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양궁, 亞게임 전 마지막 국제대회서 종합우승 작성일 07-13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마드리드 현대 월드컵 4차서 ‘금 2, 동 3’<br>리커브 남녀단체 동반 우승, 개인전은 동 2</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13/0004641007_001_20260713142711797.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멤버들이 1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끝난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세계양궁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13/0004641007_002_20260713142711837.jp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을 합작한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 사진 제공=세계양궁연맹</em></span>한국 양궁 대표팀이 월드컵 4차 대회에서 금 2개와 동메달 3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br>13일 대한양궁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미국을 세트 승점 5-1로 제압했다. 여자 대표팀은 강채영과 이윤지, 오예진이 힘을 모았다.<br><br>김우진과 김제덕, 이우석으로 짜인 남자 대표팀도 결승에서 프랑스를 세트 승점 5-3으로 물리치면서 남녀 단체 동반 우승을 완성했다.<br><br>12일 밤 열린 개인전에서는 오예진이 준결승에서 체코의 마리 호라츠코바에게 세트 승점 4-6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인도의 키르티를 세트 승점 7-1로 제압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남자 개인전에서는 김제덕이 준결승에서 이탈리아의 마우로 네스폴리에게 세트 승점 4-6으로 패한 뒤 동메달 결정전에서 독일의 레온 제멜라를 6-2로 꺾고 시상대에 올랐다.<br><br>한국은 이번 대회 리커브에서 금 2개와 동메달 2개,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에서 따낸 동메달 1개를 더해 금 2, 동메달 3개로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마지막 국제 대회였다. 양궁협회는 “남녀 리커브 단체전 동반 우승을 통해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드러난 경기력과 전력을 바탕으로 아시안게임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했다. 선수단은 14일 귀국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데브시스터즈, ‘어반브레이크 & 토이콘 서울 2026’서 쿠키런 아트 컬래버 선봬 07-13 다음 2026 유아·어린이 안전 관리 우수 체육시설 모집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