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챗GPT 워크', 업무 넘어 연구보고서 작성도 지원 작성일 08-2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0Hnc3G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d19a582f6276e882f6f3845993f10bf3cf85c12b32e4babee86283423d649" dmcf-pid="flZvMoXS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대열 오픈AI 코리아 엔지니어가 20일 오픈AI 서울오피스에서 열린 '챗GPT 워크 미디어 데모 세션'에서 '챗GPT 워크' 주요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 ⓒ오픈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40010723insz.png" data-org-width="700" dmcf-mid="9Jmj7VrN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40010723ins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대열 오픈AI 코리아 엔지니어가 20일 오픈AI 서울오피스에서 열린 '챗GPT 워크 미디어 데모 세션'에서 '챗GPT 워크' 주요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 ⓒ오픈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e9dc4c34d559b5844c4c7b511f8feb7133e750a67a5d47bdc69bd9b36db8f3" dmcf-pid="4S5TRgZvIj" dmcf-ptype="general">오픈AI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활용 범위를 업무 자동화에서 연구보고서와 자료집 초안 작성 등 지식 업무로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08164472a3ca48f25cf28b9c16a9747c64b735ae5ca25f16d5cb3e11eec7066c" dmcf-pid="8v1yea5TDN" dmcf-ptype="general">오픈AI는 20일 서울 삼성동 한국오피스에서 '챗GPT 워크 미디어 데모 세션'을 열고 기업은 물론 대학 내 연구에도 업무용 AI 에이전트 도구인 '챗GPT 워크'를 활용한 사례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d100a509df8adf8ae5e96a0bdca6dd453e28c512301acd8ef0661203d73ae5af" dmcf-pid="6TtWdN1yra" dmcf-ptype="general">챗GPT 워크는 오픈AI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 기술이 내장된 에이전트 특화 AI다. 업무 수행 흐름 전반에서 정보를 모아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문서 등 완성된 자료 작성을 지원한다. 복잡한 프로젝트에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개발자가 아니어도 자연어로 웹·앱 기반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8d366c07e2574244c31be1dfbe622857d6664e8eba81805d28c001a0b09d5896" dmcf-pid="PyFYJjtWrg" dmcf-ptype="general">어도비 포토샵, 구글 드라이브·지메일과 세일즈포스·데이터브릭스의 업무용 솔루션 등 1400개 이상 서비스·솔루션을 플러그인으로 제공한다. 기업 자체 데이터가 결합된 사내 서비스·솔루션을 플러그인으로 연결, 필요한 정보와 맥락을 가져와 엑셀·프레젠테이션 등 결과물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f8c515fc0b6370b199bc58f53797adb1d4f5d2a41e2b200274dc065d132151d8" dmcf-pid="QW3GiAFYro" dmcf-ptype="general">예약 작업 기능으로 정기적으로 프로젝트 정보를 활용하고 내용을 업데이트하는 등 업무 연속성을 가져갈 수 있다. 사이트, 내장 브라우저, 컴퓨터 사용 등을 활용하면 조사와 분석, 반복 업무, 결과물 제작 등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dff44235d63ce3a271b4cebfd90fe2ad6f280f4c6e648877c3fdd02699068e" dmcf-pid="xY0Hnc3G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길곤 서울대 정보화본부장(행정대학원 교수) 20일 오픈AI 서울오피스에서 열린 '챗GPT 워크 미디어 데모 세션'에서 '코덱스' 연구 활용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오픈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40012055mdkm.jpg" data-org-width="700" dmcf-mid="27mj7VrN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40012055md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길곤 서울대 정보화본부장(행정대학원 교수) 20일 오픈AI 서울오피스에서 열린 '챗GPT 워크 미디어 데모 세션'에서 '코덱스' 연구 활용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오픈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04d84514612013cf148d2368db34e9d9a6564fc50e23ac698b8c12a93bf205" dmcf-pid="yRNd5uaeOn" dmcf-ptype="general">코덱스 비즈니스는 올해 초부터 본격 성장, 세계 주간 활성 사용자(WAU)가 4월 기준 3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챗GPT 워크 출시 이후 두 서비스 합산 WAU가 1000만명을 돌파하며 이용자 확대를 견인했다. 국내에서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등 기업과 서울대 등 대학에서 챗GPT 워크를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781eb165d4b766c24f8a4b856721ee7ea9a613d2c33431c3ea48ebae53c83bf" dmcf-pid="WejJ17NdDi" dmcf-ptype="general">심대열 오픈AI 코리아 엔지니어는 “기업 내 챗GPT 워크·코덱스 플러그인 연결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이슈는 'AI의 데이터 접근 범위를 제한'하는 등 프롬프트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며 “오픈AI도 보안성 강화를 위해 통제 방안을 고도화하고 있고 워크·코덱스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식도 제안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0173e9291954eae33d170d50e61172542297a1df4d2a5b2f8373f5f2ea7716" dmcf-pid="YdAitzjJIJ" dmcf-ptype="general">대학에서 코덱스를 활용해 연구 워크플로우를 만들어낸 사례도 공유됐다. 고길곤 서울대 정보화본부장(행정대학원 교수)은 국가별 통계, 법령, 정책문서, 학술자료를 수집·구조화하고 데이터 분석과 보고서 초안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622df0e9abd73e217e4ed666c3d7049980c08ee4325886bde5872f541b63406" dmcf-pid="GJcnFqAiEd" dmcf-ptype="general">고 본부장은 “AI가 보고서 초안 작업에 참여하고 데이터 해석의 오류를 최소화하는 등 연구자와 에이전트 간 역할 분담을 통해 효율화를 이뤄냈다”면서<span> “연구자는 출처와 사실관계를 검증하고 해석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연구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span><span>있다”고</span><span> 설명했다.</span></p> <p contents-hash="1ee6f64832ee3d8a2921151563756bd39bc1c2ee6422674ec9ed8c47b07448af" dmcf-pid="HikL3BcnIe"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G 서비스, 역사 속으로”…SK텔레콤, 23년만에 신규 가입 중단 08-20 다음 게임 투자 가뭄에 2500억 단비…넥슨, 생태계 구원 투수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