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울트라, 초기 사용자 호평…힌지 촉감·내구성 만족" 작성일 08-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블룸버그 보도 "망원렌즈 빠진 카메라 구성은 판매에 걸림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qB4LZvA9"> <p contents-hash="527555b2f4eef55c4a9470635cab3075ddda5cb5879e16684855cb9e674df551" dmcf-pid="UTBb8o5TA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다음 달 공개할 예정인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울트라’(가칭)가 초기 테스트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는 소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9d1e79f6cab2a576396ecdbde97a345b7cdfbca95c81cc30a7e82243a9e960da" dmcf-pid="uybK6g1ycb" dmcf-ptype="general">블룸버그 통신은 23일(현지시간) 마크 거먼의 ‘파워온’ 뉴스레터를 통해 아이폰 울트라를 사용해 본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눈 결과, 제품 휴대성과 힌지 메커니즘의 촉감 및 내구성 등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이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231af31a4aef7f9a02bd6c803fb530bbd6d186e8cb5b9d2f6e5ad37b54a591d" dmcf-pid="7WK9PatWNB" dmcf-ptype="general">거먼에 따르면 테스트 참가자들은 아이폰 울트라가 접었을 때 주머니에 쉽게 들어가는 크기와 힌지의 촉감, 내구성 등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제품을 펼쳤을 때 더 넓어진 내부 디스플레이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패드와 유사한 앱 레이아웃에도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6fe5c811bde214ca2339f4718e22c9ee8cc642854c96b8f1a8c2be8a5cec7" dmcf-pid="zY92QNFY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울트라' 모형 (사진=존 레팅거 스래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4/ZDNetKorea/20260824083349868mmmh.jpg" data-org-width="640" dmcf-mid="3qNjrYx2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4/ZDNetKorea/20260824083349868mm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울트라' 모형 (사진=존 레팅거 스래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5a783e5c9af2610f225158216e08564c79fa2b2a0ff1441efbdb9089e70249" dmcf-pid="qG2Vxj3GAz" dmcf-ptype="general">생산성과 동영상 감상, 게임은 물론 카메라 뷰파인더로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가 나왔다. 넓은 내부 화면을 활용해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폴더블 아이폰의 주요 장점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501352f28b09475de2bcbed273b8baf823dae23a86841b22df088a02804a3d08" dmcf-pid="BHVfMA0Hc7" dmcf-ptype="general">다만 2000달러(약 277만원)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높은 가격을 고려하면 망원 렌즈가 빠진 카메라 구성이 판매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p> <p contents-hash="568c0a43c76970ef5320c7c050e72fcb94a7c8dd4e4584fc2e0924c1ba4108ae" dmcf-pid="bXf4RcpXau" dmcf-ptype="general">아이폰 울트라는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초광각 카메라로 구성된 듀얼 렌즈 후면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가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임에도 망원 카메라가 제외될 경우 일부 소비자에게는 아쉬운 요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45535e0bfa927172ef22344a772895837751744a90e529c4bdb9f64dbc994818" dmcf-pid="KZ48ekUZgU" dmcf-ptype="general">또 다른 변수는 생체인증 방식이다. 아이폰 울트라는 그동안 아이폰의 표준 기능으로 자리 잡은 페이스ID 대신 측면 버튼에 통합된 터치ID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기기를 펼쳤을 때 두께를 약 4.5㎜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애플의 타협안으로 알려졌다. 다만 일부 사용자에게는 페이스ID에서 터치ID로의 변경이 기능적 퇴보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82893e807ac9757d05b9d42d55697c9d83943e2ee41bcf6d3597191cef935a" dmcf-pid="9586dEu5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Z폴드8을 손에 쥔 모습 (사진=씨넷/앤드류 랜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4/ZDNetKorea/20260824083350091yycz.jpg" data-org-width="640" dmcf-mid="0pRegOKp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4/ZDNetKorea/20260824083350091yy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Z폴드8을 손에 쥔 모습 (사진=씨넷/앤드류 랜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841e557d726b1732029a2392597c63ddd26181ba794250e9161cf8db85d8ad" dmcf-pid="2GtFzQSra0" dmcf-ptype="general">디자인은 최근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과 유사하게 책처럼 펼쳐지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접었을 때 약 5.5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펼치면 약 7.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는 구조다.</p> <p contents-hash="bae3cc7482d369b6a4423cbd6872af367e4bf61a6925b884b00bf38cea61c45c" dmcf-pid="VHF3qxvmA3" dmcf-ptype="general">애플이 해결해야 할 또 다른 과제는 폴더블폰의 핵심 시장으로 꼽히는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폴더블폰은 여전히 틈새시장에 머물러 있다. 2025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약 1.6%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p> <p contents-hash="14756338ab8335e46f9ddec37f9251cd6afa659a43a067a553781e2ed5056542" dmcf-pid="fX30BMTskF" dmcf-ptype="general">반면 중국 시장은 상황이 다르다. 지난해 중국에서는 전 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의 절반 이상이 판매됐으며, 판매량도 1000만 대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서만 전 세계 다른 국가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폴더블폰이 판매된 셈이다.</p> <p contents-hash="0f221fb2c8cc9b4cbfab03ae9ea3db499ca2dd68bf6128a154c28103ff4d7579" dmcf-pid="4Z0pbRyOkt" dmcf-ptype="general">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아이폰18 프로 및 아이폰18 프로 맥스와 함께 다음 달 9일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공개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6ed1a777ba4ba58c2c4c73cbbc61767fc538db13fd5aa678b4bae45ca25fb4b" dmcf-pid="85pUKeWIc1"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SBA,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씽 2026' 연다 08-24 다음 사고 위험 높은 고령운전자 가려내는 '2분 검사' 개발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