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리커브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남녀 단체전 우승 작성일 07-13 19 목록 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이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을 석권했습니다.<br><br>김우진과 김제덕, 이우석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를 5대 3으로 꺾었습니다.<br><br>남자 대표팀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차 대회와 3차 튀르키예 안탈리아 대회에 이어 3개 대회 연속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강채영과 이윤지, 오예진으로 꾸려진 여자 대표팀도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5대 1로 제압하고 우승했습니다.<br><br>2차와 3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여자 대표팀의 올해 첫 월드컵 단체전 우승입니다.<br><br>이대건<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윔블던 2연패 신네르... "파리 이후 힘든 시간 겪었지만, 결국 해냈다" 07-13 다음 손배찬 파주시장,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약속… 제3회 파주시장배 장애인어울림 수영대회 개최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