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오물투기 엄단"…내장산국립공원, 휴가철 특별단속 작성일 07-14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4/PYH2023111002540005500_P4_20260714091612821.jpg" alt="" /><em class="img_desc">정읍 내장산<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국립공원 내 불법·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br><br> 중점 단속 대상은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서의 야영·취사 행위, 무단 주차, 오물 투기, 야생생물 포획·채취, 출입 금지 구역 무단출입 등이다.<br><br> 사무소는 탐방객 편의를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내장야영장과 탐방안내소 일원 계곡을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다.<br><br> 단, 해당 구간에서는 수질 보호와 안전을 위해 손·발을 담그는 탁족만 가능하며 취사나 튜브 등을 이용한 전신 물놀이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엄격히 금지된다.<br><br> 김공주 자원보전과장은 "쾌적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허용 구간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br><br> sollens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농심신라면배 7연패 도전' 한국, 신진서·박정환·신민준·안성준 구성 07-14 다음 남자 20세 핸드볼 유로 2026, 프랑스 페로 제도 완파… 8강 진출 희망 살려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