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델라, 상온 광자기반 양자컴퓨팅 한국보급 나서 작성일 08-2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큐에이아이와 전략적 제휴…"반도체 제조 방식과 80%이상 같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nwWoXSg3"> <p contents-hash="f994d8af36fc923f8dc739661e872ff6d7b26c6222b2f3c0f4c364fe34a0e6a7" dmcf-pid="PqVJD4sAjF"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희범 기자)<span>"양자컴퓨팅 관점에서 콴델라가 보는 한국시장 장점은 양자컴 제조공정이 반도체 제조공정과 80% 이상 같다는 것이다."</span></p> <p contents-hash="3725317fa12e6bc9e1b2e5cc1b0a674e80264d85c6d3b5fa257e645e9d853ab9" dmcf-pid="QBfiw8OcAt" dmcf-ptype="general">글로벌 광자 기반 양자컴퓨팅 기업 콴델라(Quandela)의 김유석 한국 지시장이 최근 한국의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대표 임세만, QAI)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확대에 함께 나서기로 한 배경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efc723a5636940e17a0a4af6baa084ccebf084e7364201ecd6bbe232c86cc1" dmcf-pid="xb4nr6Ik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1/ZDNetKorea/20260821100438731sqps.jpg" data-org-width="640" dmcf-mid="4EDT0r71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1/ZDNetKorea/20260821100438731sq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4ea99c2852b8e4ebf49727fd6e1f04d5e310f6841ce82e8bf28bf2f1428eb0" dmcf-pid="yrh5bSV7c5" dmcf-ptype="general">콴델라 양자컴퓨터는 제조 공정이 반도체 칩 공정을 사용한다. 칩 안의 광학회로에서 빛의 양자 상태를 제어하고 계산하는 방식이어서 상온 제조가 가능한 특징이 있다.</p> <p contents-hash="969ef9103ca348b74180c73fb1873de9ba89c789befc78c204d13f6e93ca9506" dmcf-pid="Wml1KvfzoZ" dmcf-ptype="general">이들 양사는 최근 업무협약에 서명했다. 목표는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서 고객 맞춤형 GPU–QPU 하이브리드 고성능컴퓨팅(HPC) 사업 확장이다.</p> <p contents-hash="51f6e22e4ee5dd5c816cf78b63c56e686337180cef1723715a99b6e4c0391fa2" dmcf-pid="YsSt9T4qAX" dmcf-ptype="general">콴델라의 광자 양자프로세서 및 양자 소프트웨어 기술과 QAI의 GPU·AI 인프라 설계·양자컴퓨팅 컨설팅 역량을 결합, 기업·대학·연구기관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양자컴퓨팅 도입 경로를 마련하자는 취지다.</p> <p contents-hash="3bd92771c496794b75042a5a8491cc8f77b20d75ff37ee5be0d1137d50225d8e" dmcf-pid="GOvF2y8BAH" dmcf-ptype="general">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AI 모델 학습 등 고전 연산은 GPU가 전담하고, 최적화·샘플링·양자 머신러닝과 같은 특화 연산은 QPU가 수행하는 구조로 양사가 협력한다.</p> <p contents-hash="887e804c435921331525cbac2487faba50f90f21dd5385c89a0ae1eecd0e8152" dmcf-pid="HIT3VW6bNG" dmcf-ptype="general">양사는 향후 ▲산업별 과제 및 기존 컴퓨팅 환경 분석 ▲맞춤형 GPU-QPU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설계 ▲양자 알고리즘 검토 및 기술검증(PoC) ▲도입 컨설팅 및 운영 지원 ▲공동 세미나 및 사업 기회 발굴 등 전 주기에 걸친 밀착 협력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d6b737ca4fd5bbf191caf853b4bfecbd89a86c8412237ddd3bda598535c53566" dmcf-pid="XCy0fYPKcY" dmcf-ptype="general">주요 타깃은 AI, 바이오·신약 개발, 신소재, 금융, 제조, 국방 등 대규모 데이터 분석과 고도의 복잡 연산이 필수적인 산업군이다. 특히,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적용 가능성을 진단하고 사업적 타당성을 사전 확인하는 공동 검증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61f909a0e2e0aeedf716f8112d9698ebbfc54c62f8f2bc8d4f0bb6dec1ea18d" dmcf-pid="ZhWp4GQ9oW" dmcf-ptype="general">김유석 콴델라 한국지사장은 “기업이 양자컴퓨팅을 실제 업무에 활용하려면 QPU의 성능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GPU 및 AI 환경과 어떻게 연계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가 필요하다”며 “큐에이아이의 고객 맞춤형 컨설팅 역량과 콴델라의 광자 양자컴퓨팅 기술을 결합해 고객이 현실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GPU–QPU 활용 모델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2546033775e3c3651451b5be634967e5debccfdf6a3cad784d0289ab47a0c" dmcf-pid="5lYU8Hx2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 지난해 콴델라 자비에르 피에리아 최고성장책임자(왼쪽)와 김유석 콴델라 코리아 대표가 기념촬영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1/ZDNetKorea/20260821100440062bzer.jpg" data-org-width="638" dmcf-mid="8WKRc2wa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1/ZDNetKorea/20260821100440062bz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 지난해 콴델라 자비에르 피에리아 최고성장책임자(왼쪽)와 김유석 콴델라 코리아 대표가 기념촬영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eb11cd5ca79810a26cfa5d125a0f9a8c1a6134fa1e2c66b1e0ff17753d08ac" dmcf-pid="1SGu6XMVcT" dmcf-ptype="general">김 지사장은 특히, "한국은 반도체 강국이다. 반도체 파운드리가 1,2,3차 모두 탄탄하다. 콴델라의 양자컴퓨터가 양산되면, 반도체 패키징 업체들하고 모두 협력해야 한다. 삼성이나 SK하이닉스는 물론 1,2,3차 협력업체까지 같이 가야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784e9253ecfcb03565c838b4b68ffea8905bd9ce4b519c7b607069ed0e86a5" dmcf-pid="tvH7PZRfAv" dmcf-ptype="general">임세만 큐에이아이 대표는 “양자컴퓨팅은 기존 GPU 컴퓨팅을 일시에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객의 문제와 연산 특성에 따라 GPU와 QPU를 적절히 결합해야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 수 있다”며 “큐에이아이는 고객의 현재 인프라와 업무 과제를 기반으로 최적의 GPU–QPU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40c2b3c63148d8985ef97e1eebf112ef2985a70ed4fc6207d38eba9b91f203e" dmcf-pid="FTXzQ5e4AS" dmcf-ptype="general">박희범 기자(hbpar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라임마스, 마이크론과 40TB ‘외장 메모리’ 구축…美 국립연구소에 설치 08-21 다음 “오늘 밤 푹 자고 싶다면”…낮에 ‘이것’ 많이 먹어라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