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디몬이 반겨주는 '오버워치 데이'…게임 속 부산이 현실로 작성일 08-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르포]22~23일 부산 벡스코 개최…'궁극기 준비' 커플티 입고 참석<br>개발진 "한국 이용자, 오버워치 중요한 팬층"…시연존에 방문객 몰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4QzS4q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7a6fa6963cddb2d842bc8e60bba2a45a3899b88690a3609a93172a0a6966af" dmcf-pid="GH8xqv8B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제1홀에서 넥슨이 개최한 대규모 오프라인 팬 행사 '오버워치 데이'가 열렸다. 2026.08.22 ⓒ 뉴스1 유수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2/NEWS1/20260822144842244wuxq.jpg" data-org-width="1400" dmcf-mid="6zvVizcn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2/NEWS1/20260822144842244wu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제1홀에서 넥슨이 개최한 대규모 오프라인 팬 행사 '오버워치 데이'가 열렸다. 2026.08.22 ⓒ 뉴스1 유수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fec87d1913c3ab5594bcd278319bf08fc90a9f8d90689c301385956718fb9e" dmcf-pid="HX6MBT6bH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p> <blockquote class="quote_frm" contents-hash="cda60cda3b159eb48e976a004cab098425feed07684c8a2397c93544c3a9f56b" dmcf-pid="XMISc4IkZd" dmcf-ptype="blockquote1"> "2016년 오버워치 오픈 베타 때도 벡스코에 왔었는데 오늘도 서울에서 왔어요." </blockquote> <div contents-hash="323392d0d5c9824ccb1d718598b5ad2f98f6f848a0af6bc787e06d24a476b699" dmcf-pid="ZRCvk8CEHe" dmcf-ptype="general">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오버워치 데이'에서 뉴스1과 만난 30대 중반 최원호 씨는 "오버워치는 하이퍼 1인칭 슈팅 게임(FPS)이라는 장르 자체를 가장 잘 구현한 게임이라 좋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5935311f72691370bafe5bd3cdbcd82df039de6d3909332431853c6fd2ef4c7" dmcf-pid="5ehTE6hDZR" dmcf-ptype="general">최 씨는 함께 오버워치를 즐기는 연인 류슬혜 씨와 함께 '궁극기가 준비됐다'는 문구와 게임 아이디가 적힌 티셔츠를 맞춰 입고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c3040cbb7246475512105a2bee05085a0f5bc24b6a6c96a714106cfd7872546" dmcf-pid="1dlyDPlwYM" dmcf-ptype="general">류 씨는 "여성 이용자 입장에서 캐릭터가 예쁘고 그래픽이 좋아서 다른 게임에 비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며 "굿즈를 사고 싶은데 줄이 너무 길다"고 웃으며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70eb45000cd6ca596633a76c0d560800d7c5b083b284070df00d13987cfb8" dmcf-pid="tJSWwQSr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께 오버워치를 즐기는 연인 최원호·류슬혜 씨는 '궁극기가 준비됐다'는 문구와 게임 아이디가 적힌 티셔츠를 맞춰 입고 '오버워치 데이'에 참석했다. 2026.08.22 ⓒ 뉴스1 유수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2/NEWS1/20260822144844014pgbe.jpg" data-org-width="1400" dmcf-mid="PgpRc4Ik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2/NEWS1/20260822144844014pg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께 오버워치를 즐기는 연인 최원호·류슬혜 씨는 '궁극기가 준비됐다'는 문구와 게임 아이디가 적힌 티셔츠를 맞춰 입고 '오버워치 데이'에 참석했다. 2026.08.22 ⓒ 뉴스1 유수연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dc5fa465b4aa9a89269b47a34bbdd72df1bbd3703a00445c5f6bc4f96c289f86" dmcf-pid="FivYrxvmHQ" dmcf-ptype="h3">영웅들이 반겨주는 '오버워치 데이'…"한국 이용자, 게임 초기부터 함께 성장"</h3> <p contents-hash="f1c36883ae2f25726b808b1364bb2ec3071be38d94fb2a181fd688c535957993" dmcf-pid="3nTGmMTs5P" dmcf-ptype="general">넥슨이 개최한 대규모 오프라인 팬 행사 오버워치 데이가 22~23일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제1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넥슨코리아의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7245f80851e7ac861738f6f01761412a93e9767c7b849bf53f41138dd0f3da53" dmcf-pid="0LyHsRyO16" dmcf-ptype="general">행사장에 입장하자마자 오버워치 영웅들이 이용자들을 반겼다. 