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 프리스타일, 대한롤러스포츠연맹 관장 종목에 편입 작성일 07-13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3/AKR20260713081400007_01_i_P4_20260713125117163.jpg" alt="" /><em class="img_desc">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제작한 롤러 프리스타일 경기 장면<br>[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제작.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어그레시브 인라인이라고 불린 롤러 프리스타일 종목이 대한롤러스포츠연맹 6번째 관장 종목으로 편입됐다.<br><br>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지난 11일 롤러 프리스타일위원회 발대식을 열어 연맹의 6번째 관장 정식 종목에 편입했다고 13일 알렸다.<br><br> 연맹의 세부 종목은 스피드, 아티스틱, 인라인하키, 인라인 프리스타일, 스케이트보드, 롤러 프리스타일이다. <br><br> 롤러 프리스타일은 계단 난간이나 움푹 팬 볼의 턱 주위에서 공중회전 등의 고난도 묘기와 역동성을 겨루는 익스트림 스포츠다.<br><br> 연맹에 따르면, 현재 선수로는 50명이 활동 중이며 동호인 인구가 점점 늘고 있다고 한다.<br><br> 지난달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6 롤러 프리스타일 파크 월드컵에서 남자부의 윤종현이 1위, 여자부 장서아가 2위를 각각 차지했다. <br><br>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롤러 프리스타일 종목을 관장하게 된 만큼 종목을 알릴 수 있는 시범대회 성격의 이벤트를 하반기 중 개최하려고 한다"며 "당분간은 스케이트보드와 시설을 공유하며 윈윈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br><br> cany99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딥노이드, 생성형 의료AI 상용화… "에이전트 AI 승부수" 07-13 다음 프랑스오픈 탈락의 아픔 씻은 신네르의 '선택과 집중', 결과는 윔블던 '정상'...츠베레프 꺾고 대회 2연패 "희생 없는 성과는 없다"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