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DEA·레드닷 석권…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작성일 08-2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IDEA서 45개·레드닷서 12개 수상…접근성·프라이버시 강화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 호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NdP0Lx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3b36b4d89b4b342f1b8d944ecbbe015b52245d0c767c7c136f86e23bed938" dmcf-pid="xJjJQpoM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DEA 임팩트상을 수상한 '가전 접근성 디자인'./사진 제공=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1/moneytoday/20260821134611311ap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6ed8KHx2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1/moneytoday/20260821134611311ap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DEA 임팩트상을 수상한 '가전 접근성 디자인'./사진 제공=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6a584e31febc4ff3a70e533b2b6852fa2afcca1c51f9a67214a3a9fb66d3bd" dmcf-pid="y0b0Zr71Xd" dmcf-ptype="general"><br>삼성전자는 'IDEA 2026'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등 주요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5ae6f3ebc65bfd14de98224b0c839df1267e331e2752ac8e8398465ef0d52d01" dmcf-pid="WpKp5mzt1e"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IDEA 2026에서 올해 신설된 임팩트상 1개와 동상 9개를 포함해 총 45개의 상을 받았다.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는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출품작은 산업제품, 소비자기술, 디지털 인터랙션, 패키징 등 20개 부문에서 경쟁한다.</p> <p contents-hash="ec28c77dda1cb889680744dbb14fdcd4f4ad9b54c4a6cea96ca3983b3a508093" dmcf-pid="YU9U1sqFGR" dmcf-ptype="general">올해 신설된 임팩트상은 수상작 가운데 지속가능성에 강점을 지닌 디자인에 수여하는 상이다. 삼성전자는 '가전 접근성 디자인'으로 임팩트상을 받았다. 시각·청각·움직임·인지 등 사용자마다 다른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세탁기와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07551c3c5486c87d34d9bc8200ae91f8b31b40d7f8ae71316f53db2b032e2faf" dmcf-pid="Gu2utOB3YM" dmcf-ptype="general">화면 글자를 크게 보거나 음성 안내도 지원한다. 복잡한 기능을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쉬운 사용 모드'와 가벼운 터치나 음성으로 문을 열 수 있는 '자동 문 열림' 기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설정한 접근성 기능을 가전 제품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음성 아이디로(Voice ID)로 사용자의 목소리를 인식해 개인별 설정으로 자동 전환할 수 있다. 여러 사용자가 함께 이용하는 환경에서도 개인별 설정으로 가전을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p> <p contents-hash="47808ba9e1d9a19b11992bbbc44b9798c2a7ec377696dbf810cc11b2aaf370fe" dmcf-pid="H7V7FIb0Gx"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인피니트 AI 공기청정기', '마이크로 RGB 브랜드 아이덴티티', '삼성 모바일 오리가미 패키지' 등이 동상을 수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631555dc492f5b2a22399a3463973925a7348d45094b42a5c961b0d4cc77ca" dmcf-pid="Xzfz3CKp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수상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사진 제공=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1/moneytoday/20260821134612671ssx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2x2zy8B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1/moneytoday/20260821134612671ss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수상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사진 제공=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2d2d3e8f4c2fa2ee0a83b0d194490ea6fab679a9a5b7131a03e9b1da4d6a33" dmcf-pid="Zq4q0h9UYP" dmcf-ptype="general"><br>삼성전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도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를 포함해 총 12개의 상을 받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제정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제품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p> <p contents-hash="c8c4de1546fe79c6659b8a1a70f642c956ccd58320e23dfd87da14c9a7760db2" dmcf-pid="5B8Bpl2uY6" dmcf-ptype="general">올해 갤럭시 S26 울트라에 세계 최초로 적용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수상했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지하철이나 카페처럼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화면 속 개인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이다. 보는 각도에 따라 화면이 다르게 보이는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6fa47bbbf46fd12b73e3b149ca405aad1825544301be0d84c171f083678d4ac8" dmcf-pid="1b6bUSV7H8" dmcf-ptype="general">이동형 스크린의 자유로운 활용성을 시각적 아이덴티티로 표현한 '더 무빙스타일' 비주얼 브랜딩과 사용자의 특성·상황에 맞춰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비전 AI 컴패니언' 등 11개 작품은 본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4b77ef505f8793fbfcef811679e7fafe7efbb2602b8e6091afec02c64bb5d85d" dmcf-pid="tKPKuvfz14" dmcf-ptype="general">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부문 CDO(최고디자인책임자)는 "디자인은 아이디어를 사람들과 연결하고, 의미있는 경험으로 바꾸는 힘이 있다"며 "삼성전자는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 속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나은 삶과 미래를 위한 경험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0cac5a00218e0a41403942873f892d67faf613111352df258434a83b9f4554" dmcf-pid="F9Q97T4qGf" dmcf-ptype="general">최지은 기자 choiji@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와 투자' 카카오 인적분할에…내부는 '평온' 주가는 '주르륵' 08-21 다음 中 드리미, 韓 소형가전 공략 본격화… 로봇청소기 넘어 주방·뷰티까지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