오버워치 런칭과 함께했던 한국인 영웅 '디바(D.Va)'와 새로운 한국인 영웅 '디몬(D.Mon)'을 코스프레한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다.</p> <p contents-hash="a693a8c8615c9f90ad4b85a7c0a511c35bfd52d1605cbb384dcf27bb1f96f070" dmcf-pid="poWXOeWIZ8" dmcf-ptype="general">이날 무대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나서는 개발자 토크 세션이 진행됐다. 윌터 콩 블리자드 라이브 게임·모바일 개발 총괄, 벤 벨 오버워치 총괄 프로듀서 겸 선임 부사장, 애런 켈러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 등이 직접 이용자들에게 시즌4 개발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b1ae20111b8ef4e4c8f1570be17a7d17816226fec5e0533a682172e57fde449" dmcf-pid="UgYZIdYC54" dmcf-ptype="general">켈러 디렉터는 "한국 이용자는 오버워치의 중요한 팬층"이라며 "게임 초기부터 함께 성장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019f7b2c13b5a5aab6924b9a4293630d1841d6162c84048bd6f52841d90dcb" dmcf-pid="ujXtlnXSGf" dmcf-ptype="general">콩 총괄은 "지난 10년보다 더 알찬 10년을 만들기 위해 팬 여러분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듣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풀어나갈 스토리와 새롭게 선보일 영웅도 많은 만큼 오버워치에 지속해서 투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9e5eb8bbbc0ace2dc18d00b20b9e5a4204f7ae49157940bc87032860d337af" dmcf-pid="7AZFSLZv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버워치 부산맵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존인 '오버워치 PC방'에 방문객들이 몰린 모습. 2026.08.22 ⓒ 뉴스1 유수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2/NEWS1/20260822144847228fejo.jpg" data-org-width="1400" dmcf-mid="QmksHcpX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2/NEWS1/20260822144847228fe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버워치 부산맵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존인 '오버워치 PC방'에 방문객들이 몰린 모습. 2026.08.22 ⓒ 뉴스1 유수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8029ce4328b429746a3930151f1643bf4cffdb7da1a19f604cd46c066497c6" dmcf-pid="zc53vo5TG2" dmcf-ptype="general">행사장은 이번 시즌4 업데이트와 함께 선보인 부산 맵의 주요 공간을 바탕으로 조성됐다. 이용자들은 부산 도심 거리를 재현한 게임 속 공간을 현실에서 만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21a5190dce96fbbef49d03c386d753822288b8604ec1effdaddf553b9b0b948b" dmcf-pid="qk10Tg1y19" dmcf-ptype="general">부산 맵의 핵심 공간인 '메카(MEKA)' 부대의 기지 내부를 재현한 메카 기지는 방문객이 직접 영웅이 돼 사격, 정비, 수색 등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7종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81c269d19c8d7ab2425ad43c57eb44bfd63ac390e9197c63ded23d37c37c6967" dmcf-pid="BEtpyatWHK" dmcf-ptype="general">특히 오버워치 부산맵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존인 '오버워치 PC방'이 인기를 끌며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p> <p contents-hash="64d8a5982e9457baa2a0efb9bb240498196b5a3014f8bfff8b7919a0d713e6f5" dmcf-pid="bDFUWNFYYb" dmcf-ptype="general">한편 오버워치 데이는 양일간 오전 11시~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만 15세 이상 관람객은 무료로 당일 현장 입장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1c2ae709f90e0ba2d267ce3e7fdef02ebe784ac39422818adc4e2926acafb4c7" dmcf-pid="Kw3uYj3GYB" dmcf-ptype="general">shushu@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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