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 동반 우승 작성일 07-13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예진·김제덕은 개인전 동메달 수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3/NISI20260713_0002185302_web_20260713144253_2026071315051184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양궁 리커브 여자 대표팀,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서 우승. (사진=세계양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 대표팀이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강채영,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으로 구성된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12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에 세트 점수 5-1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이 호흡을 맞춘 남자 리커브 대표팀이 결승에서 프랑스를 세트 점수 5-3으로 꺾으면서 한국의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이 완성됐다.<br><br>단체전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낭보가 전해졌다.<br><br>동메달 결정전에서 오예진이 키르티(인도)를 7-1, 김제덕이 레온 제멜라(독일)를 6-2로 꺾고 시상대에 올랐다.<br><br>이로써 한국은 리커브 남녀 단체전 금메달 2개와 개인전 동메달 2개에 앞서 열린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에서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한국체대), 강연서(부산 G-스포츠)가 수확한 동메달 1개를 더해 대회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3/NISI20260713_0002185306_web_20260713144322_2026071315051184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서 우승. (사진=세계양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이번 대회는 오는 9월 개막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대회다.<br><br>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다시 입증한 한국은 귀국 후 아시안게임 준비를 이어간다.<br><br> 관련자료 이전 U-20 남자 핸드볼, 아시아 4강 넘어 세계선수권 출전권 도전 07-13 다음 KPC 서포터즈, 휠체어럭비 응원하러 울산에 모인다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