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흑 집이 넘친다 작성일 07-13 15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변상일 9단 ● 강동윤 9단 초점4(45~59)</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13/0005706877_001_20260713173713406.jpg" alt="" /></span><br><br>강동윤은 바둑 인생 24년을 보내고 있다. 토너먼트 세계에서 37세라면 전성기와 거리가 있어 보이는데 여전히 한국 5강에 든다. 통산 승률이 66%가 넘으며 1153승을 올렸다. GS칼텍스배에서는 2002년 프로에 들어온 첫해 8회부터 올해 31회 대회 때까지 공배 하나 없이 예선 또는 본선을 뛰었다. 대회 승률 72%를 앞세워 열 차례 본선에 올랐다. 68승을 올렸는데 아쉽게도 두 차례 올랐던 4강에서 이긴 적이 없다.<br><br>올해 승률이 통산 승률에 미치지 못한 탓에 18승에 머무르고 있다. GS칼텍스배 첫 판에서 최강 신진서를 꺾은 놀라운 기세가 다른 대회로 이어지지 않은 느낌이다. 11일 벌어진 농심신라면배 마지막 예선 1회전에서 강동윤은 떨어졌고 변상일은 이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13/0005706877_002_20260713173713451.jpg" alt="" /></span><br><br>몰아붙인 45 한 점을 버리고 흑51, 53으로 백 넉 점을 잡으며 이쪽에서 17집을 만들었다. 백50에 잇지 않고 <참고 1도> 1로 따면 흑2로 끊는 게 더 크다. 백56, 58로 자세를 잡아야 했고 흑57로 쉽게 위쪽을 집으로 굳혔다. 흑59를 맞지 않겠다고 <참고 2도> 백1에 놓으면 흑이 2, 4로 신나게 공격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같은 AI칩으로 연산 더 많이 … 'GPU 아성' 깨뜨릴 기술 뜬다 07-13 다음 중국, 위성 발사·로켓 회수 동시 성공…재사용 로켓 시대 첫발 [우주로 간다]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