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도 된다…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올인원 AI 스튜디오' 확장 작성일 08-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체 음악·음성·오디오 모델 기반 생성 기능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InviYCgI"> <p contents-hash="26aa77eafb44a6911454b9f75673e1bee895adaa6d5929edf4c09b99f40c1989" dmcf-pid="fUCLTnGhaO"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어도비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범위를 이미지와 영상에서 오디오로 넓혔다. </p> <p contents-hash="79603f420c0c8f964cb74779d6cee86f857e7d6cfe0c66d2f92adefb5b149de7" dmcf-pid="4uhoyLHlks" dmcf-ptype="general">어도비는 올인원 크리에이티브 AI 스튜디오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에 음악 생성과 음성 생성 사운드 효과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용자는 영상 길이와 분위기 장면 흐름에 맞는 오디오를 파이어플라이 안에서 제작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17cb4c2c9bb188e3f7165a2755322d32982cb59f238d6f8f4de00b72b499679" dmcf-pid="87lgWoXSgm" dmcf-ptype="general">음악 생성 기능은 자체 개발한 파이어플라이 뮤직 모델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영상 재생 시간과 분위기에 맞는 오리지널 트랙을 생성하며, 결과물에는 여러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범용 라이선스가 적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6f8a8b116007a513e7e85fc18e7dfce2b8ff7f2a7be688e244b827bde7c23" dmcf-pid="6KWcZAFY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비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범위를 이미지와 영상에서 오디오로 넓혔다. (사진=어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1/ZDNetKorea/20260821110055883mdge.jpg" data-org-width="640" dmcf-mid="27WoyLHl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1/ZDNetKorea/20260821110055883md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비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범위를 이미지와 영상에서 오디오로 넓혔다. (사진=어도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5098ab564371d9c4a95767d176bf4989ca69dfc76b8d9591d5b2719d8c65c1" dmcf-pid="P9Yk5c3Gkw" dmcf-ptype="general">어도비는 해당 기능으로 만든 음악을 콘텐츠가 게시되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작자가 음악 저작권 문제로 콘텐츠 게시가 중단될 가능성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4161d6c4befd1f0bd830f203af6bb6d985e88930e41f5460cf609280dc9e640a" dmcf-pid="QLBYVW6boD" dmcf-ptype="general">음성 생성 기능은 작성된 대본을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변환한다. 파이어플라이 스피치 모델을 기반으로 목소리와 말의 속도 감정을 조절할 수 있으며 일레븐랩스 모델도 선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b9893f1213af339d9c4595e49a6d58ed06f41e4f0588dafcd82c3bed4ff472c" dmcf-pid="xobGfYPKjE" dmcf-ptype="general">사운드 효과 생성 기능은 영상 속 동작과 시간대 에너지에 어울리는 효과음을 만든다. 파이어플라이 오디오 모델이 콘텐츠 장면과 타이밍을 분석해 맞춤형 소리를 생성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f3213b0d8b3913d2060b0795037a3f8d0986b2547f384fc0a3fbe07c7d655660" dmcf-pid="ytreCRvmkk" dmcf-ptype="general">어도비는 파이어플라이에서 생성한 오디오를 상업적 콘텐츠에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상 제작자가 음악과 내레이션 효과음을 별도 서비스에서 제작한 뒤 편집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과정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dc4d5dfaf63d6dbe42d9638d4bf56f831f23c799df8d400eb82ab6dc2d4bedd6" dmcf-pid="WFmdheTsgc" dmcf-ptype="general">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 기능도 확대됐다. 이용자가 제작하려는 콘텐츠를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며 스토리보드 생성과 브랜드 키트 생성 기능이 주로 활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af73421cc9eb7694cebf064dad1123fd378579363b66b1c4e0f77be32387f68" dmcf-pid="Y3sJldyOAA" dmcf-ptype="general">어도비는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기능을 지속해서 추가할 방침이다. 지난 6월에는 캐릭터와 장소 오브젝트 등 콘텐츠의 핵심 요소를 저장해 여러 프로젝트에서 일관되게 활용하는 '엘리먼트' 기능을 선공개했다.</p> <p contents-hash="bca5bcb59113d6347e633ab8892073fee3a31e4ef168f29a0aa1c8c88d340346" dmcf-pid="G0OiSJWIgj" dmcf-ptype="general">어도비는 외부 AI 모델 선택지도 확대했다.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를 파이어플라이 파트너 모델로 추가해 구글과 클링AI 루마AI 오픈AI 런웨이의 모델을 한곳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7da62d7e3a37a4b5ddf62dd1f8ce1bc8cdd1408154d358479a6473448a21d52a" dmcf-pid="HpInviYCgN" dmcf-ptype="general">제미나이 옴니 플래시는 텍스트뿐 아니라 영상과 오디오 이미지를 프롬프트로 입력할 수 있다. 이용자는 여러 형태로 정리된 초기 아이디어를 스토리보드 형태의 1차 편집본으로 구현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32af9743033de0ec7c15df7ba0d334d6f2dd444cc94c82ec00ac3b537a920ca" dmcf-pid="XUCLTnGhAa"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구실 기술 ‘창업’ 결실 맺는다…GIST, 美 시장서 가능성 확인 08-21 다음 카톡 떼내고 AI '속도전'…미래 투자로 신규 성장축 발굴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