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종합우승 작성일 07-14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제효 감독 최우수감독상<br>독주·포인트 우승 등 메달 행진<br>전국 정상 전력 다시 입증</strong>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정상 실업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br><br>전제효 감독은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7/14/0005789658_001_20260714105510268.jpg" alt="" /><em class="img_desc">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전제효 감독은 최우수감독상 수상[사진제공=상주시]</em></span><br><br>강원도 양양군과 대한사이클연맹, 한국실업사이클연맹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양양군 일원에서 열렸다. <br><br>남녀 일반부와 18세 이하부 선수들이 참가해 스프린트와 추발, 포인트, 옴니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br><br>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은 이번 대회에서 독주경기 1위 조선영, 포인트경기 1위 장수지를 비롯해 개인추발 2위 김민정, 단체추발 2위(이애정·조선영·장수지·김민정·오채원·함지희)를 기록하며 종합우승의 기반을 마련했다.<br><br>이어 1Lap 3위 박예빈, 단체스프린트 3위(조선영·장수지·김민정·이애정·박예빈), 스크래치 3위 이애정, 옴니엄 템포레이스 3위 김민정, 옴니엄 3위 김민정, 스프린트 3위 조선영 등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고른 전력을 과시했다.<br><br>특히 선수들의 꾸준한 경기력과 조직력을 이끈 전제효 감독은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며 팀의 종합우승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br>안재민 상주시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훈련과 경기에 임해 건강한 모습으로 상주시의 명예를 더욱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이번 종합우승은 상주시가 지속해서 추진해 온 체육 인재 육성과 실업팀 경쟁력 강화 정책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은 앞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여자 사이클을 대표하는 강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각오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고야 AG 정조준' 가라테 국가대표팀, 일본서 전지훈련 07-14 다음 ‘1초 당 6.5억 원’ 맥그리거, 은퇴설 부인 “수술→재활→옥타곤 컴백”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