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너지 소재 상용화 주도” DGIST, ‘E-MatAX 연구단’ 본격 출범 작성일 08-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mXaEpX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450bc0b6af45369f1fed5558acef8996b1906b14410e801a129521a8a1367" dmcf-pid="9evpwCKp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너지 소재 상용화 AX 연구단(E-MatAX 연구단)’ 관계자들이 출범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G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0/ned/20260820090714120jthp.jpg" data-org-width="1280" dmcf-mid="bhKJ3zjJ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ned/20260820090714120jt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너지 소재 상용화 AX 연구단(E-MatAX 연구단)’ 관계자들이 출범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G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c1dfdf0cb4bfa6559778bfe070296840eeffc3dbe01713526903dc2a9608e4" dmcf-pid="2dTUrh9UY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에너지 소재 개발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상용화까지 앞당기는 대규모 산학연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된다.</p> <p contents-hash="356627de9917e1cf7a310c581a1f0ef63ffec7bcf6ca408017d9cf909edeef4b" dmcf-pid="VJyuml2uGo" dmcf-ptype="general">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는 18일부터 이틀간 ‘2026년 InnoCORE Kick-off’ 행사를 열고 AI 기반 에너지 소재 상용화를 이끌 ‘에너지 소재 상용화 AX 연구단(E-MatAX 연구단)’을 본격 출범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48451b00040b982738f9e03401a76e4959c9fca8b1be5d7c35da3c00c76dbb" dmcf-pid="fiW7sSV75L" dmcf-ptype="general">E-MatAX 연구단은 AI를 에너지 소재 연구 전 과정에 접목해 소재 설계부터 제조 공정, 성능 예측, 실증과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개발 전 주기를 혁신하는 것이 목표다. 에너지 생산·전환·저장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해 기존 소재 개발에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인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1928ab750f378a53831450852cfc44902aad736ace8161d3cd61ee76fe7be89b" dmcf-pid="4nYzOvfzZn" dmcf-ptype="general">특히 연구성과가 논문이나 실험실에 머물지 않고 산업 현장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기업·정부출연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ae94a54a49e91e6dd0edfe54ebfb8f10c28b182cba21e05ac4c9d1e0ce000929" dmcf-pid="8LGqIT4qXi" dmcf-ptype="general">연구단은 과학기술원 InnoCORE 사업의 지원을 받아 오는 2030년 12월까지 운영된다. DGIST를 중심으로 국내 8개 대학 교원 33명이 참여해 ▷소재·공정 AI 플랫폼 ▷에너지 생산 ▷에너지 전환 ▷에너지 저장 등 4개 연구축을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p> <p contents-hash="74c75e572b77cab181f4f4b98ef84724bffef5ac9de892387992fe2489b02b3d" dmcf-pid="6oHBCy8B5J"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POSCO) 등 29개 이상의 주요 기업과 정부출연연구기관도 파트너로 참여한다. AI와 소재공학을 결합한 연구개발부터 산업 적용까지 연결하는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20af077aec5c38b214e050ab9a4836795e79eb28c83ab249f14773b2db8eff8" dmcf-pid="PgXbhW6bGd" dmcf-ptype="general">AI와 소재 분야를 동시에 이해하는 차세대 연구인력 확보에도 힘을 쏟는다. 연구단은 우수 박사후연구원(Post-Doc)을 대상으로 상시 25명 규모의 ‘InnoCORE Fellow’ 제도를 운영한다.</p> <p contents-hash="162eb0ead629d3cc8f8703bfde95942afd3ebee1359bf07dc27b992d643054d0" dmcf-pid="QaZKlYPKYe" dmcf-ptype="general">펠로우들은 DGIST와 일반대학 교원, 기업 전문가가 함께 지도하는 다중 멘토링 체계 아래 연구를 주도한다. 매년 성과평가를 거쳐 최대 5년까지 재계약할 수 있으며 사업 기간 전체를 통틀어 약 50명의 차세대 연구자를 배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f2a3d277f0fc6bfee944c86104ee38415a6bd5e29cc7f6bf28b56d08740d6ca" dmcf-pid="xN59SGQ9tR" dmcf-ptype="general">또 학술연구와 산업계 진출, 창업 등 3개 맞춤형 경력개발 트랙을 마련해 연구자들이 각자의 진로에 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16589b5704721539e73cc0d50e4bbc6492314712b6585e074ce9ceb5589516f" dmcf-pid="y0ns6eTsXM" dmcf-ptype="general">허수미 E-MatAX 연구단장은 “에너지 소재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AI 기술 자체뿐 아니라 소재와 공정, AI를 통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우수 연구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역량 있는 박사후연구원을 육성하고 AI 기반 에너지 소재 연구를 세계적으로 선도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EU의 징둥닷컴 조사에 반발…대응 조치 경고 08-20 다음 [주간보안동향] 서강대 무작위 대입 공격…졸업생까지 개인정보 유출 外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