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하반기 콘텐츠 확장으로 흥행 이어간다 작성일 08-2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규·복귀 이용자 아우르는 콘텐츠 공개<br>새 레벨 목표 제시·전투 보정 시스템 확대<br>엔비디아 DLSS 적용 등 그래픽 기술도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7v0r71A7"> <p contents-hash="c9c5af727b9c0baf6b05f1eefd1c122c726f218edd9076e65f617530bb865297" dmcf-pid="bAzTpmztAu" dmcf-ptype="general">펄어비스(263750) '검은사막'이 이용자 행사 '하이델 연회'를 기점으로 하반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아우르는 콘텐츠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e435d4c05ba5736ff85cdf3d0d6e4e8fb3eae81f4eeccaf93946005d9386fb" dmcf-pid="KcqyUsqF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검은사막' 메인 이미지. 펄어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1/akn/20260821115452301afpd.jpg" data-org-width="745" dmcf-mid="zNtnmPCE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1/akn/20260821115452301af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검은사막' 메인 이미지. 펄어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3e7f3368eea7271e16a32d9f9f61afaa8490b1a089a2c5b48862d52454157c" dmcf-pid="9kBWuOB3jp"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는 지난달 북미·유럽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2026 검은사막 하이델 연회'를 열고 하반기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행사에는 서구권 이용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식 유튜브와 치지직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9개 언어로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6d248d2f634f16db214f653fec15bd6788f04bec703ed692de1509ccb8a8113d" dmcf-pid="2EbY7Ib0o0" dmcf-ptype="general">포문은 신규 클래스 '에이전트'가 열었다. 비밀요원 콘셉트의 남성 클래스로 2024년 선보인 '데드아이'의 남동생으로 등장한다. 주무기 리볼버와 수류탄, 보조무기 '마탄' 등을 활용하며, 직관적인 조작과 화려한 전투 연출, 자연스러운 스킬 연계로 호평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dea4f137955adc9156b1f13b7500aec00d78d7a5e31ddac4c557dcb2faea582" dmcf-pid="VDKGzCKpc3" dmcf-ptype="general">기존 이용자를 위한 즐길 거리도 대폭 늘렸다. 마계 '에다니아'를 확장한 '에다니아 파트2'를 공개하고, 아그리스·마크타난·엘리언·아알 등 4종의 우두머리 토벌 콘텐츠를 선보였다. 신규 액세서리 '에크레타'와 '아페론'도 더해 새로운 성장 목표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9804ffaf27fa1a41300213a9374a47fe08770a2829eba989a11f1597f2c7039c" dmcf-pid="fw9Hqh9UcF" dmcf-ptype="general">또 '하이퍼 부스트'를 통해 시즌 졸업 이후 캐릭터 공방합(공격력·방어력 합)을 730까지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도록 했다. 성장 구간을 대폭 단축해 이용자들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 '검은사막'의 주요 콘텐츠를 원활히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p> <p contents-hash="9ea630c1f0f6716ca732e76bd75bdf121c8cb364476679b66d4511a5ddb26155" dmcf-pid="4r2XBl2uct" dmcf-ptype="general">펄어비스 관계자는 "하반기 업데이트는 이용자별 성장 동선을 촘촘히 연결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신규 콘텐츠가 본격적으로 적용되면서 이용자 지표도 우상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 로그에 따르면 하이델 연회 다음 주말 '검은사막'의 PC방 사용 시간은 전주 대비 36.2% 증가하며 톱30에 재진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e49405a4d0b44d6935863b0dbddad3cf1f6f3da7cdfb53b88bd1d56fe4fc56" dmcf-pid="8mVZbSV7k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에이전트'. 펄어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1/akn/20260821115453623prpn.jpg" data-org-width="745" dmcf-mid="qTMU6XMV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1/akn/20260821115453623pr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에이전트'. 펄어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c18a4f3e0299ab50aa3e66b0bb3dad7e8f5c8a41d20d6d2f8754c51edf1999" dmcf-pid="6RXDWoXSk5" dmcf-ptype="general">추가 콘텐츠도 대기 중이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레벨 시스템을 개편해 75레벨을 새로운 성장 목표로 제시하고, 몬스터와 캐릭터의 레벨 차이에 따른 전투 보정 시스템을 전 구간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오는 11월에는 육성한 부캐릭터를 채집·가공·낚시에 활용할 수 있는 '가문 파견' 시스템을 업데이트한다. 신규 탑승물 '페리카'도 제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b585265e56f4e4f6c6d58bc8a654b8072605a31f665b29fb9ca6393bfca29c0" dmcf-pid="PeZwYgZvoZ" dmcf-ptype="general">그래픽 기술 업데이트 측면에서는 '검은사막' PC·콘솔에 다이렉트X 12와 AMDFSR 3.1, 엔비디아 DLSS를 적용할 계획이다. 2018년 그래픽 리마스터 이후 대규모 이용자 유입이 있었던 만큼 이번 기술 업데이트 역시 '검은사막'의 장기 흥행을 뒷받침할 것으로 펄어비스는 기대했다.</p> <p contents-hash="1a6106e89f94f0ad8ad8027cb387c0c973f7f0ffe00e4f9c40ae04884e07e771" dmcf-pid="Qd5rGa5TjX" dmcf-ptype="general">펄어비스 관계자는 "기존 콘텐츠 개선에 집중한 '검은사막'의 올해 2분기 매출은 550억원으로 자체 전망치를 웃돌았다"며 "상반기 내실 다지기에 이어 하반기 콘텐츠 확장을 통해 흥행 모멘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5882858b32a5fa6b134c3fb1f1ade93ca709d0ceeeede67acd152707e1bfe0" dmcf-pid="xJ1mHN1ykH" dmcf-ptype="general">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AI와 X’로 인적 분할 08-21 다음 ‘피의 게임X’ 등 요즘 두뇌 서바이벌에 자꾸 등장하는 '이거'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