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 131명 딥테크 인재에 학위 수여...박사 졸업생 절반 '상위 10%' 저널 1저자 성과 작성일 08-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58tmztEW"> <p contents-hash="a61d6e3780d1724736ee087353ff39f55b0a197de3a406ee7e2ddf968a53fa63" dmcf-pid="9E16FsqFsy" dmcf-ptype="general">전국의 국가연구소에 교육기능을 부여, 과기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span>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총장 강대임)가</span><span> 20일 대학본부 강당에서 '2026년 후기 UST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span><span>박사 61명, 석사 64명, 전문석사 6명 총 131명의 세계적 수준의 인재들이 배출됐다.</span></p> <p contents-hash="1e02cee0448162e7730c34f1396b86366f8ef9633239b6f0a3266a5a7b6af2ab" dmcf-pid="2DtP3OB3IT" dmcf-ptype="general">20일 UST에 따르면, 박사 졸업생 총 61명 중 절반인 31명(50.8%)은 저널인용보고서(JCR) 상위 10% 저널에 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탁월한 연구성과를 보였다. 1인당 SCIE 1저자 논문 편수는 1.98편, 1저자 논문 편당 평균 피인용지수(IF)는 5.77, 특허 등록·출원 실적은 0.95건에 달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d9f420bd034a8ebdcaa0bf76ead32e56c94a2ff73221c35a55160f7fac6c8" dmcf-pid="VwFQ0Ib0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IRAMS 스쿨 조이시 산무게아 박사 졸업생이 2026년 후기 UST 학위수여식에서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85909956sdvu.jpg" data-org-width="700" dmcf-mid="B6BLKYPK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85909956sd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IRAMS 스쿨 조이시 산무게아 박사 졸업생이 2026년 후기 UST 학위수여식에서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913c7683d5ef6aa5f57bc35c04e95fcaabf7a95efd157858f5c03a894db9ba" dmcf-pid="fAXf5wu5mS" dmcf-ptype="general">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인도 출신 조이시 산무게아 박사(한국원자력의학원 스쿨)는 체내 흡입된 미세·나노 플라스틱의 독성 평가에 중요한 기준을 제시하는 연구성과를 '파티클 앤 파이버 톡시콜로지(JCR 상위 3.7%)'에 1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 재학 중 SCIE 논문 6편, 특허 등록 1건 성과를 창출했다.</p> <p contents-hash="137211aa63b1fd60c89f0018e1fc3d9537f7d2af5c5413fa5d1689b3b2811350" dmcf-pid="4cZ41r71El" dmcf-ptype="general"><span>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UST 총동문회장상을 동시 수상한 전호범 박사(한국전자통신연구원 스쿨)는 악천후나 야간 환경에서도 사람의 행동을 정밀 추적하고 침입, 유기, 방화 등 다중 위험을 동시에 감지해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고 조기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영상 감시 시스템(PASS-CCTV)을 개발, </span><span>'엑스퍼트 시스템스 위드 어플리케이션스(JCR 상위 6.4%)'에 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고 기술이전 2건을 달성했다.</span></p> <p contents-hash="d58183202d572a5f1f62504134642df08c4edc14add6f0865b84690267a86acd" dmcf-pid="8k58tmztEh" dmcf-ptype="general">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을 수상한 최평근 박사(한국식품연구원 스쿨)는 치자나무 열매 성분인 지니포사이드가 노화로 약해진 근육의 위축을 완화한다는 사실을 규명, 노화성 근감소증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통합 및 보완의학 분야 최상위 학술지 '파이토메디신(JCR 상위 1.1%)'에 1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1ef9c5fd7aa397654821f1127cb5489fdb99c8804ff23b9996a5f4d9549b72" dmcf-pid="6E16FsqF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대임 총장이 졸업식사를 전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85911275pvyh.jpg" data-org-width="700" dmcf-mid="bTKg2Hx2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85911275pv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대임 총장이 졸업식사를 전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922904a8fdee981ac132b323fae22e9ada2792330bbab42773242e73e60de7" dmcf-pid="PDtP3OB3OI" dmcf-ptype="general">UST 총장상은 이진일 박사(한국과학기술연구원 스쿨)와 김유진 석사(한국해양과학기술원 스쿨)에게 돌아갔다. <span>설립연구기관장회의 의장상은 임지운 박사(기초과학연구원 스쿨)가 수상했다.</span></p> <p contents-hash="a47996b96d32a04e9793d27f5c719d689ba979afe2a1c2ab2f133bda6bcceac6" dmcf-pid="QwFQ0Ib0mO" dmcf-ptype="general">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은 축사에서 “실패한 가설을 받아들이고 작은 데이터를 위해 같은 실험을 반복하며 스스로 길을 찾아온 치열했던 모든 순간이 여러분을 진정한 연구자로 완성시켰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span>김영식 NST 이사장은 “우리나라가 패스트 팔로워에서 퍼스트 무버로 전환하는 지금, 다양한 현장 경험과 깊이 있는 문제의식을 갖춘 연구자를 길러내는 것이 핵심이며 그 주역이 바로 여러분”이라고 응원했다.</span></p> <p contents-hash="0f7549b307ac9e910a4515844409da5f71030f7a7e636c2e8e71c2373b081779" dmcf-pid="xr3xpCKpIs" dmcf-ptype="general">강대임 총장은 “어느 곳에 있든 그 자리에서 주인이 되라는 '수처작주'의 마음으로 대한민국과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자랑스러운 UST인이 되어달라”고 졸업생들에게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6a6f38fd7642dada0acd72292e114b601d1aa183e0b7e8e5d8360661ae29762" dmcf-pid="ybayjfmjOm" dmcf-ptype="general">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풍, 美 크루서블 프로젝트 관련 서한 논란…업계 “기술 지원 거론에 성격·구조 달라” 08-20 다음 "AI 보안은 생존 문제"…KTOA, 프론티어 AI 시대 대응 논의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