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기업 84% 피지컬AI 도입한다…“다음은 휴머노이드” 작성일 08-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gDIT4qIp"> <p contents-hash="f06af51be6e8b5c4f4954687d8deb843cc425b31e7c3dd0279987f7ccf1cd826" dmcf-pid="FTawCy8BD0" dmcf-ptype="general">제조업체 10개 가운데 8개 이상이 <span>로봇과 자율주행차 등 피지컬 AI를 도입했거나 향후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립·제작공정을 중심으로 생산성과 실적이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에서다. 휴머노이드에 대한 기대도 높게 나타났다. </span></p> <p contents-hash="4582f7f0840f2695ea84da1722ec52151ee291e03713f4330fd291cc05729279" dmcf-pid="3yNrhW6bO3" dmcf-ptype="general"><span>20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종사자 500인 이상 제조기업 10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span>피지컬 AI 도입실태 및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84.0%가 피지컬 AI를 “현재 도입했거나, 향후 도입할 계획”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b9b1dfe8796f0311c51f057be57206bcddfb5b2b931ba5441a86572e2a74b40" dmcf-pid="0WjmlYPKsF" dmcf-ptype="general">응답기업의 47%가 피지컬AI를 도입했고, 37%는 향후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도입 계획이 없다는 비중은 16%에 불과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72cb2907c3566440cc5407b81c283de027bc35e349cb7aa885c9d5b3c165d1" dmcf-pid="pYAsSGQ9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경영자총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20214912joig.png" data-org-width="700" dmcf-mid="5tsTX3nQ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20214912joi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경영자총협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9a92925b8b018ecaf8d82241451575958adc378f393160668a085eff2f6a2c" dmcf-pid="UGcOvHx2D1" dmcf-ptype="general">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기대가 높게 나타났다. 아직 기업 현장에 피지컬AI를 도입하지 않은 기업 가운데 64.9%는 휴머노이드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현장에 피지컬AI를 도입한 기업의 경우 <span>무인운반차(AGV)·자율이동로봇(AMR)을 활용한다는 응답이 63.8%를 차지했다. </span><span></span></p> <p contents-hash="a44fd6f2337021484b2e2e2154262581325d0593133b211e6eb55886d8527316" dmcf-pid="uHkITXMVr5" dmcf-ptype="general"><span>제조업체가 인식하는 피지컬 AI의 무게중심이 물류 자동화에서 범용 작업 자동화로 이동하고 있다는 결과로 풀이된다. </span><span>실제 현장에서는 조립·제작 공정(66.0%)과 물류·운송, 창고 관리(57.4%) 분야에서 주로 로봇이 활용되는 것으로 집계됐다.</span></p> <p contents-hash="5bab495be0b1afe090dffff38cab19179b0bb6f5778dc5cfa4c9a02efc2bf6b1" dmcf-pid="7XECyZRfsZ" dmcf-ptype="general"><span></span><span>피지컬AI에 기대하는 효과는 기업 규모별로 차이가 나타났다. 1000인 이상 제조기업의 경우 주로 생산성 및 실적향상(49.3%)을 기대하는 반면 500~1000인 미만 기업은 </span>구인난 등 인력 운용 어려움 해소(66.7%)에서 효과를 기대했다.</p> <p contents-hash="10e5020dad3c9ef4576d861a2b559dee0bfaf2b8262fbf27d72089baac81db82" dmcf-pid="zZDhW5e4rX" dmcf-ptype="general">응답기업의 61.9%는 피지컬AI 도입으로 일자리가 축소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전체 일자리가 확대될 것이라는 응답은 3.6%에 그쳤다. 반면, 피지컬AI 도입에 따른 우려는 '기술적 불안정성과 시스템불안에 대한 리스크'라는 응답이 34.5%로 가장 높았다. 투자비용 대비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31.0%), 노조의 도입 반대(27.4%) 역시 애로 사항으로 꼽혔다.</p> <p contents-hash="703d3841a7680c928172dcb047b26e125070ae7c42a5c2a72ce1cc0b2239a4f2" dmcf-pid="q5wlY1d8IH" dmcf-ptype="general">피지컬 AI 확산은 노동력 감소, 생산성 하락 등 국가경제 문제 해결에 미칠 긍정적 영향이 크다(7점 이상)는 응답은 79.8%를 차지했다. 8점 이상을 응답한 기업도 57.1%로 절반 이상이다. 보통(4점 이상 ~ 6점 이하)은15.5%, 작다(3점 이하)는 응답은 4.8%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0042b27b70ebbca023215038f05e172fc144bf62466107de70455aac1389e8ae" dmcf-pid="B1rSGtJ6IG" dmcf-ptype="general">이승용 경총 경제분석팀장은 “피지컬 AI가 앞으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여, 기업이나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피지컬 AI가 가져올 긍정적인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면밀히 검토하고 다양한 기업 지원대책을 적극 뒷받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f34eaef4f1f812cdfa24e71e68f1bf1edf852e6edd18af0ecae038cb75d3f" dmcf-pid="b81796Ik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지컬 AI 도입 현황 및 계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20216190mtht.png" data-org-width="700" dmcf-mid="12xLAr71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etimesi/20260820120216190mth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지컬 AI 도입 현황 및 계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c000aadb7630c08352d1c019fba5c3949f78da4c6ea1b359eb22acf3cb816d" dmcf-pid="K6tz2PCEmW" dmcf-ptype="general">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조기업 10곳 중 8곳 "피지컬AI 도입 또는 도입 예정" 08-20 다음 '신개념 촉매'로 상온서 암모니아 만든다...친환경 생산기술 기대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