문형 가맹점의 월 거래건수가 3개월 연속 20건 이상, 반품률 20% 미만인 경우 추가 비용이나 부가 조건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별도 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p> <p contents-hash="be6b01a3471a12a8f7dbd761cf2cbddc6429950ed960505e878a960803319aad" dmcf-pid="V1IYT0gRYF" dmcf-ptype="general">지난해 1월부터는 빠른정산 서비스를 이용 중인 판매자가 자사몰을 Npay 주문형 가맹점으로 신규 개설할 경우 별도 심사 없이 빠른정산 서비스를 즉시 적용받을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했다. 비정상 거래 및 위험 판매자를 탐지하는 고도화된 위험거래탐지시스템(FDS)도 활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9f2fcb00c13a536c2a96d4e1a953459cd4ac8cf56962ac6e048816eb47138b9" dmcf-pid="ftCGypae5t" dmcf-ptype="general">빠른정산 서비스가 사업 운영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는 실제 서비스 이용자 평가에서도 확연히 드러난다. </p> <p contents-hash="553426aaae980a7eed48ee89e1303a7691beaf4511abf573d3c71ea53af9d24d" dmcf-pid="4KZu0fOcX1" dmcf-ptype="general">Npay가 빠른정산 서비스 이용경험이 있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99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빠른정산 서비스가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는 현금 유동성 확보, 상품 재고 확보 및 신규 소싱에 도움이 된다고 답한 사장님이 각각 95%, 90%였다.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된다고 답한 비중도 84%다.</p> <p contents-hash="99780a39cb792884f8b7075cdb3d606d70f639b6ee02a06f65647e7b92af76f4" dmcf-pid="8957p4Ik15" dmcf-ptype="general">또 응답자의 무려 95%가 정산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7536e1d8957dc678b75b2a2503bb108beaea1d452b0854fb87cdfaaca07572f" dmcf-pid="621zU8CE1Z" dmcf-ptype="general">Npay는 이처럼 빠른정산 서비스로 상생 금융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 2024년 금융감독원의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50460c029b681af0d80d786be5b2ae621a66be998cfe27f525db9c2c8fd59ab" dmcf-pid="PVtqu6hDXX" dmcf-ptype="general">Npay 관계자는 "빠른정산을 비롯한 다양한 상생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등 Npay가 가진 데이터와 기술로 상생의 가치를 지속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d3449ce168a62cff6c2e7f11ffe5bf9d9fc19be172a1865c85e3c26e3ecffa" dmcf-pid="QfFB7PlwYH" dmcf-ptype="general">한편 Npay는 네이버의 사업자 서비스를 이용 중인 회원들이 모든 사업 정보를 통합하여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업에 도움이 되는 맞춤 금융·정보 콘텐츠를 제공하는 무료 사업 관리 플랫폼 'Npay 비즈'도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38c0efd9fc8527e590e802902285f5ce83e47f75a721890ae3e5aa3cb07ff19" dmcf-pid="x43bzQSrZG" dmcf-ptype="general">또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를 대상으로 반품안심케어를 운영하며 무료교환·반품 서비스를 지원해 오고 있다.</p> <p contents-hash="af63fb2322e07d1e01b2dcd1175c73e92bbcff98fefd1d71281da0bf5396b457" dmcf-pid="yharET6bXY" dmcf-ptype="general">Kris@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는 모델로, 앤트로픽은 반도체 역량으로…AI 산업 ‘경계 붕괴’ 본격화 08-24 다음 애들 줄어 학원 다 망한다더니 2100억 대박…나홀로 질주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