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청소년부터 군 장병까지 오버워치 대회 연다 작성일 08-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해 파일럿 거쳐 2027년 정식 운영, OWCS 코리아까지 연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ItYv8B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f46f5681e67c51971f3bdd8de91093b2229c1d5a9c8a78a7d63fff01ec12b" data-idxno="323624" data-type="photo" dmcf-pid="UrnOkNFY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세환 넥슨 브랜딩팀 기획 리드 (사진=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3/HankyungGametoc/20260823172717754stmz.jpg" data-org-width="960" dmcf-mid="Fiqd6VsA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3/HankyungGametoc/20260823172717754st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세환 넥슨 브랜딩팀 기획 리드 (사진=넥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7313c5c238d4604433bf10164476f3d79b5eefc367c9e9ff1d0b4dd3e5ab73" dmcf-pid="7soCDA0H5l" dmcf-ptype="general">넥슨이 청소년과 대학생, PC방,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하는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대회를 올해 파일럿으로 시작해 2027년 정식 운영한다.</p> <p contents-hash="ef6f412bbe4fe43fc783b1c6cebbe059ed4e783bfaae5d9cee7199c36d3498dc" dmcf-pid="zOghwcpXXh" dmcf-ptype="general">넥슨은 23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오버워치 데이 e스포츠 세션을 진행했다. 발표는 블리자드 페르난도 오버워치 e스포츠 총괄 디렉터와 넥슨 김세환 브랜딩팀 기획 리드가 맡았다.</p> <p contents-hash="ea992a0d9fd863486de7998a63fd347fc2d43feb95b4daed00b2c0ff4bb5f0c5" dmcf-pid="qIalrkUZYC" dmcf-ptype="general">2026년은 오버워치 e스포츠가 10주년을 맞는 해다. 그 시작은 부산에서 진행 중인 월드컵 그룹 스테이지로, 여기서 살아남은 팀이 9월 애너하임 블리즈컨의 파이널 스테이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6719cc78b80352f6a87c51e17463a46270d2418a6872e6237bec5dc44e674a68" dmcf-pid="BCNSmEu5XI" dmcf-ptype="general">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는 세 축으로 구성된다. 최상위 글로벌 서킷인 OWCS와 다음 세대 선수가 학업을 이어가며 참가하는 대학 리그, 모든 지역의 선수가 한 무대에 모이는 월드컵이다. 한 해는 12월 광저우 OWCS 월드 파이널로 마무리된다.</p> <p contents-hash="aff9eaff868b493bfd47a9fef0a7e6d123ccd545573da84c892e2237d0639703" dmcf-pid="bhjvsD71HO" dmcf-ptype="general">한국은 OWCS 코리아에 T1과 크레이지 라쿤, 제타 디비전, 팀 팔콘스가 참여하는 주요 지역이다. 팀은 파트너 프로그램이나 오픈 대회를 통해 진출할 수 있고, 넥슨은 그보다 이른 단계인 풀뿌리 저변에 투자한다.</p> <p contents-hash="7d3973bbe43d463c842a9a6da8ea47dcc0636a981d61479d1c8c26020a9197a2" dmcf-pid="KlATOwztYs" dmcf-ptype="general">넥슨이 준비하는 풀뿌리 에코시스템은 상시 운영 가능한 구조를 갖추는 데 목표를 둔다. 청소년과 대학생, PC방, 군 장병까지 게이머의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대회로 이어 e스포츠 참여 경험을 넓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02026db02945aec7afdf47a07d2519f1886092b3345c468a10d18b2d24f3b" data-idxno="323625" data-type="photo" dmcf-pid="2vkWCmB3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은 청소년과 대학생, PC방 등 풀뿌리 리그에 투자한다 (사진=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3/HankyungGametoc/20260823172719030rbib.jpg" data-org-width="960" dmcf-mid="3WUQ2BEo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3/HankyungGametoc/20260823172719030rb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은 청소년과 대학생, PC방 등 풀뿌리 리그에 투자한다 (사진=넥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3302703dbcfe528d80d4cdb8170ba89b44c9f4b569a722178688106fd76848" dmcf-pid="fK1VzpaeXD" dmcf-ptype="general">청소년 대회는 전국 청소년 야구 대회처럼 지속 가능한 리그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온라인 예선을 거쳐 8강 본선을 치르며, 11월과 12월 파일럿 대회로 보완점을 확인한 뒤 2027년 정식 오픈한다.</p> <p contents-hash="56b060383648b972a1e8c38e4d0d17ef084e3bb04c53891729c82502e10f51d5" dmcf-pid="49tfqUNdXE" dmcf-ptype="general">대학생 대회도 청소년 대회와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한다. 글로벌 대학 대회가 이미 구축돼 있어 교류전 같은 이벤트전도 장기적으로 검토하며, 하반기 파일럿 대회를 진행한 뒤 2027년 구조를 갖춘다.</p> <p contents-hash="cede2fb8d04214e6afe320f7346d26ca8caa0982e9450668bfd5ec9c87ddd490" dmcf-pid="82F4BujJYk" dmcf-ptype="general">PC방 대회는 프랜차이즈 회사와 함께 전국 거점 매장을 선정해 준비한다. 10월 중 전국 15개 시도에서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협의 중이며, 스폰서십을 통해 참가자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94d7208648081d92d229e82e22d87067960278ff35d9567152407159eac0f556" dmcf-pid="6V38b7Ai1c" dmcf-ptype="general">인플루언서 대회는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사례가 없어 온라인 플랫폼 두 곳에서 올해 한 번씩 진행한다. 숲은 9월, 치지직은 10월을 목표로 협의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시즌제로 운영한다.</p> <p contents-hash="4bb41a4cdb3ffbc7f7c3345c09c0f8dc90e68f2fc2a6b5e530759304edfadcff" dmcf-pid="Pf06KzcnZA" dmcf-ptype="general">군 장병 대회는 아직 논의 전 단계다. 소속 기관과 단계별로 협의해 대회를 구성하고 2027년 런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장병들이 병영 생활 중 활력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다.</p> <p contents-hash="7c50d7ada4a8a1ac42eea68ffb253797d9f492b601ec4c1fad002a6468e1716f" dmcf-pid="Q4pP9qkLXj" dmcf-ptype="general">넥슨은 이렇게 마련한 풀뿌리 대회를 OWCS 코리아와 월드컵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장기적으로 선수 배출까지 노린다.</p> <p contents-hash="9566ad65576f991a0114eab15daaaedc5de4386cd47890f1519f248c1cdb99f3" dmcf-pid="x8UQ2BEo5N" dmcf-ptype="general">김세환 리드는 "국내 풀뿌리 대회를 더 탄탄히 구축해 글로벌 e스포츠인 OWCS 코리아와 OWWC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9771dfa83dda756c3a7d6a5439e3621acdb4024387ca5928955171210c519e" dmcf-pid="ylATOwztZa" dmcf-ptype="general"> as7650@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획] 벌 수 있는 로봇에 돈 쓴다 08-23 다음 [동십자각] AI인재 양성의 빠진 퍼즐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