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넘어 지식 업무로…오픈AI '챗GPT 워크', 이용자 1000만명↑ 작성일 08-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픈AI, 챗GPT 워크 시연 미디어데이 열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DsDQhD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0986aabfa28b7fa20862345bcf40a68a63f594b43fc1f5b6b9820af08e21a" dmcf-pid="H2wOwxlw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픈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0/552779-26fvic8/20260820172200175ascs.jpg" data-org-width="640" dmcf-mid="YoXtXEpX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552779-26fvic8/20260820172200175as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픈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194864e179eea4caaa3e9adbcc6c79ccd0ddc6875b913facaf506fc75d1961" dmcf-pid="XVrIrMSrTi" dmcf-ptype="general">오픈AI(OpenAI)가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Codex)'를 기반으로 한 '챗GPT 워크(ChatGPT Work)'를 앞세워 기업·지식 업무 시장 공략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69a29765c66fb0410dc163903c976fe9a321a7d55fc4b298d31e02ccd7b52695" dmcf-pid="ZfmCmRvmCJ" dmcf-ptype="general">오픈AI는 20일 서울 강남구에서 챗GPT의 에이전트인 챗GPT 워크를 시연하고 국내 전문가들의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챗GPT 워크는 오픈AI의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를 기반으로 자료 조사와 분석, 문서 작성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p> <p contents-hash="49913d41bd201d350407477b1cc8dd8b430898de8e36176dcb4a09af40f7a024" dmcf-pid="54shseTsld" dmcf-ptype="general">음성원 오픈AI 코리아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워크의 경쟁력으로 코딩 에이전트 역량을 꼽았다. 음 총괄은 "코딩 능력의 차이에 따라 모델 간 결과에서도 차이가 나타난다"며 "현 시점에서는 오픈AI가 이 부분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c89e9ff7356fd580eaf5ef8439d609570dcbe0a26c9e2c87c78893fc43b1fe" dmcf-pid="18OlOdyOye" dmcf-ptype="general">관련 이용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 오픈AI에 따르면 코덱스는 지난 4월 전 세계 주간 활성 사용자(WAU) 300만명을 넘어섰다. 챗GPT 워크가 출시된 지난 7월 이후 두 제품의 합산 WAU는 1000만명을 돌파했다. 개발 업무를 중심으로 확산됐던 에이전틱 AI가 리서치와 분석, 문서 작성 등 다양한 지식 업무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12294c0050177e64e086487c8717832779d5797dfef219e37b4076671c9320f7" dmcf-pid="t6ISIJWIlR" dmcf-ptype="general">이에 국내 기업과 기관에서도 에이전트형 AI 활용을 확산하고 있다. 오픈AI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서울대학교 등 다양한 기업과 조직에서 관련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da69313a15b790077d57556e644601e3f1ab28128c8817bc5a499cb2b72359e" dmcf-pid="FPCvCiYCWM" dmcf-ptype="general">특히 기업 시장에서는 AI가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활용 가치가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음 총괄은 "기존에는 기업에서 '이게 뭐야'라고 물어보고 답을 받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실제 일을 끝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트가 나오면서 효용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19995315477c02104625b14aa1384b7adc5f170b2e58aa9d17ce913b53adbc" dmcf-pid="3MSWSoXSlx" dmcf-ptype="general">챗GPT 워크의 확산이 오픈AI의 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음 총괄은 "매출에는 굉장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기업공개(IPO)와 관련해서는 "현재 별도로 일정을 잡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8be03670e3e953d3f7f421486e8ba1e76e41298705f98b9da30e54e7b17aa0" dmcf-pid="0RvYvgZvvQ"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심대열 오픈AI 코리아 엔지니어는 챗GPT 워크를 활용해 슬랙이나 구글 드라이브 등 업무 도구에서 필요한 정보를 가져와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하고, 예약 작업(Scheduled Tasks)을 통해 프로젝트 정보를 정기적으로 확인·업데이트하는 과정을 시연했다.</p> <p contents-hash="a80abc131faa13df93e55c6f9724424289ceed9a757cf4ad1bf9b524bdd5a525" dmcf-pid="peTGTa5TCP" dmcf-ptype="general">실제 교육·연구 현장의 활용 사례도 공개됐다. 고길곤 서울대학교 정보화본부장 겸 행정대학원 교수는 코덱스를 활용해 국가별 통계와 법령, 정책문서, 학술자료를 수집·구조화하고 데이터 분석부터 보고서 초안 작성까지 자동화한 연구 사례를 소개했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삼성은 묶고 하이닉스는 푼다…성과급 주식보상 다른 셈법 08-20 다음 오우라 “작아져도 더 정밀…AI로 건강정보 발굴”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