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프로탁구리그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박강현 2관왕 작성일 07-13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3/NISI20260713_0002185642_web_20260713175722_2026071318121718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녀 단체전에서 우승한 미래에셋증권. (사진=프로탁구연맹 제공) 2026.07.12.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미래에셋증권이 프로탁구리그 남녀 단체전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br><br>미래에셋증권은 6일부터 12일까지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미래에셋증권 남자팀은 4승 1패 승점 9를 기록하며 6개 팀 중 1위에 올랐고, 여자팀은 3승 무패 승점 6으로 대한항공, 한국마사회, 화성도시공사를 제치고 정상을 밟았다.<br><br>두 팀은 이번 우승으로 프로탁구리그 단체전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남녀 우승팀에게 각각 1000만의 상금이 지급됐다.<br><br>남자 단식에서는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결승에서 우형규(한국마시회)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달성했다.<br><br>지난해 세 차례 시리즈에서 모두 4강에 그쳤던 박강현은 첫 우승을 차지했다.<br><br>아울러 단체전에 이어 단식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br>여자 단식 우승은 김하영(화성도시공사)에게 돌아갔다.<br><br>김하영은 여자 단식 결승에서 베테랑 이은혜(대한항공)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돌려세웠다.<br><br>개인 단식에서 우승한 박강현과 김하영은 각각 상금 500만원을 받았고, 준우승자인 우형규와 이은혜는 상금 250만원씩을 손에 넣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파리 악몽' 이후 지옥훈련 택했다... 세계 1위가 충격패 극복하는 법, 신네르 '윔블던 2연패' 07-13 다음 "얕볼 수 없는 레이싱팀 됐다" 美도 엄지 치켜세웠다…제네시스, 상파울루서 '압도적 성장세' 재확인→"WEC 세션 최초 1위, 포디움 꿈 영근다" 각국 외신 릴레이 호평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