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엑스포, 무주서 16일 개막…국제경기·박람회·탐방 작성일 07-13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3/AKR20260713130700055_01_i_P4_2026071316171518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행사 장면<br>[엑스포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무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제19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를 오는 16∼21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br><br> 이 엑스포는 세계 태권도인의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태권도 경기와 관련 산업,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축제다.<br><br> 올해 행사는 품새 및 겨루기 국제경기, 태권도산업박람회, 케이 컬처 축제, 문화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br><br>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공연도 마련된다.<br><br> 케이 컬처 축제와 문화탐방은 세계 각국 태권도인이 우리나라 태권도 산업과 문화를 체험하며 한국을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br><br> 이병하 조직위원장은 "세계 태권도인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글로벌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특히 무주구천동 물놀이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무주의 매력을 느끼고 기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doin1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매칭 20분 암흑기 돌아오나”… 넥슨 운영 앞둔 오버워치, 서버 이원화에 이용자 반발 07-13 다음 체육공단, '2026 유아·어린이 안전 관리 우수 체육시설' 모집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