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장병들 화합의 장 마련! 국기원, '2026 한미친선 전군 태권도 경연대회' 개최 작성일 07-14 45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14/0004084607_001_2026071410101101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한미친선 전군 태권도 경연대회' 경기 장면. /국기원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국기원이 11일 오산 미(美) 공군기지 내 체육관에서 '2026 한미친선 전군 태권도 경연대회(이하 경연대회)'을 열었다. 한미 장병들의 우의 증진과 도모를 이뤄냈다.<br> <br>이번 경연대회에는 국군 400여 명, 미군 3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6개 종목에서 경연을 벌였다. △전투태권도겨루기 △손날격파 △높이뛰어차기 △스피드발차기 △단체 호신술 △단체 품새에서 멋진 승부가 펼쳐졌다.<br> <br>'한미친선 전군 태권도 경연대회' 2007년 처음 열려 계속 이어지고 있다. 국기원의 주한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 중 하다. 한미 장병 화합의 장으로 의미를 더한다. 국기원이 주최하고,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가 주관했다. 미(美) 제7공군, 미(美) 제51비행단이 협력했다.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15일)(종합) 07-14 다음 [유미's 픽] 삼성SDS, 삼성전자 '제미나이' 사업 수주…그룹 AI 물량 쏠리나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