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아티스트 30명과 힙한 ‘쿠키런’ 선보인다 작성일 07-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반브레이크 & 토이콘 서울 2026’ 콘텐츠 파트너로 참가<br>10개국 작가 참여한 컬래버 프로젝트 ‘용감한 여정’ 최초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LrJ1XS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f1103a4922e9dca0bfa3fcf753ab36c158f67c655766b6e4a08f6313bd9959" dmcf-pid="VcomitZv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키런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인 ‘용감한 여정’ 공식 이미지. 데브시스터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4/dt/20260714060212724gxzx.jpg" data-org-width="640" dmcf-mid="965BHnd8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4/dt/20260714060212724gx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키런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인 ‘용감한 여정’ 공식 이미지. 데브시스터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561a7404971fc1739e0d35ffcc22a7f63c1f37350b7227cf0bd5bf98adbaa0" dmcf-pid="fkgsnF5TTr" dmcf-ptype="general"><br><span>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지식재산(IP)의 협업 범위를 확장한다. 오프라인에서 한국의 전통 문화와 테마파크 등과 협업했던 쿠키런이 새로운 아트워크를 공개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contents-hash="b14ebadd953496f2effb0c0332a6ad9c52735b9220daa08595c4860c684d6182" dmcf-pid="4EaOL31yWw" dmcf-ptype="general">데브시스터즈는 <span>오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아트 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 & 토이콘 서울 2026’ 콘텐츠 파트너로 참가</span><span>한다고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28ed45e207573158b115bfae05013fce032c49d68dfc1038eeb78017125b90fc" dmcf-pid="8VqQuDcnWD" dmcf-ptype="general">여기서 데브시스터즈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인 ‘용감한 여정’을 선보인다. 용감한 여정은 행사 기간 동안 작가들이 별도 라이선스 비용 또는 절차 부담 없이 쿠키런 IP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6dc8c08d9754456017bf685aedb6e04deb56469e5af9b50ebd73d7abaac6540b" dmcf-pid="6fBx7wkLvE" dmcf-ptype="general">쿠키런을 대중과 예술을 잇는 문화적 매개체로 제공, 이를 통해 작가들이 <span>새로운 작품을 시도하며 더 많은 사람과 교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span></p> <p contents-hash="ee819d0961376ce0752f9f115a03ac9af7ee79d2d02f9cc641275315e57bf3a4" dmcf-pid="P4bMzrEolk" dmcf-ptype="general">특히, 오븐을 탈출해 끊임없이 새로운 모험을 이어가는 쿠키런의 ‘용기’와 과감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아티스트의 열정이 만나 IP의 예술적 경험이 새롭게 발현되는 융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2fdd61f5c49507410b7eef2c5b7eb6882237d83c92a58464de76f620252cff9" dmcf-pid="Q8KRqmDgvc"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의 핵심 공간인 ‘브레이브 스트리트’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태국, 캐나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전 세계 10개국에서 모인 30여명의 아티스트가 쿠키런 IP를 주제로 작업한 각 작품들을 최초 공개한다.</p> <p contents-hash="9e1cabff5a7059de0b9cc9c9cc9bbed6288675f1bf8e03bfe112b0f84b0b074f" dmcf-pid="x69eBswaCA" dmcf-ptype="general"><span>평면회화부터 입체조명, 아트토이, 그래피티 등 다채로운 기법으로 재해석된 쿠키런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span></p> <p contents-hash="0823af8018b7158a9448140a0d72d2c3e71d7a4916d7655311a7bb83494eda00" dmcf-pid="ySsGw9B3Cj" dmcf-ptype="general">특히 아티스트 반스가 제작한 특별 작품이 전시된다. 반스는 스트리트 문화와 컨템포러리 아트의 경계를 허물며 글로벌 아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물로, 미국 마이애미 그래피티 뮤지엄에서 개인전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시장의 호평을 이끈 바 있다.</p> <p contents-hash="c645277a6f5d0338c79b5be910b294b42a62286a79451c59c3f61cbc6041d99e" dmcf-pid="WvOHr2b0vN" dmcf-ptype="general">쿠키런의 대표 캐릭터인 ‘용감한 쿠키’를 반스 작가 특유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헌정 조형물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5f8ff0a257b890886dc363f2402304a00fedde4c02ff6b506ff21ad53e976515" dmcf-pid="YTIXmVKpSa"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래피티 스트리트에서는 용기를 주제로 한 ‘쿠키런 그래피티 월’을 배경으로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포토존이 운영된다.</p> <p contents-hash="8ae8ed2d00ca3605c9fc48f63b7229a13ec081d5cdefc0cc64f30d96631c7e05" dmcf-pid="GyCZsf9USg" dmcf-ptype="general">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브레이브 월 & 스테이지’에는 참여형 아트 월이 배치되며 관람객은 아티스트 30여명의 작품을 활용한 한정판 스티커를 벽면에 직접 붙이며 작품 완성에 참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f357592e6e957793649eaba2fdee498d8aeaabf5ccd59f80f6b186a54b89d40" dmcf-pid="HWh5O42uvo" dmcf-ptype="general">창작자들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패널 토크 세션도 열린다. 이은지 데브시스터즈 최고지식재산책임자(CIPO)가 반스 작가와 함께 예술적 영감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회사의 아티스트 및 신진 작가들의 창작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도 나눈다.</p> <p contents-hash="22cb6fb04afc40e773de734b21e5836cb452f24fba2c23ab60c19788efcfb5df" dmcf-pid="XYl1I8V7hL"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행사는 창작자가 중심이 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트 페스티벌인 어반브레이크와 IP·아트토이·콜렉터블 문화 중심의 토이콘 서울이 통합돼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63997ebf9705369e784fb4275edd1bbdc828d96fb709da69b4b9ba341bd9580b" dmcf-pid="ZGStC6fzSn"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초과학의 시간] ②"아무도 시도 않는 촉매연구 개척”…스승과 다른 길 택해 연구 지평 넓혀 07-14 다음 "한 픽셀도 허투루 안 만든다"…'붉은 사막' 흥행 신화 뒤 '16년 외고집 개발철학'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