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유료방송 민관협의체 출범…요금·약관·콘텐츠 사용료 논의 작성일 08-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규제 개선·AI 전환 등 활성화 방안 모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snoEpX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b6b0efbeb96fe354f4cbbe171170aa55e00a7006d539129e95738b1062d6f" dmcf-pid="HoOLgDUZ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0/dailian/20260820153329068yftp.png" data-org-width="540" dmcf-mid="YgPU7VrN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dailian/20260820153329068yft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2b21123044fbaa2be29340537a14dc76d973857f4b28ef4faf45d993e6fff2" dmcf-pid="XuPU7VrNt4" dmcf-ptype="general">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해 유료방송 산업의 현안을 점검하고, 혁신과 상생을 통한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민관협의체가 출범했다.</p> <p contents-hash="67017bb0206c70edbbc9b5565e9d22e83ca8a56183cc437dbc150cdc0bffe037" dmcf-pid="Z7QuzfmjXf"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일 서울에서 유료방송사업자 및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료방송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유료방송 활성화 민관협의체’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389368758c025dd021e19743d44c9317450a9e384cbd16e36485afa68e56b8" dmcf-pid="5zx7q4sAYV" dmcf-ptype="general">이날 회의에는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IP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위성방송사업자 등 8개 유료방송 플랫폼사와 6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를 포함해 총 14개 사업자가 참석해 업계 의견을 개진했다.</p> <p contents-hash="77bfb83c6b79a53d1ae8dd5135a8f1dedd4b9d59454f1f1bb6886ba50ee874c8" dmcf-pid="1qMzB8OcZ2" dmcf-ptype="general">협의체에는 정부 측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참여했으며, 업계에서는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 등 IPTV 3사를 비롯해 LG헬로비전·씨엠비·KT HCN·금강방송 등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KT스카이라이프 등 위성방송사업자가 참여했다.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로는 매일방송·CJ ENM·SBS미디어넷·시네온TV·실버아이·GS리테일 등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31754ff5ea2a27800a0984843d9d661b95ba8a42764265c73551a16a131d0bb" dmcf-pid="tBRqb6Ikt9" dmcf-ptype="general">최근 유료방송 산업은 시장 포화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대체 매체와의 경쟁 심화로 성장세가 정체되고 수익성이 악화되는 등 구조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주요 정책 과제들이 폭넓게 논의됐다.</p> <p contents-hash="1eac32bad4a7e34068e82119530b92f87c789a23acaa1e07363bd1fb37e2101e" dmcf-pid="FbeBKPCEGK" dmcf-ptype="general">회의는 ▲규제 완화를 통한 시장 활성화 ▲유료방송 혁신기반 조성 ▲유료방송 디지털·인공지능 전환(AX) 지원 ▲공정·상생 환경 조성 등 유료방송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으며, 이후 업계 애로사항 청취 및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p> <p contents-hash="a8f5e640c34914759dea8317b1dea7940e3ae43938630774ca01f513e59ffd00" dmcf-pid="3Kdb9QhDXb"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새로운 상품 출시를 어렵게 하는 요금 및 약관 규제 개선 ▲디지털 방송광고 및 맞춤형 서비스 기반 구축을 위한 셋톱박스 시청 데이터의 표준‧검증체계 마련 ▲사업자 간 콘텐츠 사용료 협상을 둘러싼 분쟁 대응 등을 정부와 산업계가 공동으로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로 꼽았다.</p> <p contents-hash="50b288691c40b785c543daefb86fc61abf1ee743881d189dfa074854abef3732" dmcf-pid="09JK2xlwtB"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추가 회의 등을 통해 유료방송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ecd0d1b2af80cd3f6c50bc143ebe87d75b2436aee349c55432f97c905421289" dmcf-pid="p2i9VMSrZq" dmcf-ptype="general">유료방송 업계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과제들을 고민하고, 콘텐츠 사용료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이슈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의의 장을 마련해 균형있는 합의점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97bb876b3997b4cf7332fae912a9d391ec459296bbf74de47e4aa31267758cc" dmcf-pid="ufLV4eTs57"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이날 제시된 업계 의견을 바탕으로 전문가 논의 등을 거쳐 정책과제를 보완하고, 이를 토대로 ‘(가칭)유료방송 활성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겨냥한 에픽게임즈 팀 스위니 대표 “게임 미래는 생태계" 08-20 다음 AMD, 연내 아시아 최초 AI R&D 센터 韓 설립…정부,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기 속도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